Session Analysis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9.00점

토론 과정에서 '내란수괴', '파렴치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막말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8.00점

상대측 인물에 대해 '범죄 도피처'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송언석 의원 사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8.00점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막말을 하고, 법적 근거를 무시한 채 부정투표라고 소리를 지르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7.74점

다수의 추측성 의혹 제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음모론적 주장, 상대방에 대한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7.00점

의장에게 '후회하라', '반성하라'는 등 공적인 자리에서 매우 부적절하고 무례한 언행을 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7.00점

정책 토론보다는 상대 정당과 특정 인물에 대한 비하, 조롱, 비속어 사용이 빈번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매우 부족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6.88점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과 인물들에 대해 '깜도 안 되는', '칼잡이' 등 빈번한 비하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6.39점

필리버스터 과정에서 '조폭식', '괴물', '파렴치한'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막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6.20점

법리적 비판을 제기하고 있으나, 상대 정당을 신군부에 비유하거나 '특권계급'으로 지칭하는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4점

비속어 사용이 빈번하고, 상대방과 특정 조직에 대해 극단적인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6.00점

증인을 '잡범'으로 지칭하거나 회의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는 등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과 예우가 부족한 발언을 함.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5.70점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사기꾼', '분풀이', '땡명'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표현과 논리적 모순이 포함된 발언을 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5.00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논리는 있으나, '폭주', '모의국회장', '망각'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4.69점

정부조직법에 대한 상세한 분석과 대안 제시는 논리적이었으나, 상대 정당을 향해 '내란정당', '후안무치' 등 수위 높은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부적절함.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4.22점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했으나, 상대 의원과 정당을 향해 '아무 말 대잔치', '귀를 처막았다' 등 빈번하게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4.00점

정책 비판은 구체적이나, '더불어독재당'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3.73점

형사사법 체계에 대한 논리적 분석을 시도하는 부분은 있으나, 정치적 반대자와 정부를 향해 '쥐', '파렴치범', '망언' 등 모욕적인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57점

국정조사 보고서라는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했으나, '죄인', '뻔뻔하다', '몽니'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3.50점

정부 관계자의 부재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부의장에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3.50점

정책적 논거를 제시하나, 상대 정당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감정적인 공격, 논리적 비약이 섞인 발언이 빈번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38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한 논거를 제시하나, 상대방의 주장을 '사기극'으로 규정하는 공격적인 언사와 비용이 '제로'라는 식의 극단적인 과장법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3.00점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경제 지표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3.00점

상대 의원을 '떼쓴다'고 표현하는 등 상대를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75점

대부분의 발언은 헌법과 법령, 판례를 인용한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법리 비판이었으나, 서두에서 상대 진영에 대해 극도로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60점

회의 진행자로서 정부 측의 실무적 이견을 묵살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일부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60점

구체적인 근거 제시 요구에 대해 논리적이지 못한 답변으로 일관하며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50점

전체적으로 회의의 목적과 무관한 개인적 일화와 역사 강의식 발언이 주를 이루며, 특정 정치 세력과 인물에 대해 '해 먹기'와 같은 저속한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44점

역사적 근거와 논리를 갖추어 발언하려 노력했으나, 중간중간 상대측을 비하하는 표현과 공격적인 낙인찍기 식 발언이 섞여 있음.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9점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나, 발언 과정에서 '철밥통', '알량한' 등 상대나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포함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0점

발언 내용이 짧은 추임새와 반론 제기 위주였으나, 상대의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려는 시도를 하였으며 무례하거나 부적절한 표현은 사용하지 않음.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0점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와 논리로 반박하며 강하게 주장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틀을 유지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0점

정치적 대립각을 세우는 발언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격식을 갖춘 제안 설명을 수행함.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0점

상대방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며 비교적 차분하게 발언하였으나 일부 냉소적인 태도가 보임.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85점

과거 사례와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모습은 긍정적이나, 일부 감정적인 표현과 거친 단어 선택이 나타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1.75점

무제한토론 중인 발언자의 흐름을 끊고 개입하여 회의 절차상 부적절한 모습을 보임.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55점

전반적으로 상세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발언하였으나, 정치적 반대 진영을 향해 '꼼수', '하수인'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1.00점

법안 추진의 배경과 필요성을 구체적인 수치와 경험을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함.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1.00점

법안의 통합 과정과 구체적인 개정 내용을 논리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1.00점

방대한 정부조직법 개정 내용을 매우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여 이해도를 높임.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1.00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법안의 취지와 내용을 설명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추천 방식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건설적인 논의를 진행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다양성 확보라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상임·비상임 위원의 실질적 업무 차이를 분석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피해주민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법안의 핵심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1.00점

