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하라면 해요! 총무비서관이 그렇게 높은 줄 알아!"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직책을 근거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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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라면 해요! 총무비서관이 그렇게 높은 줄 알아!"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직책을 근거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마추어답게 하면 쓰겠어요?"
국가기관의 수장과 조직의 업무 수행 능력을 '아마추어'라고 표현하며 전문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여기 방금 보니까 산 중턱으로 골프장 있던데 오늘은 골프 치는 날이에요, 안 치는 날이에요?"
연수원장이 자리에 없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골프를 치러 갔을 것이라고 단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희화화함.
"검찰은 이제 종을 쳤다’ ‘검찰은 끝났다’ ... 왜 이렇게 무리한 일을 해서 이 훌륭한 검찰들에 욕을 먹이는 거지요?"
특정 사건의 처리 결과에 대해 '끝났다', '종을 쳤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검찰 조직 전체를 비하함.
"김건희 씨가 대통령입니까? 어디서 대통령이 하는 행동을 합니까?"
상대방(김건희 여사)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낄 데 안 낄 데 끼고 있어."
발언 중인 동료 의원에게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뭐가 그렇게 불만이야?"
동료 국회의원에게 갑작스럽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위아래도 없고."
상대방과의 관계를 서열로 규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 사람들은 땅 파서 여론조사 합니까? 총무비서관이 결제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증인을 압박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게 검사 치욕의 날입니다. 저는 이런 일을 본 적이 없습니다. ... 이 정도 되니까 ‘검찰이 사망선고 받은 날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 중심에 누가 있는 겁니까? 심우정 검찰총장이 있는 겁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치욕의 날', '사망선고'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기관과 수장 개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정말 웃기는 일입니다. 이 관련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가져올 것을 요구하면서,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말하는데 그동안 없었던 것처럼 쉬쉬했던 그 일은 전체로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울산지검장이 적당히 뭉개고 감싸고……"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웃기는 일', '뭉개고 감싸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본업에 충실하시지 이렇게 외출까지 하세요, 국감 중에. ... 외출부 달고 가세요."
동료 의원들의 이동을 '외출'이나 '외출부'라는 군대식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말로만 하지 말고 제대로 하시라고, 국민 사기 치지 말고."
딥페이크 범죄 대응 실적이 저조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국민 사기 치지 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병 주고 약 줘?"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조롱함.
"영광의 할머니도 아는 145조 계속 말씀하지 마시고……"
위원장의 법적 근거 제시를 '할머니도 아는' 것이라며 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대통령이 거짓말한 것을 거짓말했다고 얘기 못 하는 이 지경이 우리 여당입니까?"
상대 정당(여당)의 전체적인 수준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여당이 문제지, 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 말도 못 하는 여당 위원들이 문제지."
여당 위원들의 자질을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한 달 안에 군사작전 하듯이 해치웠습니다. ... 살아 있는 권력 앞에 무릎을 꿇은 검찰에게 어떻게 수사권을 줄 수 있을지 저는 매우매우 부정적입니다."
검찰의 수사 과정을 '군사작전'에 비유하고 '무릎을 꿇었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함.
"침소봉대하는 야당이 문제지."
상대 정당(야당)을 '침소봉대하는 집단'으로 규정하며 비하함.
"방송심의 제도의 기본 원칙이라든가 방통위의 정체성 자체를 모르는 좀 무지한 얘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무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함.
"시중에는 심우정이 죽어야 검찰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 그리고 장렬하게 사망하십시오."
상대방(검찰총장)에 대해 '죽어야 산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인용하고, 조직과 개인에게 '사망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임.
"보고받은 적 없다고 계속 저렇게 우기시는데"
상대방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아니, 처음부터 주시면 될 걸 가지고 왜 숨겨요, 다 받았는데."
상대방이 제출 중이라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증거 없이 '숨긴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사장님도 외부에서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고 본부장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5000명이나 되는, 3000억의 매출을 책임져야 될 경영본부장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지금 적자를 보고 있어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아마 통상적으로 얘기하는 낙하산 인사인 것 같은데"
특정 임원의 채용 자격 미달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낙하산 인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폄하함.
