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241~32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6-03-18

"이들의 DNA는 같은 거예요. 쉽게 말해서 한통속인 거지요."

특정 직군(검사 및 수사관)을 'DNA가 같다',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3-18

"윤석열 정치검찰이 검찰을 죽였습니다. ... 검찰을 만악의 악, 만악의 근원이라고 이렇게 이름을 불렀습니다."

특정 정치인과 검찰 조직을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3-18

"개풀 뜯어 먹는 소리 한다"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저속한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3-18

"혹시 남편 김재호 판사가 법원행정처장 후보에 올라가 있는 거 아니냐 그런 말까지 돈다고 하네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타 의원의 가족 관련 루머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3-18

"오늘로 폐지되는 검찰청은 인권옹호 기관이라기보다는 인권침해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조작 기소가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과거사를 제대로 청산해 내지도 못했고 끝내 내란범이 검찰 권력을 등에 업고 내란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는 그런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7

"그러니까 자꾸 법꾸라지 나오고 그러는 거지……"

법률 용어의 명확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법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법망을 피해 가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7

"뭐하는 거예요? 행정부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 안 되지요. ... 이것 비상식적인 얘기가 오고 가고."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뭐하는 거냐', '비상식적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전문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7

"되게 찔리시는 게 있나 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6-03-17

"그렇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지 안 그런지가 중요하지."

정부 관계자가 법률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의 전문성이나 확신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6-03-17

"발음을 좀 정확하게 해 주세요."

본인이 '태평양'을 '대통령실'로 잘못 듣고 오해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졌음에도, 상대방의 발음 탓으로 돌리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임.

막말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6-03-17

"성일종 위원장님 사회 똑바로 봐 주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3-17

"내가 법무부차관 대리다."

소위원장의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답변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며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림.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3-17

"너무 복수심에 불타서 하는 것 같아요. 이러니까 우리한테 욕먹는 거예요."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정책적 논의가 아닌 '복수심'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여 비하하고, '욕먹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3-17

"말이 안 되는 법을 하니까."

논의 중인 법안 자체를 '말이 안 된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입법 노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3-17

"정말 판검사들이 이렇게 모욕을 당하고 이렇게 국민의 인권과 국민의 기본권과 국민의 피해 구제의 모든 사법 기능, 수사 기능이 망가지고 있는데 침묵하고 있는 것은 매우 비겁하다라는 말씀도 곁들여 드립니다."

특정 직역(판검사) 전체를 향해 '비겁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3-17

"추미애 위원장 닮아 가지 말고."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의도로 비교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3-17

"설명도 지금 제대로 못하시네."

전문위원의 설명이 자신의 기준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3-17

"내란이라고 하면 윤 어게인 외치면서 김현태 같은 친구가 제대로 구속도 안 돼 가지고 전한길하고 정치행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은 혹시 상임위원장이 봐줘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까지 하고 있거든요."

특정 인물을 '친구'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근거 없이 상임위원장이 봐주었을 것이라는 인신공격성 의혹을 제기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3-17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위원장의 중재 발언에 대해 상대를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3-17

"흥분하지 말고 하세요, 부들부들 떨지 말고. 왜 장관님한테 그래요. 50만 우리 군의 수장이라고 그러면서 왜 걸핏하면 덜덜덜 떨면서 흥분하고 그래요?"

질의 중인 상대 위원의 신체적 반응(떨림)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17

"그 칼을 함부로 쓰고, 그 칼을 함부로 쓰며 필요한 곳마다 자기 마음에 안 들 때 칼로 찔러 대고 쑤셔 댔습니다."

수사권 행사를 '칼로 찔러 대고 쑤셨다'는 식의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17

"그동안에 검사가 얼마나 못 된 짓을 해 왔는지 정치 검사 수준을 넘어 부패 검사들이 있었고 그 부패 검사의 절정이 윤석열 아니었습니까? 부패 검사의 부인이 김건희 아니었습니까?"

특정 개인(윤석열, 김건희)을 지칭하며 '못 된 짓', '부패 검사의 절정'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7

"민주당이 자랑하는 민주파출소장이 경력채용을 해서 바로 가서 수사하면 됩니까?"

