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치졸하지요. 왜 이렇게까지 합니까."
상대방의 행위에 대해 '치졸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963건 중 11,201~11,280건을 표시합니다.
"참, 치졸하지요. 왜 이렇게까지 합니까."
상대방의 행위에 대해 '치졸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창피하지 않습니까? ... 전 세계 남태평양의 작은 나라에서도 분명히 챗GPT에 묻는 분이 있을 겁니다. ... 창피하지 않습니까?"
상대 의원들과 정부를 향해 '창피하지 않느냐'며 반복적으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창피한 줄 아십시오, 대한민국 검사와 검찰 출신과 그분들 모두."
특정 직역(검찰) 전체를 대상으로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취임 후 2년 가까이 정말로 극악무도한 언론장악·방송장악 행태를 속인다고 속여지겠습니까?"
보통 흉악 범죄에 쓰이는 '극악무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정책 집행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계속해서 소위 열지 않고 전화 받지 않고 도망 다녔던 것 아닙니까."
상대 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 태도를 '도망 다녔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그들이 얼마나 포악하게 MBC를 장악했는지가 보입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포악하게'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행보다는 멘탈은 확실히 강한 것 같습니다, 김행 때는 적어도 중간에 도망이라도 갔는데."
특정 인물(김행)의 과거 행동을 '도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당이 떨어지면 약간 이런 증상이 오나 봅니다. 약간 어지럽네요. 찾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논리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당이 떨어졌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상태를 비꼬고 희화화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근혜 씨, 당시 대통령이었던 박근혜 대통령, 그 눈물이 왜 악어의 눈물이냐 하면"
전직 대통령을 '씨'라고 낮추어 부르고, 그 눈물을 '악어의 눈물'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진정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본인들이 한 짓거리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이름들을 들어 보십시오."
상대방의 과거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상해서 일부 도려내고 먹을 수 있는 과일 정도가 아니라 썩어 문드러지는 상태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공영방송의 보도 행태를 '썩어 문드러진다'는 자극적이고 혐오스러운 비유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하함.
"언론장악 기술자 최정점에 서 있던 이동관을 데려다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앉힌다는 것은"
상대방을 '언론장악 기술자'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의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이동관을 데려오는 모습을 딱 보고 진짜 치가 떨렸습니다."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진숙·김재철…… 지금도 두 사람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데 눈앞에 있으면 소리가 안 나오겠습니까?"
특정 인물들에 대해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 인간 때문에 젊어서 인생의 10년을 떠돌아다녔는데 저 인간이 무슨 증언을 하겠다고 여기를 나타났나 싶어 가지고 정말 치가 떨렸습니다."
특정 인물(김재철)을 '저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제가 지금도 생각을 해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 것이 당시 MBC에서 여러 가지 일을 벌였던 이진숙, 김재철 그리고 이제 의원이 되신 김장겸 이런 분들이 다시 이 현실 2024년도에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현란한 말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자꾸 흐리시는 발언들을 하시는데"
상대측의 주장을 '현란한 말로 눈과 귀를 흐리는 것'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진실성을 비하함.
"왜 이렇게 무리하고 부당한 말씀을 하십니까? 법적으로 그다음에 국회에서 그다음에 관계자들의 논의, 철저한 계획과 합리적인 대안들을 만들어 내고 진행돼야 될 중요한 사안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말을 해도 되는 거예요? 아니, 은행장님이 무엇이길래 조직개편이나 법적인 제도 개선이 있기 전에 실질적으로 이렇게 하겠다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부당'하고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은행장님이 무엇이길래'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지위와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런동관’, ‘런홍일’에 이어서 ‘런상인’입니까? ... 법꾸라지처럼 불법적인 직권남용을 버젓이 벌이고 있는 것 아닙니까?"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신조어('런상인')를 사용하고, '법꾸라지'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런동관, 런홍일에 이어서 또다시 이번에 런상인이 되고 있습니다. ... 윤석열 정권의 공직자들이 ... 법꾸라지 같은 행태를 벌이는 것이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닙니다."
