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2,241~2,3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30

"류희림한테 충성해서 1급 승진하고 직원들 보복감사하고 민원사주는 숨겨 주고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 저런 후안무치한 류희림의 심복에게 단호하게 경고 조치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증인에 대해 '충성', '후안무치한 심복'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29

"뽀록날까 봐 죄송합니다, 이런 표현 써서. 뽀록날까 봐 지금 그것도 안 받는 거예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뽀록나다'라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5-10-29

"지금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정책을 가지고 논하는데 이게 APEC하고 무슨 관계입니까? 갖다 붙일 데 갖다 붙이세요."

상대 위원(이연희)의 발언에 대해 '갖다 붙일 데 갖다 붙이라'며 상대의 논리를 무시하고 공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0-29

"누가 뒤에서 도와주세요, 장관님 좀."

장관이 즉각적으로 답변하지 못하는 상황을 이용하여, 장관의 역량을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0-29

"대통령실부터 투기꾼, 즉 투기 1타강사가 됩니다. ... 국민들에게는 부동산 신규제 만들어서 규제 테마파크에 몰아넣는 거 아니에요. 저는 이런 위선을 문제 삼는 겁니다."

정부 관계자들을 '투기꾼', '1타강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정책 집행을 '위선' 및 '규제 테마파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0-29

"모범적으로 일을 해도 ‘벌은 너네들이 언제나 받을 수 있어. 알아서 기어’ 이런 식으로 하는 겁니까?"

정부의 인사 조치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알아서 기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0-29

"자기네 당 결혼식에는 당 차원에서 국감 기간이든 말든 이렇게 축하를 해 놓고 남의 당은 이렇게 악다구니를 써도 되는 겁니까?"

상대 정당의 행위를 비하하기 위해 '악다구니'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0-29

"에헤이, 오늘 증인들이 다들 거짓말로……"

특정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출석한 증인 전체를 '거짓말쟁이'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0-29

"공직자가 이렇게 위증을 해도 되는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위증'이라는 법적 범죄 용어로 단정 지으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개딸의 호위를 기대하면서 SNS 선동까지 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선동가'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다른 정치인과 달리 최민희 의원 딸 결혼식이 더 큰 비난을 받는 건 그동안 막가파식으로 상임위 독재를 진행하면서 다수 국민으로부터 미움이 축적됐기 때문입니다."

'막가파식', '독재'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정 활동을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욕 먹을 각오를 하고 돈을 챙긴 게 아니냐 이렇게밖에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상대방이 탐욕스럽게 돈을 챙겼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고도 반성하지 않고 저렇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건 정말 후안무치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후안무치'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9

"저는 민주당 정권의 안보 불감증이 정말 심각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도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정 정당과 정치인에 대해 '안보 불감증'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9

"강선영 위원님, 시각장애인 농간하는 겁니까, 손가락질하면서? 안 보인다고 그렇게 함부로 하면 안 되지요!"

상대 의원의 행동을 자신의 장애와 연결 지어 '농간'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9

"내란당에서 그런 말 할 자격 없잖아요. 내란정권이었잖아요."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9

"해산당이야, 그러면!"

상대 정당에 대해 '해산당'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0-29

"정당하다고 항변을 하는 데이터처장 자격…… 있는 거예요, 지금?"

정책적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자격 자체를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0-29

"이것은 말이 안 되지요."

위원장이 이미 여러 차례 확인 절차를 거쳐 증인을 이석시킨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부주의나 소통 오류를 무시한 채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0-29

"눈을 얻다 두고 있었어요?"

수행 비서관이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답변에 대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0-29

"대통령비서실에 전달한 문서에 대해서 수발신 대상이 없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계모임도 아니고."

상대방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계모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공공기관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0-29

"원수졌습니까, 이 회사들하고?"