특정 정당(민주당)을 겨냥하여 '민주파출소장'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비하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7

"그만 좀 하세요. 뭐를 얼마나……"

다른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3-17

"입으로만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상대방의 진정성을 무시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6

"법사위원장! 다른 데 정신 팔지 말고 제대로 된 법사위원장 역할 하세요."

위원장을 향해 '정신 팔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3-16

"그러니 그렇게 거짓말하시면 안 됩니다."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막말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3-16

"아니, 왜 김어준 씨는 물갈이 안 하나요?"

회의 안건인 코로나 백신 및 감사원 감사 결과와 전혀 무관한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질문을 던진 것으로,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6-03-16

"최근에 기재부에서 재경부로 이름만 바뀐 게 아니고 업무하는 방식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입장이 1년 만에 팍팍 바뀌고 말이지요. 안타깝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차관님 아까 사과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1년 만에 막 입장이 바뀌는 것을 들고 들어와서 해 달라고 하는 재경부의 모습을 보면서 박성훈 위원이나 저나 한때 근무했던 사람으로 참 참담함을 느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 부처의 정책 변경에 대한 비판을 넘어 '참담함을 느낀다', '입장이 팍팍 바뀐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품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6-03-16

"특정한 광고심사위의 운영을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니 대통령령이 그렇게나 한가합니까?"

정부의 행정 권한이나 규정 제정 절차를 '한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3-16

"공소취소 거래 같은 얼토당토않은 그런 거짓말이나 왜곡 프레임에 대해서 긴급현안질의를 할 만큼 법사위는 한가하지 않습니다."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얼토당토않은 거짓말', '왜곡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강한 부정적 표현으로 폄하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3-13

"제가 발언할 때 좀 조용하세요!"

상대방의 잦은 끼어들기에 대한 대응이었으나,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6-03-13

"도대체 몇 번을 이러십니까! 한두 번이 아니에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상대의 평소 행실을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임.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6-03-13

"본인이 먼저 반성하시고 얘기하세요."

정책적 논의나 절차적 문제 제기가 아닌, 상대 의원 개인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반성하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3-13

"거대 양당의 야합에 들러리 설 생각 없습니다."

여야의 합의 과정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자신을 '들러리'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6-03-12

"장관이나 아니면 통상교섭본부장이나 열심히는 하지만 때로는 아마추어적인 그런 결과 또 경과 이런 것들이 많이 보였기 때문에"

정부 부처의 장관과 본부장의 전문성을 '아마추어적'이라고 표현하며 공직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음.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3-12

"상호 존중의 동맹 정신은 사라지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치 속국처럼 대하는 태도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3-12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국가 간의 외교적 상황을 설명하며 '국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3-12

"쿠팡과 미국의 관계는 마치 일제강점기의 동양척식회사 같습니다."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6-03-12

"그렇게 국민이 중요하면 자주 회의를 열어서 논의를 하셨으면 좋았지요. 소위 일정 하나 잡기가 그렇게 힘든데, 이렇게 일정 잡기 힘들다고 하시지만…… 도대체 언제 논의하실 거예요?"

법안의 자구 수정이라는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회의 참석 태도와 성실성을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6-03-12

"법안이 쌓여 있으면 뭐 합니까? 우리가 논의를 안 하고 위원들이 일을 안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특정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안 한다'며 위원 전체 혹은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재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을 2026-03-12

"돌연 국민의힘은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막말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6-03-12

"학교장이 처리하기가 간단하고 편하다, 쉽다 이런 표현은 굉장히 무책임한 표현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 근거에 대해 '무책임하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막말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6-03-12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6-03-11

"지원할 수 있다는 건 다 거짓말이고 이거를 400억, 500억 정도 하는데 청년들이 지방에 취업할 경우 100분의 20 정도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뭘 그렇게 인색하냐 이거지요, 재정 당국이."

정부의 행정적 재량 표현인 '지원할 수 있다'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재정 당국의 태도를 '인색하다'고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막말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6-03-11

"부총리님 변명 듣다 보니까 내 시간이 다 가버렸네."

