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식으로 따지면 저희도 녹음파일 틀 것 엄청 많습니다. 이재명 대표 관련해서 다른 상임위 같은 경우에는 욕설했던 파일부터 시작해서 위증을 교사하는 장면의 파일 같은 것, 다 확인되지 않은 걸 장시간 틀 수 있지만 그것에 대해서 언론에서 걸러서 송출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여야가 합의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지금 안 틀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
2025-02-19 |
녹음파일 송출의 절차적 정당성과 관행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진영의 결점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 |
"교통비를 한 번 왔다 가는 택시비라든가 KTX 비용을 준다... 주면 그다음에는 마음대로 못 해."
|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
2025-02-19 |
단순한 교통비 지급이 기관의 갑질이나 권한 남용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아니, 이것 반발하는 사람은 병역을 기피하는 사람이 반발하지 정상적인 사람이 반발하는 게 아니지요. 병역을 기피하는 사람이 반발하는 건 그것은 막아야지요."
|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
2025-02-19 |
법안 상향에 대해 우려하거나 반대하는 모든 의견을 '병역 기피자'의 주장으로 치부하며, 정상적인 국민은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과 일반화의 오류를 범함. |
"제가 예를 들면 5명한테 물어어봤다 그러면 5명이 다 부정적이었어요. 저는 이 제도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 그런데 하여간 제가 5명한테 물어본 결과, 그렇게 만만치는 않을 겁니다."
|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
2025-02-18 |
기상청장이 제시한 6,000여 명 대상의 실태조사 결과(94% 긍정)를 단 5명에게 물어본 개인적인 경험만으로 부정하며, 이를 근거로 제도의 안착이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이자 논리적 비약임. |
"거기서 공기청정기 놓으면 다 그게 나오는데요. 빨간불, 파란불 다 그게 돼 있지."
|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
2025-02-18 |
국가 인증을 위한 전문 측정망의 구축 비용과 유지관리의 어려움에 대해 논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단순한 가정용 공기청정기의 상태 표시등에 비유함으로써 문제의 본질을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김형동 의원 대표발의, 임이자 의원 대표발의 자꾸 거부당하고 있는데 왜 이래요?"
|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
2025-02-18 |
정부 부처(환경부-기재부) 간의 행정적 협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견을 의원 개인에 대한 '거부'로 왜곡하여 표현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호소로 압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아니, 그러면 지금 복지부장관 전공이 뭔지 한번 보십시오. ... 이런 분들은 질병관리청의 업무를 못 한다니까요."
|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
2025-02-18 |
장관의 역할은 행정적 관리와 책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전공자가 아니면 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극단적인 일반화와 논리적 비약을 통해 주장을 펼침. |
"지금은 계엄법을 개정을 하고 헌법으로의 반영은 사후에 하는 경우를 한번 찾아봐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 아니, 개헌되기 전까지 하자 이렇게 하면 되는 거지요. 못 할 게 뭐 있어요?"
|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
2025-02-18 |
법률은 헌법의 하위 규범이므로 헌법에 위배되는 법률을 먼저 만들고 사후에 헌법을 고치겠다는 주장은 법체계의 기본 원리인 상위법 우선의 원칙을 무시한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
"저는 오히려 10년 하면 더 많이 올 것 같아요. 왜 그러냐? 5년 차에 전역의 기회를 주잖아요. 그러면 1년 빨리 전역할 수 있어요."
|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
2025-02-18 |
의무복무 기간을 6년에서 10년으로 늘리는 법안을 발의했음에도, 기간을 늘리면 오히려 지원자가 많아질 것이라는 주장을 하며 그 근거로 5년 차 전역 기회를 언급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며 억지 주장임. |
|
|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
2025-02-18 |
국제 무역 규범인 WTO의 체계와 룰을 단순히 '형해화'되었다고 단정 지으며, 이를 근거로 국제법적 절차를 무시해도 된다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지금 이분들 다 수사받아야 되는 분들이거나 현 정권과 관련이 있는 분들이에요. 그리고 내란과 관계가 있다고 볼 수도 있는 분들이에요."