행정청의 항소 결정을 합리적 근거가 아닌 개인적인 원한 관계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0-29

"제가 지금 보니까 오늘도 소 귀에 경 읽기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상대방을 '소'에 비유하여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로 묘사함으로써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0-29

"부동산 때문에 수사 조직까지 신설이라니 마치 공산국가를 보는 듯하다"

국민의 반응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정부의 행정 조치를 '공산국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0-29

"어떻게 와서 그렇게 뻔뻔하게 아무 관계가 없는 것처럼 얘기를 합니까?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는 사람 1명만 죽어도 거기 간부들 다 바뀌고 엄청난 대가를 치르고 대책을 내놔요. 그런데 KT는 제가 보기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요"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 '어처구니없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비판의 대상이 정책이나 사실관계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에 집중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0-29

"저는 KT라는 기업이 요즘 대한민국에 맞는 기업인지 모르겠어요, 이런 일에 대해서 이렇게 무감각하고 무책임하고 아무런 대책도 없고."

특정 기업 전체를 '무감각하고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10-29

"옛말에는 남의 집 개도 함부로 차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족까지 불러 가지고 도대체 뭘 물어보겠다는 겁니까?"

상대측의 증인 채택 요구를 '남의 집 개'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10-29

"특정 국가만 가지고 논하는 것 자체가 혐오에 기반한 정치적 선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앞선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혐오'와 '정치적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막말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2025-10-29

"이 정신머리 어디서 나온 겁니까?"

정부의 정책 준비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신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0-29

"대기업이 중소기업 기술을 탈취할 때는 정말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인면수심의 모습을 보입니다."

'인면수심(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0-29

"불법적으로 훔친 프로그램, 장물에 의해서 작동하는 것이 맞다고 볼 수 있을까요? 나라 망신입니다."

논의 중인 기술을 '장물'에 비유하고 '나라 망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과도하게 비난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0-29

"이 회사를 애지중지한 것은 자신의 짭짤한 돈줄이었기 때문입니다."

특정 인물의 경영 활동을 '짭짤한 돈줄'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0-29

"이웅열 전 회장이 지난 18년 느닷없이 창업의 길을 가겠다 이런 은퇴 쇼를 벌여서 지탄의 대상이 됐었는데요."

상대방의 행보를 '은퇴 쇼'라고 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0-29

"재벌그룹 코오롱이 중소기업의 기술을 야비하고 치밀하게 탈취한 것을 규탄하고"

상대방의 행위를 '야비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10-29

"이마트의 법꾸라지 행동은 런던베이글뮤지엄 청년 노동자의 죽음처럼 더 많은 이윤을 위해 노동자에게 가혹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특정 기업의 행태를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0-29

"노관규 순천시장 본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했다는 자백을 했습니다."

국회 회의록이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꼬셔서'라는 저속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0-29

"순천의 윤석열, 왕의 행세를 하면서 온갖 전횡을 일삼은 것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정 지자체장을 대통령에 비유하며 '왕의 행세', '전횡'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9

"나도 못 지키는 규제를 국민들에게 굉장히 폭력적으로 강요하면서 위선적으로 국민들을 훈계하고 있는 것 아닌가"

정부 고위공직자들의 행태를 '폭력적 강요'와 '위선적 훈계'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0-29

"왜 국민의힘의 저런 말도 안 되는 무도한 정치 공세에 민주당 위원들은 가만히 있느냐? ... 저는 지금의 국힘당 같은 야당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로 1부터 100까지 모든 걸 반대해요. 법도 안 냅니다. 저렇게 붙여 놓고 자리도 안 지켜요. 무능하면 성실하기라도 해야지요."

상대 정당을 향해 '무도한', '무능하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했으며, 이는 정책 질의와 무관한 정치적 비난에 해당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0-29

"이번에는 부속실장 남편을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국힘당이. 이게 말이 됩니까? 이 말씀 드리고. 해도 너무한다."

상대 정당의 증인 신청 행위를 '말이 안 된다', '해도 너무한다'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5-10-28

"역량이 부족하면요 장관님, 그 자리에 계시면 안 되는 거예요. 내려오셔야지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퇴를 강요함.