상대방의 공식적인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질의 시간을 낭비했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6-03-11

"통일부에서 이걸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한다고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을 검토하고 수용한 과정을 '아무 생각 없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3-11

"그러니까 안 맞는데 지금 차관님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 22조도 없는데 22조라고 그래서……"

상대방의 단순한 착오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3-11

"이것을 말씀하셔야 돼요. 우리가 이것 제정법이잖아요. 얼렁뚱땅하시지 말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세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 설명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6-03-11

"그러면 모든 법안을 다 신중한 검토하시지요, 앞으로. 아니, 6개월 만에 답변한다는 게 지금 똑같이 답변합니까? 6개월 전 속기록 한번 보여 드릴까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막말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6-03-11

"여기서 꼬리 내려 가지고, 기획예산처 무서워 가지고 중기부가 꼬리 내리면 됩니까? 천하의 중기부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정부 부처의 행정적 협의 과정을 '꼬리를 내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관계 기관의 자존심을 깎아내리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1

"저런 위원장…… 아니, 남양주 시민들한테 부끄럽지 않아요?"

정책이나 법안 심사와 무관하게 위원장의 개인적 신상과 지역구 시민을 언급하며 모욕감을 주려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6-03-11

"나서든 말든 왜 나서요? 이상한 사람이야."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상한 사람'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3-11

"답답하지요, 대통령 얘기가 틀렸다고 말씀도 못 하겠고?"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답답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으로, 공직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언행임.

막말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6-03-11

"요즘 국민들이 국세청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디지털 바보라고 농락하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인 국세청을 '디지털 바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6-03-11

"기본이 안 됐어, 진짜."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발언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6-03-11

"저런 사람하고 얘기하지 마."

동료 의원을 '저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비하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담긴 발언임.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3-11

"송석준 위원, 습관적 시비를 해요."

표결 과정에서 발생한 이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 의원의 성향을 '습관적 시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3-11

"지금은 행복하시지요, 여당 의원의 비호를 받으시니까."

법안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위원장)의 개인적인 상황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2026-03-11

"말을 똑바로 해야 됩니다. 큰일납니다."

특정 발언자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말을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6-03-11

"부총리님 많이 느셨네?"

국정 책임자인 부총리를 대상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듯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은 발언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11

"아니, 열심히 하지 말고 잘하시라고요."

공직자의 성실한 답변 의지를 폄하하고, 명령조의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11

"왜 답변이 션찮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션찮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6-03-11

"장관님, 24시간 깨어 있는데 이렇게 계속 사고 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대로 파악이 안 됐거나 하나는 무능하거나. 그렇지요?"

정책적 실패나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는 이분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3-10

"민주당은 허구한 날 그렇게 해요."

특정 정당의 행태를 '허구한 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일반화하고 폄하함.

막말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0

"식약처나 질병청에서 관리 감독이나 의무를 좀 강화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기 싫으세요?"

정책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의지를 비꼬는 '하기 싫으세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6-03-10

"구자근 위원은 사보임 잘했네, 지금 계속 의견 내니까."

위원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보다, 비꼬는 듯한 어조로 언급하여 회의의 격조를 낮추고 상대방을 희화화함.

막말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6-03-10

"아니, 왜 그러세요, 좀! 간사가 돼 가지고……"

상대방의 직책(간사)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윽박지르는 태도를 보임.

막말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6-03-10

"방금 여당 위원님들께서 제가 보기에는 좀 부적절하다고, 좀 위험한 발언들을 자꾸 하시는데"

동료 의원들이 정책적 취지에 따라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부적절'하고 '위험한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비하함.

막말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0

"특히 이스란 차관이 법사위원들과 질의응답하는 과정은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제게는 보였습니다."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질의응답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부정직한 행위로 폄하하고 비하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6-03-10

"회의를 할 때 안 들어온 것에 대한 반성부터 먼저 하셔야 됩니다."

정책 논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에게 '반성'을 요구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6-03-10

"교육부가 얼핏, ‘다른 법 체계하고 안 맞고’ 이것은 제가 공무원 생활한 감으로는 나와바리 싸움 같습니다. 그냥 ‘우리는 잘 못 하는데 그렇다고 너희도 주기 싫다’ 이 정도거든요. 이것은 굉장히 못된 심보 같다는 생각이 훨씬 강하게 듭니다."