"계속 그렇게 거짓말하실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붙임.
"너가 가지가지 한다. 그만해라, 그만해."
상대 의원에게 '너'라는 호칭과 함께 반말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류희림 증인은 대통령의 머슴이에요."
상대방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머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류희림이라는 증인 정말 자격 없고 능력 없다, 그리고 참 두껍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머슴이 확실하다"
증인에 대해 '두껍다', '머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언론 장악의 몸통 윤석열의 머슴인 류희림, 류희림 증인이 저지른 악행, 법과 역사의 심판을 받을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머슴'이라고 비하하고 '악행'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게 윤 대통령의 머슴으로 류희림 증인이 입틀막 심의를 한 결과입니다."
공직자를 '머슴'으로 비하하고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조용히 하라고! 조용히 해."
동료 의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여직원 신체 접촉이나 하고 완전 잡범이구먼."
증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잡범'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중학교 2학년만 돼도 이해할 수 있는 발언이잖아요?"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비하함으로써, 논의의 수준을 폄하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담긴 표현임.
"또 하나의 괴벨스를 우리는 보고 있는 셈입니다."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파시스트적 선전가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방심위 위원장 하면서 가족, 친척 동원한 것도 패밀리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는데 아들까지 동원한 것은 아버지로서 좀 너무한 것 아닙니까?"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패밀리 비즈니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부모로서의 자질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어떻게 이런 괴물을 선방위에 갖다 놓습니까?"
공직 추천 인물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제정신이 아닌 사람 백선기 선방위원장"
상대방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제정신이 아닌 인물이 선거방송을 심의해요?"
특정 인물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속기록 삭제라니 무슨 속기록 삭제를 요구하는 거예요? 요구할 걸 요구해야지. 말도 안 되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요구를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국회를 우롱합니까? 총장, 국회를 우롱하냐고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우롱'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비하함.
"권오수 등 2심 재판 판결문에 보면 김건희는 유죄입니다. 빼박이에요."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빼박'이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것은 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이기 때문에 거기에 토 달지 마세요."
동료 위원들의 의사진행발언 요청에 대해 '토 달지 마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건희 여사는 주식의 타짜입니다."
특정 인물을 가리켜 '타짜'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담긴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다가 하늘이 노해서 손바닥뿐만 아니라 몸뚱이 전체를 태울 거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상대방을 향해 위협적이고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언론 브리핑은 덮어 주기 서커스쇼 했다고 생각합니다."
검찰의 공식적인 언론 브리핑 활동을 '서커스쇼'라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업무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좋은 말로 할 때, 내라고 할 때 제대로 내세요."
국회 위원장으로서 피감기관장에게 사용하는 언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위협적이고 품격이 떨어지는 협박조의 표현임.
"하늘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논리적인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압박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임.
"수출입은행이 그렇게 비난을, 비판을 받으면서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거예요."
기관의 운영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그 자리 보전한다고, 내일모레면 그만두시잖아요. 자리 보전하려고 해수부차관 하시다가 지금 사장 하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공직 수행 동기를 '자리 보전'으로 치부하며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부산항만공사는 비리 백화점이에요, 비리 백화점."
기관의 성격을 '비리 백화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로 표현하여 비하함.
"이 부산항만공사는 정말 무능합니다. 그리고 아주 비리에 얼룩져 있는 그런 공사예요."
특정 기관을 향해 '무능'하고 '비리에 얼룩졌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과방위가 나섰으니까 그렇게 됐지. 정무위가 놀아서 그래, 그때. 정무위가 놀아서 그렇다니까. 일하는 사람을 뭐라 그래, 일 안 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특정 상임위원회(정무위) 구성원들이 업무를 태만히 했다고 단정하며 '놀았다', '일 안 하는 사람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조직을 모욕함.
"그리고 이렇게 거꾸로 해야 뇌세포가 활성화됩니다."
표결 순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위원들을 향해 '뇌세포 활성화' 운운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은 모욕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임.
"안 통해요, 안 통해요. 그만하세요."