특정 인물을 '런상인'으로 비하하고, 공직자들을 '법꾸라지'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이것 뭐 완전히 그냥 무슨 동네 복덕방이구먼, 여기저기서 얘기하게."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분위기를 '동네 복덕방'에 비유하여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리고 동료 의원들의 발언 상황을 비하함.
"그렇게 엉터리로 일을 하니까 국민권익위에 암흑의 시대가 왔다 그러는 거예요."
기관의 운영 상태를 '암흑의 시대'라고 극단적으로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함.
"법률가가 이렇게 엉터리로 합니까, 사실관계 조사도 하지 않고?"
상대방의 전문성을 '엉터리'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검찰 독재 정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이 학생인권법, 교권법을 통과시키느냐 마느냐, 거부하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저는 우리는 독재정권입니다, 아닙니다를 가를 수 있는 중요한 법안이라고 봅니다."
정책 질의 과정에서 '검찰 독재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회의의 본질을 정치적 공방으로 전환함.
"제가 이 자리에서 개딸, 전체주의 정당의 위원님들이 여기 와 계십니다라고 하면 어떠시겠는가라는 얘기를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특정 정치 집단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과 '전체주의 정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을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업무 행태를 보면 죄송스러운 표현입니다만 좀 가관입니다."
공공기관의 업무 수행 방식을 '가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염치가 없으면 옛 선비들은 짐승과 같다고 그래서 제일 부끄럽게 여겼습니다. 여러분들, 부끄러운 줄 아세요."
상대방을 '짐승'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종북주의자, 자칭 목사가 몰래카메라로 청탁금지와 관련된 사항을 지금 오늘 하루 종일……"
특정 인물을 '종북주의자'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다 갔어요. 혼자 남았어요. 지도력이 떨어져서 어떡해."
동료 위원 혹은 상대 진영 위원을 향해 '지도력이 떨어진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증인 대변자입니까, 박정훈 위원님! 창피하게……"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고 '창피하게'라는 표현을 통해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참고인으로 나온 분이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과 말로 이 회의를, 원만한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발언 내용이나 태도를 '상식적이지 않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국민들은 지금 이 권익위에 대해서 부패권익위, 건희권익위라고 하면서 비아냥대고 있습니다."
기관의 명칭을 '부패권익위', '건희권익위' 등으로 변형하여 부적절하게 비하함.
"최소한의 염치도 없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방탄을 위한 물타기 쇼입니다."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해 '염치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과 '물타기 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수시로 썼냐 그러는데 업무용으로 썼다 그러면 그게 동문서답이지…… 국어 안 하셨어요?"
답변 내용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국어 안 하셨어요?'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이 기본적인 삼단논법도 모릅니까?"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필리버스터 하세요?"
참고인의 발언이 길어지는 상황을 '필리버스터'에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의지를 비하함.
"현직 국회의원이면서 당의 최고위원인 의원이 학생들이 들어가야 될 기숙사를 점유하고 쓰고 있다라고 하면 이것은 명백한 특혜고요. 또한 사택을 쓰고 있다라고 하면 이것은 규정에 맞지 않는 의원의 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관계가 완전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의원을 향해 '명백한 특혜', '갑질'이라는 단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대선캠프에 참여한 사람이 정치인이지 그 사람이 정상적인 법률가입니까?"
과거 경력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권력에 한없이 비굴한 초라한 검찰의 몰골입니다."
상대 기관을 '비굴하다', '초라한 몰골'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제가 위원장님을 ‘존경, 존경, 존경하고픈 위원장님’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통상 우리가 ‘존경하는 위원장님’ 이래야 그게 정상 아닙니까?"
상대방을 존중하는 표현인 '존경하는'을 비틀어 '존경하고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위원장의 자질이 존경받을 수준이 아님을 비꼬는 모욕적 표현임.