정부 부처(교육부)의 의견을 '나와바리 싸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못된 심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3-09

"완전 이해가 안 되시지요?"

소위원장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6-03-09

"진짜 이 악마의 상인 같은 짓거리를 이 위기 상황에서는 하지 않을 것이다"

정유업계의 초과이윤 추구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악마의 상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업계를 비하함.

막말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2026-03-09

"어떤 이슈가 있을 때 명확한 대응책 대신에 주유소 언급하면서 초점을 흐리고 국민에게 비난할 대상을 주유소 측에 넘긴다든지, 정유사 측에 넘긴다든지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이 대통령 발언에 장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전형적인 정치적 비난 회피를 위한 물타기 같은데"

대통령의 발언을 '초점을 흐리는 것', '비난 회피를 위한 물타기'라고 표현하며 정책 질의의 맥락을 벗어나 인신공격성 정치 비난을 수행함.

막말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06

"‘북한하고 대화하는 것은 내가 해야 된다’ 이런 입장이시면 그건 너무 소아병적으로 비쳐서"

상대방(통일부장관)의 태도나 입장을 '소아병적'이라고 표현하여 인격을 비하함.

막말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6-03-06

"이것 중국에 가서 ‘셰셰’하고 왔다, 우리 국민들의 환경주권, 건강주권을 포기하고 ‘셰셰’하고 왔다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세먼지의 굴욕이다... 국민의 건강권을 제물로 삼은 중국 비위 맞추기다"

대통령의 외교 행보를 '셰셰', '굴욕', '제물' 등 자극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3-06

"이분들이 다 윤석열 캠프의 알박이들이거든요."

특정 인사들을 '알박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6-03-05

"공사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엄청난 암 덩어리만 될 거라고 그분은 그러더라고요."

특정 정책의 결과물을 '암 덩어리'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6-03-04

"우리 앉아 있는 위원들이 바보예요?"

상대방의 설명 방식이 지나치게 단순하다고 비판하는 과정에서, 위원들을 '바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이들의 DNA는 같은 거예요. 쉽게 말해서 한통속인 거지요."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26-03-18 특정 직군(검사 및 수사관)을 'DNA가 같다',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윤석열 정치검찰이 검찰을 죽였습니다. ... 검찰을 만악의 악, 만악의 근원이라고 이렇게 이름을 불렀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3-18 특정 정치인과 검찰 조직을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개풀 뜯어 먹는 소리 한다"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3-18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저속한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함.

"혹시 남편 김재호 판사가 법원행정처장 후보에 올라가 있는 거 아니냐 그런 말까지 돈다고 하네요."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6-03-18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타 의원의 가족 관련 루머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오늘로 폐지되는 검찰청은 인권옹호 기관이라기보다는 인권침해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조작 기소가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과거사를 제대로 청산해 내지도 못했고 끝내 내란범이 검찰 권력을 등에 업고 내란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는 그런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3-18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그러니까 자꾸 법꾸라지 나오고 그러는 거지……"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7 법률 용어의 명확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법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법망을 피해 가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뭐하는 거예요? 행정부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 안 되지요. ... 이것 비상식적인 얘기가 오고 가고."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7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뭐하는 거냐', '비상식적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전문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되게 찔리시는 게 있나 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7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지 안 그런지가 중요하지."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6-03-17 정부 관계자가 법률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의 전문성이나 확신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발음을 좀 정확하게 해 주세요."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6-03-17 본인이 '태평양'을 '대통령실'로 잘못 듣고 오해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졌음에도, 상대방의 발음 탓으로 돌리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임.

"성일종 위원장님 사회 똑바로 봐 주세요."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6-03-17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내가 법무부차관 대리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3-17 소위원장의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답변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며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림.