증인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중단시킨 점이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표현 방식임.
"정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아사리판입니다."
국가 기관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아사리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직원 아끼는 마음이 이렇게 하나도 없는 위원장은 정말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같습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역사상 처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됐어요. 또 세워 주세요. 얻다 대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이런 것을 놔두십니까?"
참고인에게 '얻다 대고'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아니, 엉뚱한 소리 하고 있어요. 왜 이것을 뺐냐고요?"
참고인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왜 쓸데없는 소리를 합니까? 왜 이것 통째로 뺍니까? 보통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가능합니까? 이게요 초등학교 신문의 학보를 만들어도 이렇게 안 만듭니다."
참고인의 설명을 '쓸데없는 소리'로 비하하고, 초등학교 학보에 비유하며 전문성을 심하게 모욕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 이런 창피한 영부인이 있으니까."
증인과 제3자인 영부인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 '창피하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했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도구로 전락했어요, 충성 도구로."
상대 기관과 인물을 '도구'라고 지칭하며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심지어는 ‘빨대의민족’이라는 이런 조롱도 있습니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음에 이런 뻔뻔한 인터뷰를 해요? 과거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증인을 '빨대'에 비유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왜 이런 식으로까지 뻔뻔하고 불필요한 꼼수를 부렸을까"
증인의 행위를 '뻔뻔하다', '꼼수'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우리 국민들 우습게 보고 있습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국민을 기만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낯부끄럽지 않습니까? 지금 민원사주로 수사받고 있는 사람이 무슨 염치로 위원장을 또 하시겠다는 겁니까?"
'낯부끄럽다', '염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 발언임.
"그렇게 한가하지 않으세요, 총장님."
상대방의 직무 수행 태도를 '한가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너무너무 한가하세요. 정말 실제를 좀 알아보세요."
반복적으로 상대방을 '한가하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그냥 슬렁슬렁 대충대충 장난으로 보셨어요?"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보고 검토 태도를 '슬렁슬렁', '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무슨 명태균이 한 거예요, 이거? 연금공단이랑 정부가 하는 게 이런 식일 수 있어요?"
특정 정치적 논란이 있는 인물을 언급하며 정부와 공단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문외한이 아니어서 임명이 됐다는 게 참 인상적이네요."
상대방의 답변을 그대로 인용하며 비꼬는 말투를 통해 임명 과정의 부적절함을 조롱함.
"만만합니까, 지금?"
질문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하지 않는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식으로 국회를 모독합니까?"
상대방의 답변 내용이나 태도를 '국회 모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공격함.
"뭐가 꿀리시는지 그렇게 이재명 당대표에 대해서 이야기만 하면 그건 틀리다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재명 대표의 변호인을 하셨던 분이야 잘 알겠지요, 내부적으로."
상대 위원들과 위원장을 향해 '뭐가 꿀리시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의 변호인이었다는 점을 들어 내부적으로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이 짧으시네. 그러면 ‘요’ 자 붙이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보다 말투를 문제 삼아 훈계조로 비하하며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저한테 그런 식으로 질문하세요, 자리에 앉으셔서?"
동료 의원의 정당한 질의에 대해 태도를 문제 삼으며 권위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치권에서는 어떤 평가도 하느냐 하면 좀 이기적이다, 교육계가. 자기들 필요할 때는 엄청 이용해 먹고 되고 나면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정치 중립이 되어 가지고, 심지어는 정치인들 학교도 못 오게 하고 토론회도 같이 좀 해 보려고 그래도 우리 정치 상관없다고 이렇게 이기적으로 돌아서다 보니까"
교육계 전체를 '이기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필요할 때만 이용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및 전문가 집단을 비하함.
"뭘 중단해! 중단 안 했어, 나도."
상대방의 제지에 대해 격앙된 어조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안 하면 안 하지!"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감정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임.
"청와대 문화비서실과 KTV는 국민의 혈세를 쓰는 곳이고 국가의 일을 돕기 위해 있는 곳이지 아무 권한이 없는 김건희 여사의 흥청이 아닙니다."