|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
2025-02-18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볼 수도 있다'는 추측만으로 인사 대상자들을 내란 관련자로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
|
|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
2025-02-18 |
상대방이 '가정을 해서 말씀드릴 수 없다'며 확답을 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긍정의 의미로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
"안 그러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극우 인터넷 언론사에 이렇게 시중 유명 은행이 집중적으로 1면 광고, 전면광고를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그래서 사실상 여기에 뭔가 정권이 연루되어 있는 것 아니냐, 아니면 적어도 대통령실이 연관되어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의혹이 제기되는 거예요."
|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
2025-02-18 |
특정 언론사의 허위 보도 사례와 시중 은행의 광고 게재 사실만으로 정권이나 대통령실의 연루 가능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비약이며 억지 주장에 해당함. |
"계엄이 성공했으면 비상입법기구 설치해 가지고 지금 계엄 상태가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예비비가 필요하겠지. 그 예비비를 확보하려고 그렇게 난리를 친 것 아닌가 그 생각이 드는 겁니다."
|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
2025-02-18 |
구체적인 증거 없이 개인적인 추측과 심증만으로 정부의 예비비 확보 노력을 '난리를 쳤다'고 표현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
"비상계엄으로 인해 가지고 성장률이 떨어지고 환율이 올라가고 그로 인해서 물가가 안정적으로 가다가 다시 상승하는 쪽으로 영향을 미친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렇게 결론을 내릴 수 있지 않습니까?"
|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
2025-02-18 |
한국은행 총재가 유가 상승 등 다양한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음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경제 지표 악화의 원인을 비상계엄 하나로만 단순화하여 결론을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
|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
2025-02-18 |
본인이 대표 발의한 법안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지금 해 줘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다가, 반대 논리에 부딪히자 갑자기 법안 폐지론으로 급선회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저는 제가 생각할 때 지금 곽종근 전 사령관이 필생가로, 오도 가도 못 하는 민주당의 포로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
2025-02-17 |
특정 정치 집단을 '포로로 만드는 집단'으로 비유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이 부분에서 진전이 없다면 반도체 특별법은 더 이상 논의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
2025-02-17 |
법안 내의 특정 쟁점(근로시간 특례)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른 합의된 지원책들이 포함된 법안 전체의 논의 가치를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가석방심사가 그것도 아주 중요한 문제고 심도 있는 토의가 있지만 상임 공무원이, 상설 공무원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상임위원이. 그런데도 가능하던데 왜 그럴까요?"
|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
2025-02-17 |
가석방 심사와 외국인 보호 심사는 그 성격과 법적 요구사항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상설 인력 없이 운영 가능하다는 사례를 들어 신설 기구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
"법정형이 5년까지 가능하니까요. 그러면 상습으로 할 일도 없을 것 같은데요."
|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
2025-02-17 |
상습범 가중처벌의 법적 취지와 개별 사건의 양형 기준을 혼동하여, 법정형 상한선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상습범 규정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검찰이 사실상 포기하고 스스로 태업으로 일관한 그러한 사안에 대해서 경종을 울리고 신속한 수사의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이 법안은 숙려기간을 지킬 수가 없는 사유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
2025-02-17 |
수사기관이 수사 결과의 세부 내용을 대외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사실상 포기' 및 '태업'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임. |
"3개월 미만이 거의 다인데... 이것을 위해서 위인설관으로 그렇게 고공단을 만들어 가지고 해야 되느냐 저는 이런 생각인 거예요"
|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
2025-02-17 |
헌법재판소의 결정 취지와 법률적 기구 마련이라는 제도적 필요성보다 단순 통계 수치를 근거로 조직 신설을 '위인설관'이라며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하여 논점을 흐림. |
"평범한 사람이 볼 때 ‘공연히’와 ‘유포’가 당연히 다르지요. 공연히, 자기의 생각을 가지고 남에게 알릴 목표로 이런 건데 유포는 그거를 재생산해 내는 거거든요."