"너무 복수심에 불타서 하는 것 같아요. 이러니까 우리한테 욕먹는 거예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3-17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정책적 논의가 아닌 '복수심'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여 비하하고, '욕먹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말이 안 되는 법을 하니까."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3-17 논의 중인 법안 자체를 '말이 안 된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입법 노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말 판검사들이 이렇게 모욕을 당하고 이렇게 국민의 인권과 국민의 기본권과 국민의 피해 구제의 모든 사법 기능, 수사 기능이 망가지고 있는데 침묵하고 있는 것은 매우 비겁하다라는 말씀도 곁들여 드립니다."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3-17 특정 직역(판검사) 전체를 향해 '비겁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위원장 닮아 가지 말고."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3-17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의도로 비교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설명도 지금 제대로 못하시네."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3-17 전문위원의 설명이 자신의 기준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란이라고 하면 윤 어게인 외치면서 김현태 같은 친구가 제대로 구속도 안 돼 가지고 전한길하고 정치행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은 혹시 상임위원장이 봐줘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까지 하고 있거든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3-17 특정 인물을 '친구'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근거 없이 상임위원장이 봐주었을 것이라는 인신공격성 의혹을 제기함.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3-17 위원장의 중재 발언에 대해 상대를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흥분하지 말고 하세요, 부들부들 떨지 말고. 왜 장관님한테 그래요. 50만 우리 군의 수장이라고 그러면서 왜 걸핏하면 덜덜덜 떨면서 흥분하고 그래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6-03-17 질의 중인 상대 위원의 신체적 반응(떨림)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 칼을 함부로 쓰고, 그 칼을 함부로 쓰며 필요한 곳마다 자기 마음에 안 들 때 칼로 찔러 대고 쑤셔 댔습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17 수사권 행사를 '칼로 찔러 대고 쑤셨다'는 식의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동안에 검사가 얼마나 못 된 짓을 해 왔는지 정치 검사 수준을 넘어 부패 검사들이 있었고 그 부패 검사의 절정이 윤석열 아니었습니까? 부패 검사의 부인이 김건희 아니었습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17 특정 개인(윤석열, 김건희)을 지칭하며 '못 된 짓', '부패 검사의 절정'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이 자랑하는 민주파출소장이 경력채용을 해서 바로 가서 수사하면 됩니까?"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7 특정 정당(민주당)을 겨냥하여 '민주파출소장'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비하함.

"그만 좀 하세요. 뭐를 얼마나……"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7 다른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입으로만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3-17 상대방의 진정성을 무시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법사위원장! 다른 데 정신 팔지 말고 제대로 된 법사위원장 역할 하세요."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6 위원장을 향해 '정신 팔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니 그렇게 거짓말하시면 안 됩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3-16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아니, 왜 김어준 씨는 물갈이 안 하나요?"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026-03-16 회의 안건인 코로나 백신 및 감사원 감사 결과와 전혀 무관한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질문을 던진 것으로,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근에 기재부에서 재경부로 이름만 바뀐 게 아니고 업무하는 방식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입장이 1년 만에 팍팍 바뀌고 말이지요. 안타깝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차관님 아까 사과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1년 만에 막 입장이 바뀌는 것을 들고 들어와서 해 달라고 하는 재경부의 모습을 보면서 박성훈 위원이나 저나 한때 근무했던 사람으로 참 참담함을 느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6-03-16 정부 부처의 정책 변경에 대한 비판을 넘어 '참담함을 느낀다', '입장이 팍팍 바뀐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품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특정한 광고심사위의 운영을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니 대통령령이 그렇게나 한가합니까?"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6-03-16 정부의 행정 권한이나 규정 제정 절차를 '한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공소취소 거래 같은 얼토당토않은 그런 거짓말이나 왜곡 프레임에 대해서 긴급현안질의를 할 만큼 법사위는 한가하지 않습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6-03-16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얼토당토않은 거짓말', '왜곡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강한 부정적 표현으로 폄하함.

"제가 발언할 때 좀 조용하세요!"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3-13 상대방의 잦은 끼어들기에 대한 대응이었으나,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도대체 몇 번을 이러십니까! 한두 번이 아니에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6-03-13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상대의 평소 행실을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임.