"밥 먹듯이 거짓말을 하셔."
상대방을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아주 기괴한 결정,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금품수수 종결이라고 하는 기괴한 결정을 하셨는데"
공식적인 기관의 결정에 대해 '기괴한'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암 수술하는 의사에게 암세포의 이익을 침해했으니까 경찰에 넘기겠다, 이거랑 뭐가 다릅니까. 누가 우리 사회에서의 암세포입니까?"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암세포'라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함.
"이렇게 비겁하게……"
자료 제출을 하지 않는 행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인신공격성으로 비하함.
"웃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강압적으로 통제하며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원래 정무위 비금융 회의를 하면 거의 대부분 공정거래위원장이 주인공인데 오늘 거의 놀고 계세요."
공직자인 공정거래위원장의 활동 상태를 '놀고 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위원장님, 너무 궁색한 얘기를 하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궁색하다'고 표현하며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무래도 이진숙 후보자가 빵을 많이 사서 언론노조에는 안 준 것 같아요."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웃지 마세요. 왜 위원님들 이야기하는데 웃고 그러세요. 습관적이십니까?"
상대 위원들의 표정을 문제 삼아 '습관적이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을 배반하고 권력자에게 굴종하는 모습을 보이는 권익위의 존재가 과연 이유가 있을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기관의 결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국민 배반', '권력자에게 굴종'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비하함.
"‘법카의 여왕’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면 사실 기본적인 준법정신 또한 결여가 된 분 같습니다. ... 언론 장악을 하겠다라는 정권의 광기에 맞춰서 춤을 출, 칼춤을 춰 줄 망나니 역할을 자처하는 것 말고는 그 자리에 있는 다른 목적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후보자를 '법카의 여왕', '망나니' 등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함.
"그러면 결국에는 런홍일에 이어서 런진숙도 나오는 것이고, 국정 운영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정말 이해할 수도 없고 그 자리에 앉아 계시는 후보자께서 어떤 심정인지 지금 잘 모르겠어요."
후보자의 성명을 이용해 '런진숙'이라는 멸칭을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인신공격함.
"지금 밤 늦게까지 질의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길게 질의가 이어지는 것은 하나입니다. 후보자께서 방통위원장으로서의 자격이 없어서예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는 '자격이 없다'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함.
"물타기식의 이상한 질의를 하시고 이상한 답변을 해요."
다른 위원의 질의 방식을 '물타기', '이상한 질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정 활동을 폄하하고 비하함.
"검찰은 공정과 정의는 엿 바꿔 먹은 것입니까?"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검찰)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런 세계관이 언론 자유를 파괴하는 그런 세계관으로 바뀌었다면 이것은 극우 파시스트의 시각 아닌가요?"
상대방의 가치관을 '극우 파시스트'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어 비하함.
"지금 이진숙이라는 이름은 MBC 역사의 부끄러운 사람들 그 맨 꼭대기 위로 올라서고 있는 중입니다."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사람들의 맨 꼭대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지금 자신이 언론 자유를 파괴하고 MBC를 장악하고자 하는 흉기가 되고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해 봤습니까?"
상대방을 '흉기'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이 아무 때나 끼어서 얘기하는 게 본인 이미지에도 안 좋습니다."
의사진행에 대한 이견을 제시하는 동료 의원에게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미지'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가 발언 중이니까 좀 조용히 하시고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임.
"조용히 좀 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위원에게 정중하게 발언권을 제한하거나 질서를 요청하는 대신,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그거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이 안 된다'는 식으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구체적인 법적 구분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함.
"어느 특정한 분야에 대해서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대표한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착각'이라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 못 알아들으셨어요?"
상대방이 질문 내용을 재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를 이해력 부족으로 몰아가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상당히 우리의 문해력을 지금 시험하는 듯한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많이 하세요."
