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3,218건 중 9,121~9,20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요즘 심지어 세간에는 민주당은 탄핵당이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요즘 장마가 끝나고 탄저병이 돌고 있지만 국회에 웬 탄핵병이 도느냐 이런 비아냥이 돌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을 '탄핵당'으로 규정하고, 탄핵 추진 행위를 '탄핵병'이라는 질병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정청래 위원장! 말 함부로 해도 되는 거요!"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격식을 갖추지 않은 공격적인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4-08-14

"제 질문시간이니까 좀 가만 계시지요. 발언할 때는 가만 좀 계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이나 개입에 대해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08-14

"부위원장이 무슨 식견이 있으신가?"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능력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08-14

"아예 처음부터 짜고 하는 거야 뭐야, 이것. 뭐 하는 거야, 이것?"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짜고 한다'며 비하하고, '이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절차와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

막말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08-14

"저도 청문회 하면서 내가 심리적으로 엄청난 고문을 받고 있는 느낌이에요. 저도 막 머리가 아파 죽겠어. 아주 고문…… 저 고문입니다, 실은."

앞선 '고문' 관련 논쟁을 비꼬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들을 조롱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8-14

"이렇게 조악하고 준비 안 된 탄핵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우리가 연출하고 있습니다."

상대 의원들이 추진하는 탄핵 절차를 '조악하다',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직무 수행을 비하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08-14

"끝까지 들어요!"

회의 도중 상대방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08-14

"듣기 거북하니까 하는 소리야!"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08-14

"여기가 고문하는 데입니까?"

청문회 질의 과정을 '고문'에 비유하여 회의의 성격을 왜곡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08-14

"굉장히 비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08-14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어공주’?"

상대방을 지칭하며 '인어공주'라는 부적절한 별칭을 사용하여 조롱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08-14

"이진숙·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는 복마전 그 자체입니다."

국가 행정기관과 그 수장들을 '복마전(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라는 극도로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14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고 고양이는 기쁜 마음으로 생선 가져간 것 같고요."

상대방을 생선을 훔치는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14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 방통위는 최소한의 양심도 없이 모두가 그저 잘못을 지금 바라만 보고 쉬쉬하고 있는데"

특정 인물과 기관을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다'는 비유로 비하하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공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14

"공범자가 되느냐 아니냐의 기로에 서 있는데"

증인에게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공범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발언임.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8-14

"제가 아까 방송장악 쿠데타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 쿠데타의 주범이에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증인에게 '쿠데타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8-14

"카드 불법 사용으로 문제된 적 있었어요, MBC에 있을 때?"

질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참고인의 과거 개인적 신상 문제를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8-14

"장시호 씨 같은 이런 잡범의 경우"

특정 인물을 '잡범'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14

"김건희가 살인자야. 김건희·윤석열이 죽였어"

조배숙 위원의 인용에 따르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극단적인 단어인 '살인자'를 사용하여 특정인을 비난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14

"부끄럽지 않습니까? 당신도 책임이 있어요!"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을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14

"여기에 대해서 책임 있으니까 입 다물고 가만히 계세요."

상대방에게 '입 다물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14

"조용히 하세요. 지금 발언하고 있잖아요! 중단하세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절차적 지적에 대해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8-14

"어떻게 이렇게 반 인륜적인 발언을 할 수 있습니까? ... 살해 선동입니다, 헌법기관에 대한 살해 선동."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반인륜적', '살해 선동'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8-14

"위원회를 농락하는 겁니다, 이것은. 여기 왜 나왔어요?"

증인의 답변 태도에 대해 '농락'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8-14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판사 출신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이에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상적인 사고' 여부를 운운하며 상대의 지적 능력과 인격을 비하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8-14

"지금 국민을 우롱하는 겁니까? 국회를 모욕하는 겁니까? ... 저렇게 사고방식에 문제 있는 사람이 방통위원회 그 막중한 자리에 간 것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우롱'과 '모욕'으로 규정하고, '사고방식에 문제 있다', '위험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14

"김영철 검사는요 보니까 김건희 먼지 털어 주기, 면죄부 담당 검사 같습니다."

특정 검사의 직무 수행을 '먼지 털어 주기', '면죄부 담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14

"마일리지로 지금 쌓이고 있기 때문에 곽규택 위원도 오늘 조심하세요."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의원 간의 갈등을 '마일리지'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들어 표현하며 상대에게 위압감을 주는 발언을 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4

"지금 민주당이 이렇게 탄핵소추 발의를 했지만 그러나 민주당에 단 한 명... 제대로 판단하는 사람이 있네요."