발언자의 상태를 배려하여 중단을 권유하는 짧은 추임새만을 넣었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00점

상대 진영의 협조를 정중하게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수정안의 필요성을 역설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63점

회의 진행 중 의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우스운 일', '비상식적'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0.60점

수정안 및 의사일정 변경에 대해 정중하고 절차에 맞게 제안설명을 수행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0.50점

신속처리대상안건 지정의 필요성을 법적 취지에 근거하여 정중하게 요청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0.40점

논쟁 과정에서 목소리를 높였으나, 국회 규칙과 법리를 근거로 대응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29점

부의장으로서 회의 진행을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방청객 환영 및 발언권 부여 등 정중하고 절제된 태도를 유지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0.00점

회의 종료 시간과 관련하여 단순 문의를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0.00점

단순한 긍정 대답만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

진종오 의원 사진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단순히 동조하는 짧은 발언만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9.00점 토론 과정에서 '내란수괴', '파렴치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막말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8.00점 상대측 인물에 대해 '범죄 도피처'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송언석 의원 사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8.00점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막말을 하고, 법적 근거를 무시한 채 부정투표라고 소리를 지르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7.74점 다수의 추측성 의혹 제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음모론적 주장, 상대방에 대한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7.00점 의장에게 '후회하라', '반성하라'는 등 공적인 자리에서 매우 부적절하고 무례한 언행을 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7.00점 정책 토론보다는 상대 정당과 특정 인물에 대한 비하, 조롱, 비속어 사용이 빈번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매우 부족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6.88점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과 인물들에 대해 '깜도 안 되는', '칼잡이' 등 빈번한 비하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6.39점 필리버스터 과정에서 '조폭식', '괴물', '파렴치한'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막말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6.20점 법리적 비판을 제기하고 있으나, 상대 정당을 신군부에 비유하거나 '특권계급'으로 지칭하는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4점 비속어 사용이 빈번하고, 상대방과 특정 조직에 대해 극단적인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6.00점 증인을 '잡범'으로 지칭하거나 회의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는 등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과 예우가 부족한 발언을 함.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5.70점 필리버스터라는 특수성이 있으나, '사기꾼', '분풀이', '땡명'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표현과 논리적 모순이 포함된 발언을 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5.00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논리는 있으나, '폭주', '모의국회장', '망각'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4.69점 정부조직법에 대한 상세한 분석과 대안 제시는 논리적이었으나, 상대 정당을 향해 '내란정당', '후안무치' 등 수위 높은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부적절함.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4.22점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했으나, 상대 의원과 정당을 향해 '아무 말 대잔치', '귀를 처막았다' 등 빈번하게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4.00점 정책 비판은 구체적이나, '더불어독재당'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3.73점 형사사법 체계에 대한 논리적 분석을 시도하는 부분은 있으나, 정치적 반대자와 정부를 향해 '쥐', '파렴치범', '망언' 등 모욕적인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57점 국정조사 보고서라는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했으나, '죄인', '뻔뻔하다', '몽니'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3.50점 정부 관계자의 부재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부의장에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3.50점 정책적 논거를 제시하나, 상대 정당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감정적인 공격, 논리적 비약이 섞인 발언이 빈번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38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한 논거를 제시하나, 상대방의 주장을 '사기극'으로 규정하는 공격적인 언사와 비용이 '제로'라는 식의 극단적인 과장법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3.00점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경제 지표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3.00점 상대 의원을 '떼쓴다'고 표현하는 등 상대를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75점 대부분의 발언은 헌법과 법령, 판례를 인용한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법리 비판이었으나, 서두에서 상대 진영에 대해 극도로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60점 회의 진행자로서 정부 측의 실무적 이견을 묵살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일부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60점 구체적인 근거 제시 요구에 대해 논리적이지 못한 답변으로 일관하며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50점 전체적으로 회의의 목적과 무관한 개인적 일화와 역사 강의식 발언이 주를 이루며, 특정 정치 세력과 인물에 대해 '해 먹기'와 같은 저속한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44점 역사적 근거와 논리를 갖추어 발언하려 노력했으나, 중간중간 상대측을 비하하는 표현과 공격적인 낙인찍기 식 발언이 섞여 있음.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9점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나, 발언 과정에서 '철밥통', '알량한' 등 상대나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포함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0점 발언 내용이 짧은 추임새와 반론 제기 위주였으나, 상대의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려는 시도를 하였으며 무례하거나 부적절한 표현은 사용하지 않음.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0점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와 논리로 반박하며 강하게 주장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틀을 유지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0점 정치적 대립각을 세우는 발언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격식을 갖춘 제안 설명을 수행함.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0점 상대방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며 비교적 차분하게 발언하였으나 일부 냉소적인 태도가 보임.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85점 과거 사례와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모습은 긍정적이나, 일부 감정적인 표현과 거친 단어 선택이 나타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1.75점 무제한토론 중인 발언자의 흐름을 끊고 개입하여 회의 절차상 부적절한 모습을 보임.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55점 전반적으로 상세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발언하였으나, 정치적 반대 진영을 향해 '꼼수', '하수인'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1.00점 법안 추진의 배경과 필요성을 구체적인 수치와 경험을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함.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1.00점 법안의 통합 과정과 구체적인 개정 내용을 논리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1.00점 방대한 정부조직법 개정 내용을 매우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여 이해도를 높임.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1.00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법안의 취지와 내용을 설명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추천 방식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건설적인 논의를 진행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다양성 확보라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상임·비상임 위원의 실질적 업무 차이를 분석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피해주민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법안의 핵심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1.00점 발언자의 상태를 배려하여 중단을 권유하는 짧은 추임새만을 넣었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00점 상대 진영의 협조를 정중하게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수정안의 필요성을 역설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63점 회의 진행 중 의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우스운 일', '비상식적'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0.60점 수정안 및 의사일정 변경에 대해 정중하고 절차에 맞게 제안설명을 수행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0.50점 신속처리대상안건 지정의 필요성을 법적 취지에 근거하여 정중하게 요청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0.40점 논쟁 과정에서 목소리를 높였으나, 국회 규칙과 법리를 근거로 대응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29점 부의장으로서 회의 진행을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방청객 환영 및 발언권 부여 등 정중하고 절제된 태도를 유지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0.00점 회의 종료 시간과 관련하여 단순 문의를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0.00점 단순한 긍정 대답만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
진종오 의원 사진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단순히 동조하는 짧은 발언만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이런 파렴치범을 옹호하기 위해 전혀 관련도 없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법을 가로막는 것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특정 인물을 '파렴치범'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오만하게도 이 법을 본인 축출법이라는 말을 하고 다니는데 착각도 유분수입니다."