막말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5-10-28

"장관님, 이게 정권의 실패가 아니고요 장관님의 실패인 거예요. 장관님께서 문제가 많은 거예요."

정책적 실패의 책임을 논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 개인에게 '문제가 많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0-28

"하도급업체들 고혈을 빨아내고 또 하도급업체들의 피눈물을 짜내서 매출액 8조 5000억, 영업이익 2300억, 거대한 황금탑을 쌓았더라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

비판의 대상인 기업의 성과를 '고혈', '피눈물'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라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10-28

"세상에 태어나서 보다보다 이런 건 처음 봤습니다. ... 이게 무슨, 태어나서…… 이런 망발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정부의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망발'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10-28

"윤석열 정권이 3년 동안 그냥 팔짱만 끼고 있었어요."

특정 정부의 행정을 '팔짱만 끼고 있었다'고 극단적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공격적 발언을 함.

막말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5-10-28

"그러면서 뭘 이걸 답변을 해요, 능력도 안 되면서."

상대방이 예산 금액을 즉답하지 못한 상황에서,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과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0-28

"내로남불 아닙니까? 그때는 괜찮고 지금은 된다는 말입니까?"

동료 의원인 김기현 위원의 과거 행보를 언급하며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0-28

"어느 게 진짜 주진우인지 모르겠는데."

동료 의원의 과거 발언과 현재 발언의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거나 비꼬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8

"왜 이렇게 찬물을 자꾸 끼얹습니까? 뭐 정보국 같아요. 국정원 같아요, 외교부가."

외교부의 소통 방식과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가 정보기관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5-10-28

"독립기념관을 사유화하는 아주 파렴치한 짓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방(독립기념관장)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 짓'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8

"조용히 하세요. ... 똑바로 알고 말하시고요."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하라'거나 '똑바로 말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10-28

"그것은 정말 너무, 소위 말해서 찌질합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행정 조치나 상황을 비하하기 위해 '찌질하다'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0-28

"마무리할 테니까 가만 계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가만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10-28

"오늘 좀 특별히 애틋하신 것 같습니다, 반장님."

위원장의 중립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사카즘)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10-28

"위원장답게 해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표하며 상대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10-28

"일을 거꾸로 합니까, 어떻게!"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5-10-28

"이 보고는 엉망이에요, 엉망. ... 허당이야, 이 보고서는."

정부의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엉망', '허당'과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5-10-28

"기억이 안 난다는 위원장 말이 위증의 고의성을 피하려는 변명, 법꾸라지 아니겠습니까?"

상대방(권익위원장)을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10-28

"청장님, 질의 좀 이어 가겠습니다, 하도 당당하다고 하시니까."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의 태도를 '당당하다'고 비꼬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10-28

"현장도 모르시는 분들이야, 내가 볼 때."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막말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5-10-28

"왜 말꼬리를 잡으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5-10-28

"좀 어이가 없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피감기관장의 답변 내용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10-28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 없다는 말이 있어. 자꾸 여러 사람하고 싸우다 보면 본인도 콧등이 물려."

증인을 '사나운 개'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이는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10-28

"손오공의 죄가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한 죄야."

증인을 소설 속 인물인 손오공에 비유하며, 증인의 행동을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5-10-28

"대단하세요, 규정 계속 반복하시는데."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0-27

"아빠 찬스, 금융감독원장과 같은 수백억 원대의 현금 부자인 아빠 찬스를 사용할 수 없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원장님이 하실 말씀은 없나요?"

'아빠 찬스', '현금 부자'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와 재산을 조롱하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0-27

"헌법에 다주택 금지 조항을 넣자고 강력히 주장하던 금감원장이 본인은 정작 강남의 고가 아파트 두 채를 가지는 내로남불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적을 계속 했고"

상대방의 개인적 상황을 비난하며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27

"같은 국회의원이라 하지 마세요. 부끄러워요, 정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부끄럽다'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27

"윤석열 내란 수괴 피고인이 대통령이 된 20대 대선을 앞두고"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0-27

"아니, 이게 21세기판 러다이트 운동도 아니고 기계 파괴, 변기 파괴예요? 세계 최우수 공항이라고 하는 인천에서 200년 전 파괴 운동을 봐야 됩니까?"