|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
2025-02-17 |
법률 전문가들의 중복 표현 지적과 법적 정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의 관점이라는 주관적 기준을 내세워 법조문의 완결성 논의를 회피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그러면 단전 배경에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다라고 하는 어제 민주당 국조특위 위원들의 기자회견은 가짜뉴스입니까?"
|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
2025-02-17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질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에게 '가짜뉴스'라는 특정 단어를 사용하여 답변을 유도함으로써 상대측 주장을 폄하하려는 억지스러운 질문 방식을 취함. |
"보통 미국에서는 탄핵을 하기 전에 의회에서도 한 2년 정도의 절차를 거칩니다. ... 그런데 우리를 한번 보십시오. 우리는 대통령 탄핵심판이 하나의 야당의 정권 찬탈 도구가 돼 버렸습니다."
|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
2025-02-17 |
국가별 법체계와 정치 상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미국의 사례와 기간을 비교하여 한국의 탄핵 절차를 정당성 없는 '찬탈 도구'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이재명 대표가 기소됐다고 해서 그러면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것입니까? 그것은 헌법 위반이지요."
|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
2025-02-14 |
대통령의 내란 혐의 기소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갑자기 야당 대표의 기소 사례를 언급하며 논점을 전환하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함. |
"저는 자유민주주의가 대한민국에서 매우 진보적인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
2025-02-14 |
보수와 극우 중 어디에 속하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일반적인 정치학적 정의와 무관하게 자유민주주의를 '진보적'이라고 규정하며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함. |
"성일종 국방위원장은 국방위원장이라는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 특임단장을 회유해서 다시 가서 위증을 해라라는 위증교사를 한 것이고 그것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국힘당 위원들은 기존에 증인으로 나왔던 사람을 다시 증인으로 부른 겁니다."
|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
2025-02-13 |
증인 채택이라는 절차적 논의를 '위증교사'라는 형사 범죄 프레임으로 단정 지어 주장하며 논점을 왜곡함. |
"이게 바로 계엄을 통해서 윤석열 정부는 ‘우리나라는 매우 위험한 국가다. 우리나라에 투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투자하지 마십시오’라고 세계만방에 공포했다라고 말하고 싶은데, 동의하십니까?"
|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
2025-02-13 |
정부의 행위를 마치 전 세계에 투자 금지를 공식 선포한 것처럼 과장하고 왜곡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임. |
"저는 빨리 윤석열을 탄핵하고 내란세력을 정리해야 경제가 안정된다, 그래서 탄핵이 곧 경제다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
2025-02-13 |
정치적 절차인 '탄핵'과 거시경제적 지표인 '경제 안정' 사이의 논리적 인과관계를 단순화하여 '탄핵이 곧 경제'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
"그 원인이 뭡니까? 그것은 명태균 게이트, 명태균 씨가 말하는 황금폰에 쫄아서 비상계엄을 당긴 겁니다."
|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
2025-02-12 |
비상계엄의 원인과 명태균 게이트 사이의 인과관계를 입증할 명확한 근거 없이, '쫄아서'라는 주관적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거나 억측함. |
"국민의힘 유력 대선후보자들을 어떻게든 제거하고…… 국민의힘을 어떤 기능도 하지 못하도록 마비시키겠다는 것과 다름 없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표가 대선으로 가기 위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동원해서 어떻게라도 국민의힘 후보들을 수사 대상에 포함시키고"
|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
2025-02-12 |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에 대한 법리적 반박보다는,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단정적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단언컨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국정 혼란의 주범, 국가 위기의 유발자, 헌정질서의 파괴자는 바로 민주당 이재명 세력입니다"
|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
2025-02-11 |
비상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국가적 사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정 혼란의 모든 책임을 야당의 입법 활동으로 돌리며 인과관계를 왜곡함. |
"주 52시간 규제에 집착하는 민주당은 글로벌 스탠더드에서 한참 뒤떨어진 정치세력입니다. 이 변화무쌍한 시대에 실용의 가치를 배신하는 21세기 쇄국입니다."