"본인이 먼저 반성하시고 얘기하세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6-03-13 정책적 논의나 절차적 문제 제기가 아닌, 상대 의원 개인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반성하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거대 양당의 야합에 들러리 설 생각 없습니다."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3-13 여야의 합의 과정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자신을 '들러리'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장관이나 아니면 통상교섭본부장이나 열심히는 하지만 때로는 아마추어적인 그런 결과 또 경과 이런 것들이 많이 보였기 때문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6-03-12 정부 부처의 장관과 본부장의 전문성을 '아마추어적'이라고 표현하며 공직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음.

"상호 존중의 동맹 정신은 사라지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치 속국처럼 대하는 태도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3-12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3-12 국가 간의 외교적 상황을 설명하며 '국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쿠팡과 미국의 관계는 마치 일제강점기의 동양척식회사 같습니다."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3-12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렇게 국민이 중요하면 자주 회의를 열어서 논의를 하셨으면 좋았지요. 소위 일정 하나 잡기가 그렇게 힘든데, 이렇게 일정 잡기 힘들다고 하시지만…… 도대체 언제 논의하실 거예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6-03-12 법안의 자구 수정이라는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회의 참석 태도와 성실성을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이 쌓여 있으면 뭐 합니까? 우리가 논의를 안 하고 위원들이 일을 안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6-03-12 특정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안 한다'며 위원 전체 혹은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돌연 국민의힘은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이재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을

2026-03-12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학교장이 처리하기가 간단하고 편하다, 쉽다 이런 표현은 굉장히 무책임한 표현입니다."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26-03-12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 근거에 대해 '무책임하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2026-03-12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지원할 수 있다는 건 다 거짓말이고 이거를 400억, 500억 정도 하는데 청년들이 지방에 취업할 경우 100분의 20 정도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뭘 그렇게 인색하냐 이거지요, 재정 당국이."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6-03-11 정부의 행정적 재량 표현인 '지원할 수 있다'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재정 당국의 태도를 '인색하다'고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부총리님 변명 듣다 보니까 내 시간이 다 가버렸네."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6-03-11 상대방의 공식적인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질의 시간을 낭비했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통일부에서 이걸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한다고요?"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026-03-11 정부 관계자가 법안을 검토하고 수용한 과정을 '아무 생각 없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니까 안 맞는데 지금 차관님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 22조도 없는데 22조라고 그래서……"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3-11 상대방의 단순한 착오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것을 말씀하셔야 돼요. 우리가 이것 제정법이잖아요. 얼렁뚱땅하시지 말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세요."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3-11 정부 관계자가 법안 설명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그러면 모든 법안을 다 신중한 검토하시지요, 앞으로. 아니, 6개월 만에 답변한다는 게 지금 똑같이 답변합니까? 6개월 전 속기록 한번 보여 드릴까요?"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2026-03-11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여기서 꼬리 내려 가지고, 기획예산처 무서워 가지고 중기부가 꼬리 내리면 됩니까? 천하의 중기부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026-03-11 정부 부처의 행정적 협의 과정을 '꼬리를 내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관계 기관의 자존심을 깎아내리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저런 위원장…… 아니, 남양주 시민들한테 부끄럽지 않아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1 정책이나 법안 심사와 무관하게 위원장의 개인적 신상과 지역구 시민을 언급하며 모욕감을 주려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나서든 말든 왜 나서요? 이상한 사람이야."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6-03-11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상한 사람'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답답하지요, 대통령 얘기가 틀렸다고 말씀도 못 하겠고?"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026-03-11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답답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으로, 공직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언행임.

"요즘 국민들이 국세청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디지털 바보라고 농락하고 있습니다."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2026-03-11 국가기관인 국세청을 '디지털 바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기본이 안 됐어, 진짜."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6-03-11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발언임.

"저런 사람하고 얘기하지 마."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6-03-11 동료 의원을 '저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비하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담긴 발언임.

"송석준 위원, 습관적 시비를 해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3-11 표결 과정에서 발생한 이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 의원의 성향을 '습관적 시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은 행복하시지요, 여당 의원의 비호를 받으시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3-11 법안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위원장)의 개인적인 상황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말을 똑바로 해야 됩니다. 큰일납니다."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2026-03-11 특정 발언자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말을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부총리님 많이 느셨네?"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26-03-11 국정 책임자인 부총리를 대상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듯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은 발언임.