노조원의 행위를 '러다이트 운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행위를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7

"빵구연입니까, 이제?"

KBO 총재의 빵 구매 내역을 지적하며 성함과 '빵'을 합성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0-27

"저렇게 윤석열 지지를 하다가 그 대가로 공단 이사장으로 쿠데타 보름 전에 가신 것 아니겠어요?"

상대방의 임명을 정치적 지지에 대한 '대가'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27

"왜 말을 돌려서 그렇게 얘기하세요? 질문 시간만 계속 뺏어 버리네."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을 돌린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10-27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그런 말이 있듯이 윤석열이 어떻게 해서 그 당시 여당을 접수해서 후보가 돼 가지고 대통령까지 되더니만 관련자들, 한동훈 씨라든지 이복현 씨라든지 이런 경거망동한 행동을 국가 공조직을 활용해서, 악용해서 했던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통령과 전임 원장 및 관련자들을 '꼴뚜기', '망둥이'라는 비하적인 비유로 표현하였으며, '경거망동'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10-27

"뭐하는 거예요, 지금? 아니, 무슨 대표가 그런 소리를 하고 그래요? 국감장에 와 가지고 분위기를 왜……"

상대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공격적인 말투와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7

"자격이 없지요, 본인은. 본인은 내란 가담했는데 뭔 자격이……"

증인에 대해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근거로 '자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27

"윤석열 내란세력의 붕괴가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정치적 반대 세력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7

"도대체 이 일가들이 국회를 뭐라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불출석 증인 가족의 태도를 비꼬며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그따위가 말이 되는 말이에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을 '그따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그러고도 감찰부장입니까?"

상대방의 직책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하여 상대에게 모욕감을 줌.

발언 문제 이유

"류희림한테 충성해서 1급 승진하고 직원들 보복감사하고 민원사주는 숨겨 주고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 저런 후안무치한 류희림의 심복에게 단호하게 경고 조치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30 증인에 대해 '충성', '후안무치한 심복'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뽀록날까 봐 죄송합니다, 이런 표현 써서. 뽀록날까 봐 지금 그것도 안 받는 거예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29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뽀록나다'라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정책을 가지고 논하는데 이게 APEC하고 무슨 관계입니까? 갖다 붙일 데 갖다 붙이세요."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5-10-29 상대 위원(이연희)의 발언에 대해 '갖다 붙일 데 갖다 붙이라'며 상대의 논리를 무시하고 공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누가 뒤에서 도와주세요, 장관님 좀."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0-29 장관이 즉각적으로 답변하지 못하는 상황을 이용하여, 장관의 역량을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실부터 투기꾼, 즉 투기 1타강사가 됩니다. ... 국민들에게는 부동산 신규제 만들어서 규제 테마파크에 몰아넣는 거 아니에요. 저는 이런 위선을 문제 삼는 겁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0-29 정부 관계자들을 '투기꾼', '1타강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정책 집행을 '위선' 및 '규제 테마파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모범적으로 일을 해도 ‘벌은 너네들이 언제나 받을 수 있어. 알아서 기어’ 이런 식으로 하는 겁니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0-29 정부의 인사 조치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알아서 기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자기네 당 결혼식에는 당 차원에서 국감 기간이든 말든 이렇게 축하를 해 놓고 남의 당은 이렇게 악다구니를 써도 되는 겁니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0-29 상대 정당의 행위를 비하하기 위해 '악다구니'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에헤이, 오늘 증인들이 다들 거짓말로……"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0-29 특정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출석한 증인 전체를 '거짓말쟁이'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공직자가 이렇게 위증을 해도 되는 거예요, 지금?"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0-29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위증'이라는 법적 범죄 용어로 단정 지으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개딸의 호위를 기대하면서 SNS 선동까지 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선동가'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다른 정치인과 달리 최민희 의원 딸 결혼식이 더 큰 비난을 받는 건 그동안 막가파식으로 상임위 독재를 진행하면서 다수 국민으로부터 미움이 축적됐기 때문입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막가파식', '독재'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정 활동을 비하함.