특정 정당의 소속 의원 대다수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다는 전제를 깔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8-14

"역시 좀 떨어지나요, 이해력이?"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8-14

"이것은 저를 엿 먹이는 거지요, 시쳇말로."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이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8-14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세요."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8-14

"혹시 능력이 부족한 거 아니에요? 능력이 안 되시면 편하게 사시라고요."

증인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근거 없이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그 말 하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그런 거짓말 하면 안 되지요. 그런 거짓말을 여기서 하시면 안 되지요. 판사 출신이잖아요. ... 그 차이도 모르십니까?"

증인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거짓말'로 규정하며 몰아세우고, 판사 출신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의 기본적 소양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말 잘 듣는 사람들, 친목이 있는 사람들, 유유상종 할 수 있는 사람들 위주로 뽑았기 때문에 이렇게 엉망이다?"

'유유상종', '엉망'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사 임명 과정과 대상자들을 강하게 비난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말 조심하십시오. ... 말 똑바로 하십시오. 제가 부적격인 것처럼 얘기하지 마십시오."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아니, 가만히 계세요. 저도 하려고 했습니다, 의사진행발언. ... 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아닙니다, 안 드립니다. 이해민 위원님 질의하세요. 안 됩니다. 왜냐? 이 얘기를 정말 몇 번 하셨는지 몰라요, 오늘."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차단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알아보고 좀 있다 답한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앉아 계십니까? 아까 그러면 제가 까먹을 줄 알았어요? 전화해 보세요. 아니, 이 대한민국에, 지금 몇 시입니까, 9시밖에 안 됐는데, 전화기 없으세요? 빌려 드릴까요?"

증인에게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어머, 우리는 아주 집중이 너무 됩니다."

위원의 발언 도중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저는 이 사람들이 앞으로 MBC 장악에 홍위병 역할을 부여받지 않겠나."

특정 인물들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통해 낙인찍고 비하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8-14

"아니면 나가시든지."

동료 위원의 항의에 대해 논리적인 대응 대신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8-14

"정말로 위험한 생각을 갖고 계시는데, 그러면 차라리 지금이라도 그만두시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그 사상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세요. 대한민국에서 장관급 고위공직자 하지 마시고요. 창피합니다, 부끄럽고! 역사와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창피하다', '부끄럽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14

"방송장악위로 만들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낯부끄러울 정도로 당당한 행태에 위원장과 직무대행 모두 수오지심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낯부끄럽다', '수오지심을 잃었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14

"본인이 뻔뻔스럽게 공직을 맡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14

"역대 그 어느 정부에서도 이렇게 무도하고 오만하고 막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진숙 증인, 방송장악 부역에 반드시 심판받을 날이 있을 것입니다."

'무도하고 오만하다', '부역'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막말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4-08-13

"도대체 어느 나라 편입니까?"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국가적 정체성이나 충성심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08-13

"그것은 장관님의 뇌피셜이잖아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뇌피셜'이라는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08-13

"장관님, 국민들 바보로 보지 마세요."

상대방이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13

"왜 국민은, 맨날 그 ‘날리면’부터 이 정부는 국민한테 해석을 요구합니까? 보물찾기합니까? 뭐 홍길동이 태어났습니까?"

정부의 설명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보물찾기', '홍길동' 등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13

"이 정부는 추도식을 하면서 이름 명부 안 하는 게 무슨 버릇입니까?"

정부의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며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08-13

"그것을 장관께서 책임지고 이렇게 자작극으로 나오는 거냐고요."

상대방의 협상 결과나 보고 내용을 '자작극'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품격 있는 토론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2024-08-13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설명이 되십니까?"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 개인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막말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8-09

"화면 말고 사람을 보면서 위원을 보면서 얘기해야지 맨날 눈을 깔고 답변을 해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눈을 깔고'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09

"답답해 죽겠어요. ... 방통위 직원들의 답변을 보고 속이 터진다."

회의 진행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속이 터진다'는 식의 격앙된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09

"이것 기억이 안 나면 그 자리에 계시면 안 되지요."