'착각도 유분수'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윤석열의 내란 정권은 우리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를 철저하게 무너뜨렸습니다."

현직 또는 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 정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은 2024년 12월 3일 계엄령을 내리며 MBC를 비롯해 정권에 비판적인 언론사 네 곳을 봉쇄하고 수도와 전기를 끊으라고 지시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은"

'내란수괴', '내란 우두머리'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 법안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라는 엄청난 현상에 대해서 우리가 이 현상을 방송·미디어·통신의 발전의 계기로 삼지 않은 채... 이 법의 방향은 완전히 잘못되었다."

아프리카의 정치 구조, 오버톤 윈도우 등 학술적 담론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라는 특정 사례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 반대의 논거로 연결 짓는 과정에서 심한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이 나타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 처음에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참여를 시켜서 이 정부는 참으로 좀 다르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더니 그사이를 못 참고 또 배척하고"

이진숙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임명직 공직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진영의 인물인 이재명 대표를 '대통령'으로 지칭하며 그가 임명하거나 참여시킨 것처럼 발언한 것은 심각한 사실 왜곡이자 논리적 모순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민노총 방송노조가 좌우하는 공영방송의 현실을 잘 알면서도... 자기들의 좁은 생각으로 우물 안으로 세계를 해석하고 하는 사이에"

특정 노동조합 구성원들의 시각을 '좁은 생각', '우물 안'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관점을 비하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특정 정파에 자발적 수족이 되는 또 민노총 방송노조의 편향에 맞추어서 그런 보도를 일삼고 있습니다."

특정 단체를 '자발적 수족'이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도구로 묘사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이 법은 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단 한 사람을 교체하기 위한 법이라고 저는 감히 이야기를 합니다."

법안의 전체적인 입법 취지나 행정적 필요성을 배제하고, 부칙의 특정 조항만을 근거로 법안 전체의 목적을 '단 한 사람의 교체'로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왜곡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그 알량한 PD저널리즘으로 편파적인, 협의한 지식으로 세상을 재단하고 PD저널리즘이라면서 방송을 다 장악하는데"

특정 직군(PD)의 전문성을 '알량한', '협의한 지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그런 사람과 아무 관계없이 법을 바꿨다고 또 천연덕스럽게 이야기하시는데"

상대방의 주장을 '천연덕스럽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정부 부처의 다 철밥통이지요, 이것이."