|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
2025-02-11 |
특정 노동법제에 대한 견해 차이를 '21세기 쇄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너무 그렇게 말꼬리를 잡는 거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요."
|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
2025-02-11 |
속기록에 남는 공식 기록의 정확성을 위해 용어 정정을 요청한 강선영 위원의 정당한 팩트 체크를 '말꼬리 잡기'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억지 주장을 펼침. |
|
|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
2025-02-11 |
이후 강선영 위원의 지적을 통해 정확한 수량이 아니며, 비상계엄과 직접적 관계가 없는 경계태세 2급에 따른 일반적 조치임이 밝혀졌으므로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한 것으로 판단됨. |
"‘수방사령관씩이나’라는 말에 사과하면 ‘야’라는 말에 사과하겠습니다."
|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
2025-02-06 |
자신의 명백한 무례함(반말 및 호칭 문제)을 상대방의 표현 방식과 결부시켜 조건부 사과를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야’라는 말은 욕이 아니에요, 그냥 부르는 말이에요."
|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
2025-02-06 |
공식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는 '야'라는 호칭이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그것 확인 잘 해 보세요. 그것 조작된 거예요."
|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
2025-02-06 |
증인에게 단톡방 내용을 추궁하던 중, 갑자기 근거 없이 해당 증거가 '조작되었다'고 단정 지어 말함으로써 수사 기록의 신뢰성을 임의로 부정하고 증인을 호도함. |
"우리가 실익이 있든 그렇지 않든 선언적이든 적어도 현재 있는 대학생들에게 ‘그래, 등록금 이만큼은 더 올리지 못하게 해 줄게’라고 하는 공감의 표시라도 좀 해 주자는 겁니다."
|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
2025-02-06 |
법안의 실질적인 실익이 없음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입법의 근거를 논리가 아닌 '공감의 표시'라는 감성적 명분으로 대체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이 정부가 죽 이어 갈지 이 정부가 중간에 멈춰 설지 이것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인 거예요. 그래서 윤석열 정부가 핵심적으로 가져갔던 이 RISE 사업과 관련해서 우리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지 사실은 교육위원회에서도 참 난감한 상황이 돼 버린 겁니다."
|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
2025-02-06 |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실효성을 심사해야 하는 소위원회 자리에서, 정부의 존속 여부라는 정치적 상황을 근거로 사업 추진의 난감함을 주장하는 것은 논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억지 주장임. |
"설득을 뭘로 했을까요? 수사 범위를 축소하거나 그러기 위해서 설득했겠지요. 그것 아닙니까?"
|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
2025-02-06 |
증인의 답변을 듣기 전, 본인의 추측을 기정사실화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유도심문 방식의 억지 주장을 펼침. |
"밑의 분이 이것을 다림질해 가지고 펴 가지고 다시 작성해서 제출한 겁니까?"
|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
2025-02-06 |
문건의 접힌 흔적이 없다는 점을 근거로 '다림질'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상대방을 비꼬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임. |
"강아지 유치원 종일권이 하루에 4만 원이에요. 20일 우리가 학교 간다 해도 80만 원이에요, 한 달에. 이게 이런 비유까지, 강아지 유치원 비용보다도 못한 대학 등록금인 거예요."
|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
2025-02-06 |
고등교육의 질과 등록금 문제를 강아지 유치원 비용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
"‘내가 입 뻥끗하면 당신도 무사하지 못하다, 아직 죽지 않은 살아 있는 권력을 배신할 생각을 하지 말아라’ 이런 경고를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
2025-02-06 |
증거 없이 상대방의 심리나 상황을 자의적으로 추측하여 구체적인 대사 형태로 만들어 질문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그냥 야당 위원님들끼리 하세요, 우리는 나갈 테니까."