증인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해당 직책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09

"오히려 야당이 자신에게 유리한 공영방송을 장악하기 위한 선동에 불과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거 허위의 광우병 괴담, 후쿠시마 방류, 거기다가 모든 친일 프레임을 통해서 국민을 속이고 언론을 속이고 아니면 말고 식의 그런 정치 형태"

상대 당의 정치적 행위를 '선동', '괴담', '국민을 속이는 행위'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09

"김태규 직무대행의 철면피스러운 태도는 국회에 대한 모욕을 넘어서 국민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 국회와 방통위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는 김태규 직무대행에게 해 주고 싶은 말입니다."

특정 인물을 향해 '철면피',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식의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09

"무도하고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불법과 탈법으로 점철된 방통위 2인 체제와 방송장악, 언론 탄압을 위한 윤석열 정권의 독재 정권과도 같은 행태"

상대 기관과 정부를 향해 '무도', '오만', '독재'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09

"방통위의 안하무인 폭주에 제동을 건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그 폭주 기관차 멈출 생각 있으십니까? 도대체 방통위의 공직자들은 무슨 뒷배가 있길래 불법을 저지르고도 그렇게 당당하고 오만합니까?"

피감기관 공직자들을 '안하무인', '폭주 기관차'로 비유하고 '뒷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09

"불법을 저질러 놓고도 불법임을 알면서 ‘합법이다. 절차적 문제없다’, 녹음기처럼 반복하는 법꾸라지들은 결국 법의 심판대 앞에서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공직자를 '법꾸라지'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08

"국민들이 지금 해병대 이 사건으로 얼마나 힘들어하는데 국민들은 안 보입니까, 국방부장관은? 유가족은 안 보이고요? 김계환 사령관만 보입니까, 박정훈 대령은 안 보이고?"

질문의 취지는 정당할 수 있으나, 위원장의 제지와 마무리 선언에도 불구하고 고성을 지르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와 표현 방식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08

"너무 짜졌어요, 위원장님."

회의 진행을 맡은 위원장에게 '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08

"야당 경험 많은 간사님이나 성일종 위원님이 처음에 오신 분들 그런 교육이나 좀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대 당 위원들을 '교육이 필요한 대상'으로 지칭하며, 국회의원 동료를 하대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08

"당신이 더 잔인한 거야."

상대 의원의 표현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8-08

"왜 그렇게 비겁해요! 나는 비겁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비겁하다'라는 인격 모독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8-08

"조사 잘 받고 있어요? 더 받으셔야 될 것 같아요."

질의 대상자인 법무관리관에게 질문의 본질과 상관없이 현재 처한 상황을 비꼬며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08-08

"그런데 비핀 나랑이 약속하고, 해 놓고 언론 인터뷰에서는 이따위로 얘기해요?"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하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08-08

"스스로 창피하지 않으세요?"

정책적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08-08

"지금 영어와 한국어 읽을 줄 모르세요?"

상대방의 기본적인 문해 능력을 부정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4-08-08

"어떻게 보면 무지에서 오는 막연한 두려움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료 위원들이 제기하는 정책적 우려와 비판을 '무지'에서 비롯된 '막연한 두려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견해를 지적 수준의 문제로 비하하는 뉘앙스가 포함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08-08

"뭐가 그리 당당합니까? ... 들어가! 어디서 앞에서 말대꾸, 들어가요!"

국회 청문회/회의 자리에서 공직자인 법무관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고, '말대꾸'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08-08

"이게 무슨 회수예요, 손으로 집어 온 거지. 아프리카도 아니고 문명국가에서 수발대장도 없이 문서대장도 없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특정 지역(아프리카)을 비문명적인 사례로 들어 비유함으로써 인종적/지역적 편견이 담긴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08

"현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넘어서서 이 의료대란을 정쟁을 유발시키는 데 악용하는 그런 파렴치한 언행을 했습니다."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파렴치한'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8-08

"정치적 목적에 의해서 사실이 아닌 것을 자꾸 사실처럼 이야기하고 과장해 가지고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정확하게 목소리를 좀 내십시오."

동료 위원(허영 위원)의 정책적 질의와 우려를 '정치적 목적', '사실 왜곡', '불안 조장'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8-08

"최고의 전문가라고 자청하는 분이 지금 미사일로 핀 포인트(Pin Point) 공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풍선에 포탄을 날려 보낸다는 그런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한다는 것으로 정말 실망을 한 적이 있습니다."

특정 위원을 지칭하며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주장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08

"그거는 트릭을 쓰시는 거고요."