공공기관과 공무원을 왕의 쾌락을 위해 모인 기생을 뜻하는 '흥청'에 비유하여 비하하였으며, 이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임.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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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라면 해요! 총무비서관이 그렇게 높은 줄 알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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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4-10-21 |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직책을 근거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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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답게 하면 쓰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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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4-10-21 | 국가기관의 수장과 조직의 업무 수행 능력을 '아마추어'라고 표현하며 전문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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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방금 보니까 산 중턱으로 골프장 있던데 오늘은 골프 치는 날이에요, 안 치는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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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4-10-21 | 연수원장이 자리에 없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골프를 치러 갔을 것이라고 단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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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제 종을 쳤다’ ‘검찰은 끝났다’ ... 왜 이렇게 무리한 일을 해서 이 훌륭한 검찰들에 욕을 먹이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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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21 | 특정 사건의 처리 결과에 대해 '끝났다', '종을 쳤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검찰 조직 전체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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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가 대통령입니까? 어디서 대통령이 하는 행동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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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21 | 상대방(김건희 여사)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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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 데 안 낄 데 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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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21 | 발언 중인 동료 의원에게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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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불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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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21 | 동료 국회의원에게 갑작스럽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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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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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21 | 상대방과의 관계를 서열로 규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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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은 땅 파서 여론조사 합니까? 총무비서관이 결제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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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21 |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증인을 압박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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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검사 치욕의 날입니다. 저는 이런 일을 본 적이 없습니다. ... 이 정도 되니까 ‘검찰이 사망선고 받은 날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 중심에 누가 있는 겁니까? 심우정 검찰총장이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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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21 |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치욕의 날', '사망선고'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기관과 수장 개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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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기는 일입니다. 이 관련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가져올 것을 요구하면서,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말하는데 그동안 없었던 것처럼 쉬쉬했던 그 일은 전체로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울산지검장이 적당히 뭉개고 감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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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웃기는 일', '뭉개고 감싸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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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에 충실하시지 이렇게 외출까지 하세요, 국감 중에. ... 외출부 달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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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10-21 | 동료 의원들의 이동을 '외출'이나 '외출부'라는 군대식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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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하지 말고 제대로 하시라고, 국민 사기 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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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 2024-10-21 | 딥페이크 범죄 대응 실적이 저조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국민 사기 치지 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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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주고 약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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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21 |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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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할머니도 아는 145조 계속 말씀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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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4-10-21 | 위원장의 법적 근거 제시를 '할머니도 아는' 것이라며 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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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거짓말한 것을 거짓말했다고 얘기 못 하는 이 지경이 우리 여당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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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0-21 | 상대 정당(여당)의 전체적인 수준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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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문제지, 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 말도 못 하는 여당 위원들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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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 2024-10-21 | 여당 위원들의 자질을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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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안에 군사작전 하듯이 해치웠습니다. ... 살아 있는 권력 앞에 무릎을 꿇은 검찰에게 어떻게 수사권을 줄 수 있을지 저는 매우매우 부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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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 2024-10-21 | 검찰의 수사 과정을 '군사작전'에 비유하고 '무릎을 꿇었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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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소봉대하는 야당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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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4-10-21 | 상대 정당(야당)을 '침소봉대하는 집단'으로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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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심의 제도의 기본 원칙이라든가 방통위의 정체성 자체를 모르는 좀 무지한 얘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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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10-21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무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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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심우정이 죽어야 검찰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 그리고 장렬하게 사망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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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4-10-21 | 상대방(검찰총장)에 대해 '죽어야 산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인용하고, 조직과 개인에게 '사망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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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받은 적 없다고 계속 저렇게 우기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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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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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처음부터 주시면 될 걸 가지고 왜 숨겨요, 다 받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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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이 제출 중이라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증거 없이 '숨긴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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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도 외부에서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고 본부장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5000명이나 되는, 3000억의 매출을 책임져야 될 경영본부장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지금 적자를 보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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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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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통상적으로 얘기하는 낙하산 인사인 것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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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 2024-10-21 | 특정 임원의 채용 자격 미달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낙하산 인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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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그렇게 거짓말하실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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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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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가지가지 한다. 