|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
2025-02-06 |
회의 진행 과정에서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합리적인 토론 대신 집단 퇴장을 언급하며 국정조사라는 공적 절차를 무력화하려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임. |
"윤석열이 꿈꿨던 거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북한 체제였다고 봅니다. 북한 체제는 헌법 위에 당이 있고 당 위에 수령이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윤석열이 꿈꿨던 계엄을 시도했던 것도 우리 헌법의 가치를 지키는 게 아니라 헌법을 무너뜨리는 그런 행위였습니다."
|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
2025-02-05 |
개인적인 추측을 근거로 상대의 의도를 북한 체제 지향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심함. |
"내란 수괴 윤석열 ... 아마도 조급해진 내란 수괴 윤석열은 집안에서는 V1이라고 알려진 김건희의 닦달을 받았을 것이고 ‘이래도 오빠가 대통령이냐’ 하는 말을 아침저녁으로 들었을 것이고"
|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
2025-02-05 |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적 대화 내용을 추측하여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내란 결심 과정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왜곡을 보임. |
"최소한도 문형배 헌법재판관은 ‘나는 여기에서 탈퇴한 지가 언제다, 몇 년도에는 탈퇴했다’라고 얘기를 하든가 그리고 그런 데 관여하지 않고 있다든가, 뭘 얘기하지 않고는 국민들이 이번 헌법재판소 판단에 문제를 제기할 겁니다."
|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
2025-02-04 |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재판관의 사조직 가입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판결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오늘 아침 한 언론에 의하면 비상계엄 당일 최상목 권한대행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받았다는 이른바 최상목 쪽지에는 숫자 8이라는 쪽수가 적혀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렇다면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것이 지금까지 존재가 알려지지 않은 적어도 1에서 7까지의 쪽지들이 더 있을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
2025-01-23 |
법안 심사 결과에 대한 '대체토론'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안건과 전혀 무관한 비상계엄 관련 정치적 이슈를 제기하여 회의의 맥락을 완전히 이탈하고 진행을 방해함. |
"혹시 자녀들에게 ‘너의 말을 듣지 않고 반대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때려서 굴복시켜서 네 주장을 관철시키도록 하라’라고 가르치시겠습니까?"
|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
2025-01-23 |
정부 정책 및 행정 절차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갑자기 자녀 교육이라는 사적인 영역의 극단적 비유를 들어 상대방을 압박하는 억지 논리를 전개함. |
|
|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
2025-01-23 |
논리적인 비판 대신 언어유희를 통해 상대방을 비꼬는 방식으로 주장을 펼쳐 토론의 본질을 흐림. |
"조종사가 일부 그 지역에 대해서 훈련 비행을 안 했다고 하는데 거짓말입니다. ... 이걸 갑자기 브리핑을 했는데 알려 주지도 않고 했다? 거짓말입니다. 그건 제가 여기서 단언할 수 있습니다. 거짓말입니다."
|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
2025-01-22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논의를 차단하고 본인의 경험만을 절대적 사실로 강요함. |
"김정숙 여사가 경호처 직원한테서 그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 강습받았다면서요? ... 골프연습장이 만약에 있다 해도 그 실내 수영장과 비교해서 이게 무슨 호화시설인지"
|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
2025-01-22 |
현재 조사 대상인 관저 시설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과거 정부의 사례를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 및 논리적 회피를 보임. |
"그러고 나서 한동훈 만나고 그러고 나서 12월 7일 날 ‘법적·정치적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 이런 거짓말 담화를 했을 겁니다. 맞지요?"