상대 위원의 절차적 제안이나 발언을 '트릭(속임수)'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08

"야당의 일방적인 폭주 열차를 멈추기 위해서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일 뿐입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과정을 '폭주 열차'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발언 문제 이유

"요즘 심지어 세간에는 민주당은 탄핵당이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요즘 장마가 끝나고 탄저병이 돌고 있지만 국회에 웬 탄핵병이 도느냐 이런 비아냥이 돌고 있습니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특정 정당을 '탄핵당'으로 규정하고, 탄핵 추진 행위를 '탄핵병'이라는 질병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함.

"정청래 위원장! 말 함부로 해도 되는 거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8-14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격식을 갖추지 않은 공격적인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제 질문시간이니까 좀 가만 계시지요. 발언할 때는 가만 좀 계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4-08-14 동료 위원의 발언이나 개입에 대해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부위원장이 무슨 식견이 있으신가?"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08-14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능력을 공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예 처음부터 짜고 하는 거야 뭐야, 이것. 뭐 하는 거야, 이것?"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08-14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짜고 한다'며 비하하고, '이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절차와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

"저도 청문회 하면서 내가 심리적으로 엄청난 고문을 받고 있는 느낌이에요. 저도 막 머리가 아파 죽겠어. 아주 고문…… 저 고문입니다, 실은."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08-14 앞선 '고문' 관련 논쟁을 비꼬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들을 조롱함.

"이렇게 조악하고 준비 안 된 탄핵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우리가 연출하고 있습니다."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8-14 상대 의원들이 추진하는 탄핵 절차를 '조악하다',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직무 수행을 비하함.

"끝까지 들어요!"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08-14 회의 도중 상대방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듣기 거북하니까 하는 소리야!"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08-14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여기가 고문하는 데입니까?"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4-08-14 청문회 질의 과정을 '고문'에 비유하여 회의의 성격을 왜곡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굉장히 비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08-14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어공주’?"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08-14 상대방을 지칭하며 '인어공주'라는 부적절한 별칭을 사용하여 조롱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이진숙·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는 복마전 그 자체입니다."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4-08-14 국가 행정기관과 그 수장들을 '복마전(마귀가 숨어 있는 곳)'이라는 극도로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고 고양이는 기쁜 마음으로 생선 가져간 것 같고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14 상대방을 생선을 훔치는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 방통위는 최소한의 양심도 없이 모두가 그저 잘못을 지금 바라만 보고 쉬쉬하고 있는데"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14 특정 인물과 기관을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다'는 비유로 비하하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공격함.

"공범자가 되느냐 아니냐의 기로에 서 있는데"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14 증인에게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공범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발언임.

"제가 아까 방송장악 쿠데타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 쿠데타의 주범이에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8-14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증인에게 '쿠데타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카드 불법 사용으로 문제된 적 있었어요, MBC에 있을 때?"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08-14 질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참고인의 과거 개인적 신상 문제를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시호 씨 같은 이런 잡범의 경우"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8-14 특정 인물을 '잡범'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건희가 살인자야. 김건희·윤석열이 죽였어"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14 조배숙 위원의 인용에 따르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극단적인 단어인 '살인자'를 사용하여 특정인을 비난함.

"부끄럽지 않습니까? 당신도 책임이 있어요!"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14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을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여기에 대해서 책임 있으니까 입 다물고 가만히 계세요."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14 상대방에게 '입 다물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용히 하세요. 지금 발언하고 있잖아요! 중단하세요!"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14 동료 의원의 정당한 절차적 지적에 대해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어떻게 이렇게 반 인륜적인 발언을 할 수 있습니까? ... 살해 선동입니다, 헌법기관에 대한 살해 선동."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8-14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반인륜적', '살해 선동'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위원회를 농락하는 겁니다, 이것은. 여기 왜 나왔어요?"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8-14 증인의 답변 태도에 대해 '농락'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판사 출신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이에요?"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8-14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상적인 사고' 여부를 운운하며 상대의 지적 능력과 인격을 비하함.

"지금 국민을 우롱하는 겁니까? 국회를 모욕하는 겁니까? ... 저렇게 사고방식에 문제 있는 사람이 방통위원회 그 막중한 자리에 간 것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8-14 증인의 답변 태도를 '우롱'과 '모욕'으로 규정하고, '사고방식에 문제 있다', '위험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김영철 검사는요 보니까 김건희 먼지 털어 주기, 면죄부 담당 검사 같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14 특정 검사의 직무 수행을 '먼지 털어 주기', '면죄부 담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마일리지로 지금 쌓이고 있기 때문에 곽규택 위원도 오늘 조심하세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14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의원 간의 갈등을 '마일리지'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들어 표현하며 상대에게 위압감을 주는 발언을 함.