그만해라, 그만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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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1 | 상대 의원에게 '너'라는 호칭과 함께 반말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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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증인은 대통령의 머슴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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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머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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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이라는 증인 정말 자격 없고 능력 없다, 그리고 참 두껍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머슴이 확실하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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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1 | 증인에 대해 '두껍다', '머슴'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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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장악의 몸통 윤석열의 머슴인 류희림, 류희림 증인이 저지른 악행, 법과 역사의 심판을 받을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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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을 '머슴'이라고 비하하고 '악행'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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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윤 대통령의 머슴으로 류희림 증인이 입틀막 심의를 한 결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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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1 | 공직자를 '머슴'으로 비하하고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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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하라고! 조용히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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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10-21 | 동료 의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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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신체 접촉이나 하고 완전 잡범이구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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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21 | 증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잡범'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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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만 돼도 이해할 수 있는 발언이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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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비하함으로써, 논의의 수준을 폄하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담긴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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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괴벨스를 우리는 보고 있는 셈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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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21 |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파시스트적 선전가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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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위원장 하면서 가족, 친척 동원한 것도 패밀리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는데 아들까지 동원한 것은 아버지로서 좀 너무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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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21 |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패밀리 비즈니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부모로서의 자질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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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괴물을 선방위에 갖다 놓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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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21 | 공직 추천 인물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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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닌 사람 백선기 선방위원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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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21 | 상대방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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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닌 인물이 선거방송을 심의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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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10-21 | 특정 인물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며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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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록 삭제라니 무슨 속기록 삭제를 요구하는 거예요? 요구할 걸 요구해야지. 말도 안 되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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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 2024-10-21 |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요구를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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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우롱합니까? 총장, 국회를 우롱하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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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우롱'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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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수 등 2심 재판 판결문에 보면 김건희는 유죄입니다. 빼박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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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빼박'이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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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이기 때문에 거기에 토 달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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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동료 위원들의 의사진행발언 요청에 대해 '토 달지 마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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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는 주식의 타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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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특정 인물을 가리켜 '타짜'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담긴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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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다가 하늘이 노해서 손바닥뿐만 아니라 몸뚱이 전체를 태울 거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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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을 향해 위협적이고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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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브리핑은 덮어 주기 서커스쇼 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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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검찰의 공식적인 언론 브리핑 활동을 '서커스쇼'라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업무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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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로 할 때, 내라고 할 때 제대로 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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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국회 위원장으로서 피감기관장에게 사용하는 언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위협적이고 품격이 떨어지는 협박조의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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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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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10-21 | 논리적인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압박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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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이 그렇게 비난을, 비판을 받으면서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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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의원 | 2024-10-21 | 기관의 운영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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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 보전한다고, 내일모레면 그만두시잖아요. 자리 보전하려고 해수부차관 하시다가 지금 사장 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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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공직 수행 동기를 '자리 보전'으로 치부하며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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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는 비리 백화점이에요, 비리 백화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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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4-10-21 | 기관의 성격을 '비리 백화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로 표현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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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산항만공사는 정말 무능합니다. 그리고 아주 비리에 얼룩져 있는 그런 공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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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4-10-21 | 특정 기관을 향해 '무능'하고 '비리에 얼룩졌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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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가 나섰으니까 그렇게 됐지. 정무위가 놀아서 그래, 그때. 정무위가 놀아서 그렇다니까. 일하는 사람을 뭐라 그래, 일 안 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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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10-21 | 특정 상임위원회(정무위) 구성원들이 업무를 태만히 했다고 단정하며 '놀았다', '일 안 하는 사람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조직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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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거꾸로 해야 뇌세포가 활성화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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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1 | 표결 순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위원들을 향해 '뇌세포 활성화' 운운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은 모욕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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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통해요, 안 통해요.