후보자의 답변 방식을 '문해력을 시험한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의 소통 능력을 비하함.
"이 규정 이해를 못 하고 계십니까?"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이해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이게 왜 사과할 일이 아닙니까, 위원장님! 저의 명예를 훼손했어요, 지금."
회의 진행 중 책상을 내리치는 물리적 행동과 함께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저해함.
"이렇게 국민권익위가 엉터리입니다."
특정 국가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엉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지금 밥 먹는 게 중요합니까, 위원장님!"
회의 진행자의 정당한 시간 관리 권한을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무례한 발언임.
"가만히 계세요. / 중언부언 중언부언하고 계십니다."
회의 진행자로서 참고인의 발언을 제지하는 수준을 넘어 '가만히 계세요'와 같은 고압적인 명령조와 '중언부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그냥 그 정도 하셔야 또 면피하실 것 같아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면피'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말하지 마시라고요."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사실 이게 좀 치사해요. 그렇지요? 치사한 건이에요, 직장 동료에 대하여 투고를 해서 그분에게 불이익을 주고자 함인데.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공식 투고는 안 했고 개인적으로 얘기했다’ 이게 얼마나 옹색합니까?"
질의 과정에서 '치사하다', '옹색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모욕함.
"이상휘 위원님, 쓸데없는 관심 끄십시오."
의사진행발언을 하는 의원에게 '쓸데없는 관심 끄라'며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창피하잖아요. 창피하잖아요, 국회의원들이 서로. 조용히 하시지요. 생각 좀 하고 말씀하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창피하다', '생각 좀 하고 말하라'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 독재가 어디 있습니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허어 참. 큰일 났네, 우리나라가. 방통위원장이 그런 일도 못 하면 어찌합니까?"
공식적인 질의응답 과정 중에 부적절한 혼잣말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이진숙 후보자의 정치적 편향성과 삐뚤어진 가치관"
상대방의 가치관을 '삐뚤어졌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참으로 사사로운 이진숙 후보자다. 언론의 민영화를 넘어서 가지고 사용화를 할 사람 같다"
정책적 검증보다는 '사사롭다'는 표현을 통해 후보자의 인격과 성향을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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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치졸하지요. 왜 이렇게까지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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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행위에 대해 '치졸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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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지 않습니까? ... 전 세계 남태평양의 작은 나라에서도 분명히 챗GPT에 묻는 분이 있을 겁니다. ... 창피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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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25 | 상대 의원들과 정부를 향해 '창피하지 않느냐'며 반복적으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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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줄 아십시오, 대한민국 검사와 검찰 출신과 그분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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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25 | 특정 직역(검찰) 전체를 대상으로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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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후 2년 가까이 정말로 극악무도한 언론장악·방송장악 행태를 속인다고 속여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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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25 | 보통 흉악 범죄에 쓰이는 '극악무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정책 집행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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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소위 열지 않고 전화 받지 않고 도망 다녔던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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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상대 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 태도를 '도망 다녔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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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얼마나 포악하게 MBC를 장악했는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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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행위를 '포악하게'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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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보다는 멘탈은 확실히 강한 것 같습니다, 김행 때는 적어도 중간에 도망이라도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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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김행)의 과거 행동을 '도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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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떨어지면 약간 이런 증상이 오나 봅니다. 약간 어지럽네요. 찾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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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논리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당이 떨어졌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상태를 비꼬고 희화화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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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씨, 당시 대통령이었던 박근혜 대통령, 그 눈물이 왜 악어의 눈물이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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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전직 대통령을 '씨'라고 낮추어 부르고, 그 눈물을 '악어의 눈물'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진정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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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한 짓거리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이름들을 들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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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과거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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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서 일부 도려내고 먹을 수 있는 과일 정도가 아니라 썩어 문드러지는 상태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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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공영방송의 보도 행태를 '썩어 문드러진다'는 자극적이고 혐오스러운 비유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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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장악 기술자 최정점에 서 있던 이동관을 데려다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앉힌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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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을 '언론장악 기술자'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의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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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을 데려오는 모습을 딱 보고 진짜 치가 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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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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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김재철…… 지금도 두 사람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데 눈앞에 있으면 소리가 안 나오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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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들에 대해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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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간 때문에 젊어서 인생의 10년을 떠돌아다녔는데 저 인간이 무슨 증언을 하겠다고 여기를 나타났나 싶어 가지고 정말 치가 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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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김재철)을 '저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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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도 생각을 해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 것이 당시 MBC에서 여러 가지 일을 벌였던 이진숙, 김재철 그리고 이제 의원이 되신 김장겸 이런 분들이 다시 이 현실 2024년도에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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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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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말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자꾸 흐리시는 발언들을 하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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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 2024-07-25 | 상대측의 주장을 '현란한 말로 눈과 귀를 흐리는 것'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진실성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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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무리하고 부당한 말씀을 하십니까? 