공무원 조직을 '철밥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우리가 미디어방송통신위원회 같은 엉뚱한 법으로 역행하는 바람에 지금 우리 OTT는 존폐 위기에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변화와 경쟁 심화로 인한 OTT의 위기를 특정 법안 추진이라는 단일 요인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기각된 걸 지금도 고장 난 레코드처럼 계속 이야기를 하시는데"

상대측의 주장을 '고장 난 레코드'라는 비유를 통해 무가치한 반복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그 2인 체제의 책임을 몽땅 물어서 ‘니가 네 죄를 알렸다’ 해서 헌법재판을 해서"

상대방의 소추 행위를 '니가 네 죄를 알렸다'라는 고압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의 정치적 행위를 비하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염치도 없는 일이지요. 이사장 그런 사람들, 그분들이 진짜 물러나야 됩니다."

이전 정부에서 임명된 공직자들을 향해 '염치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정말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만든 원조가 과거 KBS의 드라마 왕국이자 KBS의 엔터테인먼트 연예제국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이 와서 새롭게 좀 해 봐야 되는데 그냥 이전에 임명된 사람들이 이사로 앉아서, 이것이야말로 염치없는 것 아닙니까?"

특정 콘텐츠의 성공 사례를 근거로 기존 이사진의 임기 만료 및 교체 필요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부족한 억지 주장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이것이야말로 염치없는 것 아닙니까?"

상대 진영 임명 인사들의 정당한 임기 수행이나 상황을 '염치없음'으로 규정하며 반복적으로 비하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단 한 사람 축출하려고 이렇게 서두르는 과정에서…… 그러다 보니까 진작 임명했으면 방송통신위원회도 정상화되고 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도 정상화되어서 이 디지털성범죄 정보, 디지털상에서 성착취를 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을 신속하게 구제해 줄 수 있었는데 이것도 구제해 주지 않고 도박, 마약 같은 이런 불법·유해 정보도 차단하지 않음으로써 우리 청소년들 또 우리 일반인들이 병들고 멍들고 피해를 입는 확산 사태를 지금 방치하고 있습니다."

입법 과정의 복잡한 이해관계와 행정적 공백의 원인을 '특정 개인 한 명의 축출'이라는 단일한 정치적 목적만으로 단정 짓고, 이를 성범죄 피해 방치와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강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개딸들은 편향적이고 폭력적입니다."

특정 정치적 지지층 전체를 '편향적'이고 '폭력적'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성격을 띤 발언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궤변

"이번 국회법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정부조직법의 개정에 따른 절차적인 성격입니다. ... 필리버스터를 하는 경우는 전례가 없습니다."

검찰청 폐지라는 매우 정치적이고 쟁점이 큰 사안을 '절차적 성격'이라고 단순화하여, 이에 대한 반대 토론의 정당성을 부정하려는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이 포함됨.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궤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라는 이런 재난 상황에 대해서... 이러한 형식적이고 무의미한 국정 발목 잡기 필리버스터는 중단돼야 됩니다."

별개의 사건인 전산원 화재라는 재난 상황을 근거로, 법적 권리인 필리버스터를 '무의미한 발목 잡기'로 규정하며 중단을 요구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윤석열 정부의 국정농단과 검찰 독재에 무한 책임을 지고 있고, 특히 검찰청이 폐지 될 정도의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한 당이 이제 와서 적반하장격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를 계속 외치고 있습니다."

'국정농단', '검찰 독재', '적반하장' 등 강한 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하고 비난함.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궤변

"정부조직법의 개정에 따른 절차적인 성격입니다. ... 필리버스터를 하는 경우는 전례가 없습니다."

검찰청 폐지라는 매우 민감하고 정치적인 쟁점이 포함된 사안을 단순한 '절차적 성격'의 법안으로 규정함으로써, 상대측의 반대 명분을 인위적으로 축소하고 무력화하려 함.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국민과의 소통을 단절한 불통과 독선, 권력을 사유화하며 민주주의를 짓밟은 불법 비상계엄,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정 전반을 검찰의 손아귀에 맡긴 검찰공화국의 행태"

'짓밟은', '손아귀'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궤변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를 당장 중단하고 민생 그리고 이 재난 상황을 함께 머리를 맞대고 극복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법적으로 보장된 필리버스터라는 의사 진행 절차의 정당성을 별개의 재난 상황(화재)과 결부시켜 중단을 요구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야당 국민의힘은 당리당략을 위한 몽니로 국익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몽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폄하하고 공격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많은 분들이 이 장면을 보고 웃지 못할 코미디였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헌법 기관의 절차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희화화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잡범입니다. 잡범으로 수감 많이 하고 수사 많이 받아 봤으면 수사체계를 잘 알지요."

증인의 전과를 근거로 '잡범'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발언의 신빙성을 깎아내림.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북구을

막말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라는 이름으로 이제 출범한 지 넉 달도 채 되지 않은 이재명 정부 국정을 발목 잡고 국회를 계속해서 인질 삼아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만 멈추십시오.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국회법상 보장된 필리버스터라는 정당한 의사 진행 절차를 '인질'이나 '국민 기만'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