|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
2025-01-22 |
확인되지 않은 정황과 추측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 담화'라고 규정하며 답변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보임. |
"우리 모든 법이 다 추상적으로 돼 있지 그러면 선거법 빼 놓고 구체적으로 돼 있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
2025-01-22 |
선거법을 제외한 모든 법이 추상적이라는 주장은 법체계의 수많은 구체적 명문 규정들을 무시한 과도한 일반화이자 사실 왜곡에 해당함. |
|
|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
2025-01-22 |
난민 연장 심사와 중대범죄자 상한 설정을 혼동하여 발언했다는 위원들의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거나 정정하지 않고 '취지'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논점을 회피함. |
"저는 은행에서 해 보라고 그래서 매달 10만 원씩을 수십년 넣었는데,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그것도 삼성에, 골드에 했는데 나중에 반 토막이 났어요. 보니까 은행이 수수료만 다 먹고 나는 남는 게 없더라고요. 대한민국의 누가 주식을 하겠어요? ... 그러면 이 구조는 어떻게 바꿔야 되는가 그랬을 때 여기에 ‘당신들이 투자를 하면 투자에 이익이 될 수 있게 이사들이 충실의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충실의 의무를 지십시오’라고 넣자는 것 아닙니까?"
|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
2025-01-22 |
개인적인 펀드 투자 손실 경험과 은행 수수료 문제를 근거로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 도입이라는 법제도 변경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
"우리 보건복지 법안소위원회에서 이것조차 여기에서 넘기지 못한다면 국민들은 더 알 길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위원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게 이런 내용 정도는 우리가 보건복지위를 넘어가서 법사위에서 토론을 하든 본회의에서 토론을 하든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토론했으면 좋겠다."
|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
2025-01-22 |
법안심사소위원회의 본질적인 기능인 '심사 및 검토' 과정을 생략하고, 단순히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법안 통과를 주장하는 것은 입법 절차의 논리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
"관저 압수수색 승인권자가 아마 김성훈 경호차장 같은데 지금 현재 대통령이 부재인 만큼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승인을 해 주시지 그래요?"
|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
2025-01-22 |
국정조사 위원장이 수사기관의 적법한 압수수색 절차에 개입하여 증인에게 직접 승인을 종용하는 것은 권한 밖의 행위이며 논리적으로 부적절함. |
"제대로 된 회의요. 처음 제대로 심의했잖아요."
|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
2025-01-22 |
소위원장이 이전에도 소위원회가 열렸음을 명시적으로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이라는 주관적인 기준을 덧붙여 이전 회의의 실체를 부정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회피를 보임. |
"앞으로 지방선거·총선·대선, 현장투표나 아니면 전자투표, 집에서 전자투표 선택하라고 하면 가능하시겠어요? 차관님, 앞으로 지방선거·총선·대선, 현장투표도 할 수 있고 아니면 전자투표도 할 수 있다라고 하면, 집에서 어디서든 컴퓨터 연결해 가지고 전자투표 할 수 있다라고 하면 국민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
2025-01-22 |
기업의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방식을 논의하는 법안 심사 과정에서, 성격이 전혀 다른 국가 단위의 공직 선거 시스템과 부정선거 논란을 끌어들여 전자투표의 신뢰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
|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
2025-01-22 |
증인이 답변할 권리를 임의로 차단하며 질의응답이라는 청문회 본연의 절차를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우리가 해 놓고, 우리가 지금 함정을 파 놓고 자기가 빠지고서 함정에 빠졌다고 난리 치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
2025-01-22 |
국회의 절차적 문제를 언급하며 이를 '함정을 파놓고 빠졌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조롱함. |
"이게 문제가 있으면 정부가 책임을 질 것 아니에요?"
|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
2025-01-21 |
입법 단계에서 충분한 검토와 합의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사후에 정부가 책임지면 된다는 논리로 부실한 입법 절차를 정당화하려 함. |
"지금 박은진 증인이 받는 급여가 상당 부분 배임이나 횡령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일 안 하고 받는다 이 말씀이지요, 제 말씀은."
|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
2025-01-21 |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추측만으로 증인의 급여를 '배임이나 횡령'이라고 단정 지어 주장함. |
"그것을 다시 쪼개 버려라 얘기를 하면 그것 뭐 하러 얘기를 합니까? 지금까지 논의한 것은 뭐예요, 그러면?"
|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
2025-01-21 |
대안의 형태를 변경(통합→분리)하자는 제안을 그동안의 모든 논의 과정을 무효화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
"다시 이것을 또 쪼개 버려라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면 하지 말자는 얘기밖에 더 됩니까?"