"지금 민주당이 이렇게 탄핵소추 발의를 했지만 그러나 민주당에 단 한 명... 제대로 판단하는 사람이 있네요."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4 특정 정당의 소속 의원 대다수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다는 전제를 깔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역시 좀 떨어지나요, 이해력이?"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8-14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것은 저를 엿 먹이는 거지요, 시쳇말로."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8-14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이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함.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세요."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8-14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혹시 능력이 부족한 거 아니에요? 능력이 안 되시면 편하게 사시라고요."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4-08-14 증인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근거 없이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그 말 하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그런 거짓말 하면 안 되지요. 그런 거짓말을 여기서 하시면 안 되지요. 판사 출신이잖아요. ... 그 차이도 모르십니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증인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거짓말'로 규정하며 몰아세우고, 판사 출신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의 기본적 소양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말 잘 듣는 사람들, 친목이 있는 사람들, 유유상종 할 수 있는 사람들 위주로 뽑았기 때문에 이렇게 엉망이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유유상종', '엉망'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사 임명 과정과 대상자들을 강하게 비난함.

"말 조심하십시오. ... 말 똑바로 하십시오. 제가 부적격인 것처럼 얘기하지 마십시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아니, 가만히 계세요. 저도 하려고 했습니다, 의사진행발언. ... 안 드리겠습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함.

"아닙니다, 안 드립니다. 이해민 위원님 질의하세요. 안 됩니다. 왜냐? 이 얘기를 정말 몇 번 하셨는지 몰라요, 오늘."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차단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알아보고 좀 있다 답한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앉아 계십니까? 아까 그러면 제가 까먹을 줄 알았어요? 전화해 보세요. 아니, 이 대한민국에, 지금 몇 시입니까, 9시밖에 안 됐는데, 전화기 없으세요? 빌려 드릴까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증인에게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어머, 우리는 아주 집중이 너무 됩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위원의 발언 도중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모욕함.

"저는 이 사람들이 앞으로 MBC 장악에 홍위병 역할을 부여받지 않겠나."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특정 인물들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통해 낙인찍고 비하함.