법적으로 그다음에 국회에서 그다음에 관계자들의 논의, 철저한 계획과 합리적인 대안들을 만들어 내고 진행돼야 될 중요한 사안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말을 해도 되는 거예요? 아니, 은행장님이 무엇이길래 조직개편이나 법적인 제도 개선이 있기 전에 실질적으로 이렇게 하겠다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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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4-07-25 | 상대방의 발언을 '부당'하고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은행장님이 무엇이길래'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지위와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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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동관’, ‘런홍일’에 이어서 ‘런상인’입니까? ... 법꾸라지처럼 불법적인 직권남용을 버젓이 벌이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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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신조어('런상인')를 사용하고, '법꾸라지'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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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동관, 런홍일에 이어서 또다시 이번에 런상인이 되고 있습니다. ... 윤석열 정권의 공직자들이 ... 법꾸라지 같은 행태를 벌이는 것이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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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 2024-07-25 | 특정 인물을 '런상인'으로 비하하고, 공직자들을 '법꾸라지'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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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뭐 완전히 그냥 무슨 동네 복덕방이구먼, 여기저기서 얘기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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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 2024-07-24 |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분위기를 '동네 복덕방'에 비유하여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리고 동료 의원들의 발언 상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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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엉터리로 일을 하니까 국민권익위에 암흑의 시대가 왔다 그러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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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4-07-24 | 기관의 운영 상태를 '암흑의 시대'라고 극단적으로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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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가가 이렇게 엉터리로 합니까, 사실관계 조사도 하지 않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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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전문성을 '엉터리'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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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검찰 독재 정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이 학생인권법, 교권법을 통과시키느냐 마느냐, 거부하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저는 우리는 독재정권입니다, 아닙니다를 가를 수 있는 중요한 법안이라고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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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 2024-07-24 | 정책 질의 과정에서 '검찰 독재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회의의 본질을 정치적 공방으로 전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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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자리에서 개딸, 전체주의 정당의 위원님들이 여기 와 계십니다라고 하면 어떠시겠는가라는 얘기를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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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의원 | 2024-07-24 | 특정 정치 집단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과 '전체주의 정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들을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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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행태를 보면 죄송스러운 표현입니다만 좀 가관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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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2024-07-24 | 공공기관의 업무 수행 방식을 '가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평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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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가 없으면 옛 선비들은 짐승과 같다고 그래서 제일 부끄럽게 여겼습니다. 여러분들, 부끄러운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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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을 '짐승'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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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종북주의자, 자칭 목사가 몰래카메라로 청탁금지와 관련된 사항을 지금 오늘 하루 종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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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 2024-07-24 | 특정 인물을 '종북주의자'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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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갔어요. 혼자 남았어요. 지도력이 떨어져서 어떡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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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7-24 | 동료 위원 혹은 상대 진영 위원을 향해 '지도력이 떨어진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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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증인 대변자입니까, 박정훈 위원님! 창피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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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7-24 |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고 '창피하게'라는 표현을 통해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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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으로 나온 분이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과 말로 이 회의를, 원만한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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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이나 태도를 '상식적이지 않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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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지금 이 권익위에 대해서 부패권익위, 건희권익위라고 하면서 비아냥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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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4-07-24 | 기관의 명칭을 '부패권익위', '건희권익위' 등으로 변형하여 부적절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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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염치도 없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방탄을 위한 물타기 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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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2024-07-24 |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해 '염치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과 '물타기 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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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썼냐 그러는데 업무용으로 썼다 그러면 그게 동문서답이지…… 국어 안 하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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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7-24 | 답변 내용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국어 안 하셨어요?'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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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본적인 삼단논법도 모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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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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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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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4-07-24 | 참고인의 발언이 길어지는 상황을 '필리버스터'에 비유하여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의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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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국회의원이면서 당의 최고위원인 의원이 학생들이 들어가야 될 기숙사를 점유하고 쓰고 있다라고 하면 이것은 명백한 특혜고요. 