"아니, 열심히 하지 말고 잘하시라고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11 공직자의 성실한 답변 의지를 폄하하고, 명령조의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왜 답변이 션찮습니까?"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6-03-11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션찮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장관님, 24시간 깨어 있는데 이렇게 계속 사고 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대로 파악이 안 됐거나 하나는 무능하거나. 그렇지요?"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2026-03-11 정책적 실패나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는 이분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당은 허구한 날 그렇게 해요."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2026-03-10 특정 정당의 행태를 '허구한 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일반화하고 폄하함.

"식약처나 질병청에서 관리 감독이나 의무를 좀 강화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기 싫으세요?"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0 정책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의지를 비꼬는 '하기 싫으세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구자근 위원은 사보임 잘했네, 지금 계속 의견 내니까."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26-03-10 위원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보다, 비꼬는 듯한 어조로 언급하여 회의의 격조를 낮추고 상대방을 희화화함.

"아니, 왜 그러세요, 좀! 간사가 돼 가지고……"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2026-03-10 상대방의 직책(간사)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윽박지르는 태도를 보임.

"방금 여당 위원님들께서 제가 보기에는 좀 부적절하다고, 좀 위험한 발언들을 자꾸 하시는데"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6-03-10 동료 의원들이 정책적 취지에 따라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부적절'하고 '위험한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비하함.

"특히 이스란 차관이 법사위원들과 질의응답하는 과정은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제게는 보였습니다."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0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질의응답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부정직한 행위로 폄하하고 비하함.

"회의를 할 때 안 들어온 것에 대한 반성부터 먼저 하셔야 됩니다."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6-03-10 정책 논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에게 '반성'을 요구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교육부가 얼핏, ‘다른 법 체계하고 안 맞고’ 이것은 제가 공무원 생활한 감으로는 나와바리 싸움 같습니다. 그냥 ‘우리는 잘 못 하는데 그렇다고 너희도 주기 싫다’ 이 정도거든요. 이것은 굉장히 못된 심보 같다는 생각이 훨씬 강하게 듭니다."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6-03-10 정부 부처(교육부)의 의견을 '나와바리 싸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못된 심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완전 이해가 안 되시지요?"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3-09 소위원장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진짜 이 악마의 상인 같은 짓거리를 이 위기 상황에서는 하지 않을 것이다"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26-03-09 정유업계의 초과이윤 추구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악마의 상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업계를 비하함.

"어떤 이슈가 있을 때 명확한 대응책 대신에 주유소 언급하면서 초점을 흐리고 국민에게 비난할 대상을 주유소 측에 넘긴다든지, 정유사 측에 넘긴다든지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이 대통령 발언에 장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전형적인 정치적 비난 회피를 위한 물타기 같은데"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2026-03-09 대통령의 발언을 '초점을 흐리는 것', '비난 회피를 위한 물타기'라고 표현하며 정책 질의의 맥락을 벗어나 인신공격성 정치 비난을 수행함.

"‘북한하고 대화하는 것은 내가 해야 된다’ 이런 입장이시면 그건 너무 소아병적으로 비쳐서"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06 상대방(통일부장관)의 태도나 입장을 '소아병적'이라고 표현하여 인격을 비하함.

"이것 중국에 가서 ‘셰셰’하고 왔다, 우리 국민들의 환경주권, 건강주권을 포기하고 ‘셰셰’하고 왔다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세먼지의 굴욕이다... 국민의 건강권을 제물로 삼은 중국 비위 맞추기다"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2026-03-06 대통령의 외교 행보를 '셰셰', '굴욕', '제물' 등 자극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분들이 다 윤석열 캠프의 알박이들이거든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3-06 특정 인사들을 '알박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공사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엄청난 암 덩어리만 될 거라고 그분은 그러더라고요."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2026-03-05 특정 정책의 결과물을 '암 덩어리'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비하함.

"우리 앉아 있는 위원들이 바보예요?"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2026-03-04 상대방의 설명 방식이 지나치게 단순하다고 비판하는 과정에서, 위원들을 '바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