"욕 먹을 각오를 하고 돈을 챙긴 게 아니냐 이렇게밖에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상대방이 탐욕스럽게 돈을 챙겼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고도 반성하지 않고 저렇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건 정말 후안무치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상대방을 '후안무치'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민주당 정권의 안보 불감증이 정말 심각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도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9 특정 정당과 정치인에 대해 '안보 불감증'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일반화하여 비하함.

"강선영 위원님, 시각장애인 농간하는 겁니까, 손가락질하면서? 안 보인다고 그렇게 함부로 하면 안 되지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9 상대 의원의 행동을 자신의 장애와 연결 지어 '농간'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당에서 그런 말 할 자격 없잖아요. 내란정권이었잖아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9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해산당이야, 그러면!"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9 상대 정당에 대해 '해산당'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정당하다고 항변을 하는 데이터처장 자격…… 있는 거예요, 지금?"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0-29 정책적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자격 자체를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은 말이 안 되지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0-29 위원장이 이미 여러 차례 확인 절차를 거쳐 증인을 이석시킨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부주의나 소통 오류를 무시한 채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눈을 얻다 두고 있었어요?"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0-29 수행 비서관이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답변에 대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비서실에 전달한 문서에 대해서 수발신 대상이 없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계모임도 아니고."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0-29 상대방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계모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공공기관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원수졌습니까, 이 회사들하고?"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0-29 행정청의 항소 결정을 합리적 근거가 아닌 개인적인 원한 관계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가 지금 보니까 오늘도 소 귀에 경 읽기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0-29 상대방을 '소'에 비유하여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로 묘사함으로써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동산 때문에 수사 조직까지 신설이라니 마치 공산국가를 보는 듯하다"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0-29 국민의 반응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정부의 행정 조치를 '공산국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함.

"어떻게 와서 그렇게 뻔뻔하게 아무 관계가 없는 것처럼 얘기를 합니까?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는 사람 1명만 죽어도 거기 간부들 다 바뀌고 엄청난 대가를 치르고 대책을 내놔요. 그런데 KT는 제가 보기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0-29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 '어처구니없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비판의 대상이 정책이나 사실관계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에 집중됨.

"저는 KT라는 기업이 요즘 대한민국에 맞는 기업인지 모르겠어요, 이런 일에 대해서 이렇게 무감각하고 무책임하고 아무런 대책도 없고."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0-29 특정 기업 전체를 '무감각하고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옛말에는 남의 집 개도 함부로 차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족까지 불러 가지고 도대체 뭘 물어보겠다는 겁니까?"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10-29 상대측의 증인 채택 요구를 '남의 집 개'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특정 국가만 가지고 논하는 것 자체가 혐오에 기반한 정치적 선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5-10-29 앞선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혐오'와 '정치적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이 정신머리 어디서 나온 겁니까?"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2025-10-29 정부의 정책 준비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신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대기업이 중소기업 기술을 탈취할 때는 정말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인면수심의 모습을 보입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0-29 '인면수심(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불법적으로 훔친 프로그램, 장물에 의해서 작동하는 것이 맞다고 볼 수 있을까요? 나라 망신입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0-29 논의 중인 기술을 '장물'에 비유하고 '나라 망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과도하게 비난함.