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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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1 | 증인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중단시킨 점이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표현 방식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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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아사리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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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1 | 국가 기관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아사리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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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아끼는 마음이 이렇게 하나도 없는 위원장은 정말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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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10-21 |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역사상 처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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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요. 또 세워 주세요. 얻다 대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이런 것을 놔두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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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21 | 참고인에게 '얻다 대고'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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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엉뚱한 소리 하고 있어요. 왜 이것을 뺐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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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21 | 참고인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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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쓸데없는 소리를 합니까? 왜 이것 통째로 뺍니까? 보통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가능합니까? 이게요 초등학교 신문의 학보를 만들어도 이렇게 안 만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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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10-21 | 참고인의 설명을 '쓸데없는 소리'로 비하하고, 초등학교 학보에 비유하며 전문성을 심하게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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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 이런 창피한 영부인이 있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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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21 | 증인과 제3자인 영부인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 '창피하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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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의 도구로 전락했어요, 충성 도구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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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10-21 | 상대 기관과 인물을 '도구'라고 지칭하며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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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빨대의민족’이라는 이런 조롱도 있습니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음에 이런 뻔뻔한 인터뷰를 해요? 과거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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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4-10-21 | 증인을 '빨대'에 비유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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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식으로까지 뻔뻔하고 불필요한 꼼수를 부렸을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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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4-10-21 | 증인의 행위를 '뻔뻔하다', '꼼수'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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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국민들 우습게 보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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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4-10-21 | 증인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국민을 기만한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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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부끄럽지 않습니까? 지금 민원사주로 수사받고 있는 사람이 무슨 염치로 위원장을 또 하시겠다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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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10-21 | '낯부끄럽다', '염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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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가하지 않으세요, 총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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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직무 수행 태도를 '한가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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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한가하세요. 정말 실제를 좀 알아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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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의원 | 2024-10-18 | 반복적으로 상대방을 '한가하다'고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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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슬렁슬렁 대충대충 장난으로 보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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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18 |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보고 검토 태도를 '슬렁슬렁', '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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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명태균이 한 거예요, 이거? 연금공단이랑 정부가 하는 게 이런 식일 수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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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18 | 특정 정치적 논란이 있는 인물을 언급하며 정부와 공단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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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외한이 아니어서 임명이 됐다는 게 참 인상적이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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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답변을 그대로 인용하며 비꼬는 말투를 통해 임명 과정의 부적절함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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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합니까,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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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10-18 | 질문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하지 않는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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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국회를 모독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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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이나 태도를 '국회 모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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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꿀리시는지 그렇게 이재명 당대표에 대해서 이야기만 하면 그건 틀리다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재명 대표의 변호인을 하셨던 분이야 잘 알겠지요, 내부적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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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4-10-18 | 상대 위원들과 위원장을 향해 '뭐가 꿀리시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의 변호인이었다는 점을 들어 내부적으로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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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짧으시네. 그러면 ‘요’ 자 붙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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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4-10-18 |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보다 말투를 문제 삼아 훈계조로 비하하며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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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그런 식으로 질문하세요, 자리에 앉으셔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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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4-10-18 | 동료 의원의 정당한 질의에 대해 태도를 문제 삼으며 권위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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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는 어떤 평가도 하느냐 하면 좀 이기적이다, 교육계가. 자기들 필요할 때는 엄청 이용해 먹고 되고 나면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정치 중립이 되어 가지고, 심지어는 정치인들 학교도 못 오게 하고 토론회도 같이 좀 해 보려고 그래도 우리 정치 상관없다고 이렇게 이기적으로 돌아서다 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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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4-10-18 | 교육계 전체를 '이기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필요할 때만 이용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및 전문가 집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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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중단해! 중단 안 했어, 나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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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4-10-18 | 상대방의 제지에 대해 격앙된 어조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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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면 안 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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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 2024-10-18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감정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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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화비서실과 KTV는 국민의 혈세를 쓰는 곳이고 국가의 일을 돕기 위해 있는 곳이지 아무 권한이 없는 김건희 여사의 흥청이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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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 2024-10-18 | 공공기관과 공무원을 왕의 쾌락을 위해 모인 기생을 뜻하는 '흥청'에 비유하여 비하하였으며, 이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