|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
2025-01-21 |
법안을 분리하여 검토하자는 의견을 사업 자체를 하지 말자는 주장으로 비약시켜,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몰아세움. |
"민주노총 일부 간부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고 간첩활동을 했다는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아서 노동조합이 간첩 활동으로 위협을 받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도록 환노위 차원에서 규탄 성명을 낼 것을 제안드린 바가 있습니다. ... 이 사건이야말로 저는 청문회를 해야 되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
2025-01-21 |
쿠팡의 노동환경 및 대유위니아의 임금체불이라는 구체적인 민생 현안을 다루는 청문회 자리에서, 회의의 목적과 전혀 무관한 이념적 갈등 및 간첩 사건을 제기하며 논점을 흐리고 억지 주장을 펼침. |
"상병수당이랑 간병비는 뭐하고 있어요, 지금?"
|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
2025-01-21 |
현재 논의 중인 제정법의 내용 및 절차와 전혀 상관없는 다른 정책 현안을 갑자기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정부 관계자를 압박함. |
"유인촌 장관은 내란 동조자로 공수처의 수사를 받아야 할 사안들입니다."
|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
2025-01-21 |
확인되지 않은 '제보' 내용만을 근거로 하여 장관을 '내란 동조자'로 단정 짓고 수사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의 위험이 큼. |
"교묘하게 원래 진실을 흐린다든지 진실에 대해서 물타기를 한다든지 선동행위를 할 때 흔히 동원되는 것이 비유입니다"
|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
2025-01-20 |
상대방이 사용하는 '비유'라는 수사법 자체를 무조건적인 '선동'이나 '물타기'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
"대통령의 사법 처리에 대해서는 아주 전광석화처럼 신속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야당 대표의 그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아주 지체하면서 오히려 상대를 배려하는 것 같다는 그런 인상을 주고 있기 때문에 집회 참석자들이 더 과격해지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
2025-01-20 |
법원 침입 폭동의 원인을 다른 정치적 사건(야당 대표 수사)의 형평성 문제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폭력 사태의 책임을 외부로 전가함. |
"폭도들의 배후 조종입니다, 윤석열 검찰이."
|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
2025-01-20 |
검찰의 영장 기각 결정을 구체적 근거 없이 '폭도들의 배후 조종'이라는 극단적인 논리로 비약함. |
|
|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
2025-01-20 |
다른 의원들의 발언이나 정치적 견해 표명을 '폭동의 배후 조종'으로 규정하는 무리한 주장을 펼침. |
"내란죄가 지속되고 있다. 심지어는 카톡 계엄 같은 것, 댓글 검열까지도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
2025-01-20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카톡 계엄'이나 '댓글 검열'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논점을 흐리려 함. |
"무조건 폭도라는 낙인부터 찍어 놓고 엄벌에 처하겠다는 으름장만 놓을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
2025-01-20 |
법원 침입 및 기물 파손이라는 명백한 불법 폭력 사태에 대해 '폭도'라는 용어 사용을 경계하며 사태의 본질을 흐리고 폭력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논리를 펼침. |
"괴벨스의 선동술 중에 그런 게 있습니다. ... 거짓이 진실로, 불의가 정의로 뒤바뀔 수 있다는 그 사례로 괴벨스의 선동을 우리는 다시 한번 되새겨 봐야 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
2025-01-20 |
정치적 견해 차이가 있는 상대방의 주장을 나치 시대의 괴벨스 선동술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공격함. |
"그것을 두 자로 줄이면 폭동이라고 하는 거예요."
|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
2025-01-20 |
법적 용어의 엄밀한 정의보다는 임의로 단어를 축약하여 자신의 결론(폭동)에 맞추려는 논리적 비약이 보임. |
|
|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
2025-01-20 |
법원행정처장이 '그렇게 평가할 여지도 없지 않다'며 신중하고 유보적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근거로 즉각 '내란'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