"아니면 나가시든지."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8-14 동료 위원의 항의에 대해 논리적인 대응 대신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정말로 위험한 생각을 갖고 계시는데, 그러면 차라리 지금이라도 그만두시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그 사상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세요. 대한민국에서 장관급 고위공직자 하지 마시고요. 창피합니다, 부끄럽고! 역사와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08-14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창피하다', '부끄럽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방송장악위로 만들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낯부끄러울 정도로 당당한 행태에 위원장과 직무대행 모두 수오지심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14 '낯부끄럽다', '수오지심을 잃었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본인이 뻔뻔스럽게 공직을 맡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14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역대 그 어느 정부에서도 이렇게 무도하고 오만하고 막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진숙 증인, 방송장악 부역에 반드시 심판받을 날이 있을 것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14 '무도하고 오만하다', '부역'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도대체 어느 나라 편입니까?"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2024-08-13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국가적 정체성이나 충성심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것은 장관님의 뇌피셜이잖아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08-13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뇌피셜'이라는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장관님, 국민들 바보로 보지 마세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08-13 상대방이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왜 국민은, 맨날 그 ‘날리면’부터 이 정부는 국민한테 해석을 요구합니까? 보물찾기합니까? 뭐 홍길동이 태어났습니까?"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13 정부의 설명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보물찾기', '홍길동' 등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이 정부는 추도식을 하면서 이름 명부 안 하는 게 무슨 버릇입니까?"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8-13 정부의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며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그것을 장관께서 책임지고 이렇게 자작극으로 나오는 거냐고요."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08-13 상대방의 협상 결과나 보고 내용을 '자작극'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품격 있는 토론 분위기를 저해함.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설명이 되십니까?"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2024-08-13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 개인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화면 말고 사람을 보면서 위원을 보면서 얘기해야지 맨날 눈을 깔고 답변을 해요."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2024-08-09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눈을 깔고'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답답해 죽겠어요. ... 방통위 직원들의 답변을 보고 속이 터진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09 회의 진행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속이 터진다'는 식의 격앙된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것 기억이 안 나면 그 자리에 계시면 안 되지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09 증인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해당 직책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오히려 야당이 자신에게 유리한 공영방송을 장악하기 위한 선동에 불과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거 허위의 광우병 괴담, 후쿠시마 방류, 거기다가 모든 친일 프레임을 통해서 국민을 속이고 언론을 속이고 아니면 말고 식의 그런 정치 형태"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09 상대 당의 정치적 행위를 '선동', '괴담', '국민을 속이는 행위'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태규 직무대행의 철면피스러운 태도는 국회에 대한 모욕을 넘어서 국민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 국회와 방통위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는 김태규 직무대행에게 해 주고 싶은 말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09 특정 인물을 향해 '철면피',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식의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무도하고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불법과 탈법으로 점철된 방통위 2인 체제와 방송장악, 언론 탄압을 위한 윤석열 정권의 독재 정권과도 같은 행태"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09 상대 기관과 정부를 향해 '무도', '오만', '독재'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방통위의 안하무인 폭주에 제동을 건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그 폭주 기관차 멈출 생각 있으십니까? 도대체 방통위의 공직자들은 무슨 뒷배가 있길래 불법을 저지르고도 그렇게 당당하고 오만합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09 피감기관 공직자들을 '안하무인', '폭주 기관차'로 비유하고 '뒷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불법을 저질러 놓고도 불법임을 알면서 ‘합법이다. 절차적 문제없다’, 녹음기처럼 반복하는 법꾸라지들은 결국 법의 심판대 앞에서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09 공직자를 '법꾸라지'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이 지금 해병대 이 사건으로 얼마나 힘들어하는데 국민들은 안 보입니까, 국방부장관은? 유가족은 안 보이고요? 김계환 사령관만 보입니까, 박정훈 대령은 안 보이고?"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08 질문의 취지는 정당할 수 있으나, 위원장의 제지와 마무리 선언에도 불구하고 고성을 지르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와 표현 방식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너무 짜졌어요, 위원장님."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08 회의 진행을 맡은 위원장에게 '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야당 경험 많은 간사님이나 성일종 위원님이 처음에 오신 분들 그런 교육이나 좀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8-08 상대 당 위원들을 '교육이 필요한 대상'으로 지칭하며, 국회의원 동료를 하대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더 잔인한 거야."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08 상대 의원의 표현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왜 그렇게 비겁해요! 나는 비겁하다고 생각합니다."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8-08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비겁하다'라는 인격 모독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조사 잘 받고 있어요? 더 받으셔야 될 것 같아요."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24-08-08 질의 대상자인 법무관리관에게 질문의 본질과 상관없이 현재 처한 상황을 비꼬며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 비핀 나랑이 약속하고, 해 놓고 언론 인터뷰에서는 이따위로 얘기해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08-08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하함.

"스스로 창피하지 않으세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08-08 정책적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영어와 한국어 읽을 줄 모르세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08-08 상대방의 기본적인 문해 능력을 부정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어떻게 보면 무지에서 오는 막연한 두려움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24-08-08 동료 위원들이 제기하는 정책적 우려와 비판을 '무지'에서 비롯된 '막연한 두려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견해를 지적 수준의 문제로 비하하는 뉘앙스가 포함됨.

"뭐가 그리 당당합니까? ... 들어가! 어디서 앞에서 말대꾸, 들어가요!"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08-08 국회 청문회/회의 자리에서 공직자인 법무관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고, '말대꾸'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게 무슨 회수예요, 손으로 집어 온 거지. 아프리카도 아니고 문명국가에서 수발대장도 없이 문서대장도 없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08-08 특정 지역(아프리카)을 비문명적인 사례로 들어 비유함으로써 인종적/지역적 편견이 담긴 비하 표현을 사용함.

"현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넘어서서 이 의료대란을 정쟁을 유발시키는 데 악용하는 그런 파렴치한 언행을 했습니다."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08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파렴치한'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치적 목적에 의해서 사실이 아닌 것을 자꾸 사실처럼 이야기하고 과장해 가지고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정확하게 목소리를 좀 내십시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8-08 동료 위원(허영 위원)의 정책적 질의와 우려를 '정치적 목적', '사실 왜곡', '불안 조장'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최고의 전문가라고 자청하는 분이 지금 미사일로 핀 포인트(Pin Point) 공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풍선에 포탄을 날려 보낸다는 그런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한다는 것으로 정말 실망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8-08 특정 위원을 지칭하며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주장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그거는 트릭을 쓰시는 거고요."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08 상대 위원의 절차적 제안이나 발언을 '트릭(속임수)'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야당의 일방적인 폭주 열차를 멈추기 위해서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일 뿐입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8-08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과정을 '폭주 열차'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