또한 사택을 쓰고 있다라고 하면 이것은 규정에 맞지 않는 의원의 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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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 2024-07-24 | 사실관계가 완전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의원을 향해 '명백한 특혜', '갑질'이라는 단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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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캠프에 참여한 사람이 정치인이지 그 사람이 정상적인 법률가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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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 2024-07-24 | 과거 경력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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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한없이 비굴한 초라한 검찰의 몰골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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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4-07-24 | 상대 기관을 '비굴하다', '초라한 몰골'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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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위원장님을 ‘존경, 존경, 존경하고픈 위원장님’이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통상 우리가 ‘존경하는 위원장님’ 이래야 그게 정상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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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을 존중하는 표현인 '존경하는'을 비틀어 '존경하고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위원장의 자질이 존경받을 수준이 아님을 비꼬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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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듯이 거짓말을 하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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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을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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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괴한 결정,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금품수수 종결이라고 하는 기괴한 결정을 하셨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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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4 | 공식적인 기관의 결정에 대해 '기괴한'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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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하는 의사에게 암세포의 이익을 침해했으니까 경찰에 넘기겠다, 이거랑 뭐가 다릅니까. 누가 우리 사회에서의 암세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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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4 |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암세포'라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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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겁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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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 2024-07-24 | 자료 제출을 하지 않는 행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인신공격성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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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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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강압적으로 통제하며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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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정무위 비금융 회의를 하면 거의 대부분 공정거래위원장이 주인공인데 오늘 거의 놀고 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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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 2024-07-24 | 공직자인 공정거래위원장의 활동 상태를 '놀고 있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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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너무 궁색한 얘기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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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발언을 '궁색하다'고 표현하며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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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진숙 후보자가 빵을 많이 사서 언론노조에는 안 준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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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7-24 |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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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마세요. 왜 위원님들 이야기하는데 웃고 그러세요. 습관적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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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4-07-24 | 상대 위원들의 표정을 문제 삼아 '습관적이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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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배반하고 권력자에게 굴종하는 모습을 보이는 권익위의 존재가 과연 이유가 있을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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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의원 | 2024-07-24 | 기관의 결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국민 배반', '권력자에게 굴종'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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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의 여왕’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면 사실 기본적인 준법정신 또한 결여가 된 분 같습니다. ... 언론 장악을 하겠다라는 정권의 광기에 맞춰서 춤을 출, 칼춤을 춰 줄 망나니 역할을 자처하는 것 말고는 그 자리에 있는 다른 목적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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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4 | 후보자를 '법카의 여왕', '망나니' 등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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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결국에는 런홍일에 이어서 런진숙도 나오는 것이고, 국정 운영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정말 이해할 수도 없고 그 자리에 앉아 계시는 후보자께서 어떤 심정인지 지금 잘 모르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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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4 | 후보자의 성명을 이용해 '런진숙'이라는 멸칭을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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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밤 늦게까지 질의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길게 질의가 이어지는 것은 하나입니다. 후보자께서 방통위원장으로서의 자격이 없어서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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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의원 | 2024-07-24 |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는 '자격이 없다'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후보자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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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식의 이상한 질의를 하시고 이상한 답변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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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4-07-24 | 다른 위원의 질의 방식을 '물타기', '이상한 질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정 활동을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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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공정과 정의는 엿 바꿔 먹은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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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 2024-07-24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검찰)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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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세계관이 언론 자유를 파괴하는 그런 세계관으로 바뀌었다면 이것은 극우 파시스트의 시각 아닌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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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가치관을 '극우 파시스트'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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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진숙이라는 이름은 MBC 역사의 부끄러운 사람들 그 맨 꼭대기 위로 올라서고 있는 중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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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7-24 |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사람들의 맨 꼭대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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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신이 언론 자유를 파괴하고 MBC를 장악하고자 하는 흉기가 되고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해 봤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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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을 '흉기'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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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아무 때나 끼어서 얘기하는 게 본인 이미지에도 안 좋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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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24 | 의사진행에 대한 이견을 제시하는 동료 의원에게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미지'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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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발언 중이니까 좀 조용히 하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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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24 |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조용히 하라'고 명령조로 말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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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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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4-07-24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위원에게 정중하게 발언권을 제한하거나 질서를 요청하는 대신,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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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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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이 안 된다'는 식으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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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지 마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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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구체적인 법적 구분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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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특정한 분야에 대해서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대표한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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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착각'이라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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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못 알아들으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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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이 질문 내용을 재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를 이해력 부족으로 몰아가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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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우리의 문해력을 지금 시험하는 듯한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많이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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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4-07-24 | 후보자의 답변 방식을 '문해력을 시험한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의 소통 능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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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규정 이해를 못 하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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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이해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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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사과할 일이 아닙니까, 위원장님! 저의 명예를 훼손했어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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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07-24 | 회의 진행 중 책상을 내리치는 물리적 행동과 함께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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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국민권익위가 엉터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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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07-24 | 특정 국가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엉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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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밥 먹는 게 중요합니까, 위원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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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4-07-24 | 회의 진행자의 정당한 시간 관리 권한을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무례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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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세요. / 중언부언 중언부언하고 계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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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24 | 회의 진행자로서 참고인의 발언을 제지하는 수준을 넘어 '가만히 계세요'와 같은 고압적인 명령조와 '중언부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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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정도 하셔야 또 면피하실 것 같아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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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24 |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면피'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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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마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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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24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며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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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게 좀 치사해요. 그렇지요? 치사한 건이에요, 직장 동료에 대하여 투고를 해서 그분에게 불이익을 주고자 함인데.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공식 투고는 안 했고 개인적으로 얘기했다’ 이게 얼마나 옹색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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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24 | 질의 과정에서 '치사하다', '옹색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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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위원님, 쓸데없는 관심 끄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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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24 | 의사진행발언을 하는 의원에게 '쓸데없는 관심 끄라'며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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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잖아요. 창피하잖아요, 국회의원들이 서로. 조용히 하시지요. 생각 좀 하고 말씀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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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4-07-24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창피하다', '생각 좀 하고 말하라'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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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독재가 어디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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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7-24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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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 참. 큰일 났네, 우리나라가. 방통위원장이 그런 일도 못 하면 어찌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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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4-07-24 | 공식적인 질의응답 과정 중에 부적절한 혼잣말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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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후보자의 정치적 편향성과 삐뚤어진 가치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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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24 | 상대방의 가치관을 '삐뚤어졌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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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사사로운 이진숙 후보자다. 언론의 민영화를 넘어서 가지고 사용화를 할 사람 같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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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4-07-24 | 정책적 검증보다는 '사사롭다'는 표현을 통해 후보자의 인격과 성향을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공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