"이 회사를 애지중지한 것은 자신의 짭짤한 돈줄이었기 때문입니다."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0-29 특정 인물의 경영 활동을 '짭짤한 돈줄'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웅열 전 회장이 지난 18년 느닷없이 창업의 길을 가겠다 이런 은퇴 쇼를 벌여서 지탄의 대상이 됐었는데요."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0-29 상대방의 행보를 '은퇴 쇼'라고 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재벌그룹 코오롱이 중소기업의 기술을 야비하고 치밀하게 탈취한 것을 규탄하고"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2025-10-29 상대방의 행위를 '야비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마트의 법꾸라지 행동은 런던베이글뮤지엄 청년 노동자의 죽음처럼 더 많은 이윤을 위해 노동자에게 가혹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25-10-29 특정 기업의 행태를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노관규 순천시장 본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했다는 자백을 했습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0-29 국회 회의록이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꼬셔서'라는 저속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순천의 윤석열, 왕의 행세를 하면서 온갖 전횡을 일삼은 것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2025-10-29 특정 지자체장을 대통령에 비유하며 '왕의 행세', '전횡'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나도 못 지키는 규제를 국민들에게 굉장히 폭력적으로 강요하면서 위선적으로 국민들을 훈계하고 있는 것 아닌가"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9 정부 고위공직자들의 행태를 '폭력적 강요'와 '위선적 훈계'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왜 국민의힘의 저런 말도 안 되는 무도한 정치 공세에 민주당 위원들은 가만히 있느냐? ... 저는 지금의 국힘당 같은 야당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로 1부터 100까지 모든 걸 반대해요. 법도 안 냅니다. 저렇게 붙여 놓고 자리도 안 지켜요. 무능하면 성실하기라도 해야지요."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0-29 상대 정당을 향해 '무도한', '무능하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했으며, 이는 정책 질의와 무관한 정치적 비난에 해당함.

"이번에는 부속실장 남편을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국힘당이. 이게 말이 됩니까? 이 말씀 드리고. 해도 너무한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5-10-29 상대 정당의 증인 신청 행위를 '말이 안 된다', '해도 너무한다'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역량이 부족하면요 장관님, 그 자리에 계시면 안 되는 거예요. 내려오셔야지요."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5-10-28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퇴를 강요함.

"장관님, 이게 정권의 실패가 아니고요 장관님의 실패인 거예요. 장관님께서 문제가 많은 거예요."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5-10-28 정책적 실패의 책임을 논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 개인에게 '문제가 많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하도급업체들 고혈을 빨아내고 또 하도급업체들의 피눈물을 짜내서 매출액 8조 5000억, 영업이익 2300억, 거대한 황금탑을 쌓았더라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0-28 비판의 대상인 기업의 성과를 '고혈', '피눈물'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라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세상에 태어나서 보다보다 이런 건 처음 봤습니다. ... 이게 무슨, 태어나서…… 이런 망발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5-10-28 정부의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망발'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윤석열 정권이 3년 동안 그냥 팔짱만 끼고 있었어요."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10-28 특정 정부의 행정을 '팔짱만 끼고 있었다'고 극단적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공격적 발언을 함.

"그러면서 뭘 이걸 답변을 해요, 능력도 안 되면서."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2025-10-28 상대방이 예산 금액을 즉답하지 못한 상황에서,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과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로남불 아닙니까? 그때는 괜찮고 지금은 된다는 말입니까?"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0-28 동료 의원인 김기현 위원의 과거 행보를 언급하며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느 게 진짜 주진우인지 모르겠는데."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5-10-28 동료 의원의 과거 발언과 현재 발언의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거나 비꼬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왜 이렇게 찬물을 자꾸 끼얹습니까? 뭐 정보국 같아요. 국정원 같아요, 외교부가."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8 외교부의 소통 방식과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가 정보기관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독립기념관을 사유화하는 아주 파렴치한 짓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2025-10-28 상대방(독립기념관장)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 짓'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용히 하세요. ... 똑바로 알고 말하시고요."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8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하라'거나 '똑바로 말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것은 정말 너무, 소위 말해서 찌질합니다."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2025-10-28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행정 조치나 상황을 비하하기 위해 '찌질하다'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마무리할 테니까 가만 계세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5-10-28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가만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오늘 좀 특별히 애틋하신 것 같습니다, 반장님."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10-28 위원장의 중립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사카즘)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위원장답게 해요."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5-10-28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표하며 상대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함.

"일을 거꾸로 합니까, 어떻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5-10-28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 보고는 엉망이에요, 엉망. ... 허당이야, 이 보고서는."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5-10-28 정부의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엉망', '허당'과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기억이 안 난다는 위원장 말이 위증의 고의성을 피하려는 변명, 법꾸라지 아니겠습니까?"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25-10-28 상대방(권익위원장)을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청장님, 질의 좀 이어 가겠습니다, 하도 당당하다고 하시니까."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5-10-28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의 태도를 '당당하다'고 비꼬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현장도 모르시는 분들이야, 내가 볼 때."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25-10-28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왜 말꼬리를 잡으세요?"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5-10-28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좀 어이가 없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025-10-28 피감기관장의 답변 내용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 없다는 말이 있어. 자꾸 여러 사람하고 싸우다 보면 본인도 콧등이 물려."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10-28 증인을 '사나운 개'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이는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손오공의 죄가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한 죄야."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5-10-28 증인을 소설 속 인물인 손오공에 비유하며, 증인의 행동을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대단하세요, 규정 계속 반복하시는데."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5-10-28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빠 찬스, 금융감독원장과 같은 수백억 원대의 현금 부자인 아빠 찬스를 사용할 수 없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원장님이 하실 말씀은 없나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0-27 '아빠 찬스', '현금 부자'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와 재산을 조롱하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헌법에 다주택 금지 조항을 넣자고 강력히 주장하던 금감원장이 본인은 정작 강남의 고가 아파트 두 채를 가지는 내로남불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적을 계속 했고"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5-10-27 상대방의 개인적 상황을 비난하며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같은 국회의원이라 하지 마세요. 부끄러워요, 정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10-27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부끄럽다'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내란 수괴 피고인이 대통령이 된 20대 대선을 앞두고"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27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아니, 이게 21세기판 러다이트 운동도 아니고 기계 파괴, 변기 파괴예요? 세계 최우수 공항이라고 하는 인천에서 200년 전 파괴 운동을 봐야 됩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0-27 노조원의 행위를 '러다이트 운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행위를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빵구연입니까, 이제?"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7 KBO 총재의 빵 구매 내역을 지적하며 성함과 '빵'을 합성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렇게 윤석열 지지를 하다가 그 대가로 공단 이사장으로 쿠데타 보름 전에 가신 것 아니겠어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0-27 상대방의 임명을 정치적 지지에 대한 '대가'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말을 돌려서 그렇게 얘기하세요? 질문 시간만 계속 뺏어 버리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5-10-27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을 돌린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그런 말이 있듯이 윤석열이 어떻게 해서 그 당시 여당을 접수해서 후보가 돼 가지고 대통령까지 되더니만 관련자들, 한동훈 씨라든지 이복현 씨라든지 이런 경거망동한 행동을 국가 공조직을 활용해서, 악용해서 했던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10-27 대통령과 전임 원장 및 관련자들을 '꼴뚜기', '망둥이'라는 비하적인 비유로 표현하였으며, '경거망동'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뭐하는 거예요, 지금? 아니, 무슨 대표가 그런 소리를 하고 그래요? 국감장에 와 가지고 분위기를 왜……"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5-10-27 상대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공격적인 말투와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함.

"자격이 없지요, 본인은. 본인은 내란 가담했는데 뭔 자격이……"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27 증인에 대해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근거로 '자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내란세력의 붕괴가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5-10-27 정치적 반대 세력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도대체 이 일가들이 국회를 뭐라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7 불출석 증인 가족의 태도를 비꼬며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따위가 말이 되는 말이에요, 지금?"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상대방의 발언을 '그따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그러고도 감찰부장입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27 상대방의 직책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하여 상대에게 모욕감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