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체제 자체가 무조건 불법은 아닙니다. 그건 뭐 이미 다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형적인 구조는 맞습니다. 이 기형적인 구조가 무조건 위법이니까 탄핵을 하자, 그것은 제가 좀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기형적인 구조를 방치하는 게 과연 정부 여당인지 아니면 민주당인지,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지만 이 기형적인 2인 체제 구조를 온존시키면서까지 나갈 때 그다음에 이걸 빌미로 탄핵에 들어가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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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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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2인 체제가 '불법은 아니지만 기형적'이라고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야당이 탄핵 명분을 만들기 위해 고의적으로 이 기형적 구조를 방치하고 있다는 논리적 비약과 추측성 주장을 펼침. |
"민노총 언론노조가 약하다? 한번 물어보십시오, MBC에서 누가 그런 생각 하는지. 약하다 그러면 그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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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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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수사적 질문과 일반화된 단정을 통해 상대방의 가능성 있는 주장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
"이사들의 관리를 해체하고 공영방송을 언론노조에 양도하는 공영방송 불하 법안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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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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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입법안을 '불하(국가 자산을 민간에 매각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언론노조에 방송사를 통째로 넘기는 것처럼 묘사함으로써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수사적 왜곡을 보임. |
"하여튼 안 돼. 이틀간 하기로 했으니까 끝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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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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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차수 변경 가능 여부에 대한 상대 의원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하여튼 안 돼'라는 식으로 답변을 회피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
"대통령은 국가 대항전에 나가는 축구 국가대표와 똑같다며 ‘만약 예를 들어 우리 선수가 열심히 하다가 자의든 타의든 어쩔 수 없이 페널티 라인에서 반칙을 범했다고 치자. 아무도 모르는데 우리 언론사가 상대쪽 국가에다가 우리 선수가 반칙했다고 까발리면 좋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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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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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공적 인물인 대통령의 언행에 대한 언론의 보도 기능을 스포츠 경기의 팀워크나 국가대표의 반칙 은폐 논리로 치환하여 보도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지금 민생, 민생 하는데 민생을 외면하고 민생보다는 이념전쟁을 선포하고 국민을 분열로 이끈 장본인이 누구입니까? 바로 윤석열 대통령 아니고 누구란 말입니까? (중략) 양평고속도로가 왜 종점이 변경되었는지... 대왕고래 프로젝트라고 떠벌리며... 채수근 해병의 억울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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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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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방송 4법 개정안이라는 토론 주제와 전혀 상관없는 대통령 일가의 비리 의혹, 외교 정책, 해병대 사건 등을 장시간 나열하며 논점을 완전히 이탈함. |
"대한민국을 일당 독재의 전체주의 국가로 전락시키겠다는 목표입니까? ... 히틀러가 걸었던 독재의 길을 답습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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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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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민주적 절차에 따른 법안 추진 과정을 나치 독일의 전체주의나 히틀러의 독재와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약과 논리적 왜곡을 보임. |
"마치 교수님이 맘에 들지 않으나 성적만은 잘 받고 싶은 대학생이 수업은 오직 수강인원 80% 이상이 출석했을 때만 진행할 수 있다는 논리와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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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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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법률적 의사정족수 문제를 개인의 이기적인 태도에 비유한 지나치게 단순화된 비유로,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억지 주장에 가까움. |
"만약 이사들이 모두발언을 5분씩만 하더라도 105분이 걸리며, 이는 축구 전후반 경기에 추가시간을 15분이나 배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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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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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이사회 인원 증원으로 인한 효율성 저하를 주장하기 위해, 회의 시간과 축구 경기 시간을 무리하게 연결 지어 설명하는 작위적인 비유를 사용함. |
"만약 이사들이 모두발언을 5분씩만 하더라도 105분이 걸리며, 이는 축구 전후반 경기에 추가시간을 15분이나 배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과연 상식적으로 봤을 때 회의의 집중도와 효율성이 보장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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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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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이사회 구성 인원 증가에 따른 효율성 저하를 단순 산술적 시간 계산과 축구 경기 시간에 비유하여, 법안의 제도적 취지를 무시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
"민노총 KBS 영구장악법이 현실화되면 그 시청자위원회는 또다시 공영방송 이사를 추천하는 한통속 구조가 형성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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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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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법안의 구체적인 논리적 분석보다는 '영구장악', '한통속'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리를 비약시키고 공포를 조성함. |
"김건희 여사 댓글팀 얘기해도 결과가 똑같습니다.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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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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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당 대표 언급 금지라는 신사협정의 기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특정 인물(김건희 여사)은 언급 가능하다고 설정하는 논리적 일관성 부족을 보임. |
"단식을 17일 했습니다. ... 20㎏ 이상 빠졌습니다. ... 우리 아버지가 보더니 ‘누구십니까?’ 이러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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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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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공영방송 지배구조라는 법리적 쟁점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개인의 단식 경험과 부친의 반응이라는 지극히 사적인 일화를 상세히 서술하며 감정에 호소하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부족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
"대개 사적 유용을 하는 사람들은 주로 법인카드만 쓰고 개인 카드는 안 씁니다,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공직에 있을 때 차곡차곡 모으려고. 그런 사례를 우리는 민주당 정부 장관후보자 중에 여럿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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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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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후보자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소명하는 상황에서, 논점과 무관한 타 진영 후보자들의 사례를 들어 논리를 전개하는 논점 일탈의 전형임. |
"똑같은 실패를 맞을 거라는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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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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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3년 전의 언론중재법 사례와 현재의 방송 4법은 서로 다른 법안임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실패 사례를 들어 현재 법안의 실패를 예견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거짓 유추입니다. |
"만일 여기에서 성우조합이나 배우조합이나 탤런트조합에서 위헌소송 내면 위헌입니다, 이것은. 차별, 대표성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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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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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방송 지배구조 이사회 구성원에 성우나 배우 등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위헌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스러운 주장임. |
"빵 조사하기 위해서, 빵하고 치킨을 실제로 누구를 상대로 사서 먹었나를 조사하러 청문회가 이제 채택하기 전에 현장조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참 우리가 부끄럽다, 이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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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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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공직 후보자의 법인카드 사용 적절성을 검증하는 인사청문회의 정당한 절차를 단순히 '빵과 치킨'을 조사하는 행위로 희화화하여, 검증의 본질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오늘날 우리가 이른바 좌파 폭력은 허용하면 우파 폭력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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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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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특정 단체의 시위 상황을 '좌파 폭력'으로 규정하고, 이를 허용하면 '우파 폭력'을 막을 수 없다는 논리적 비약과 이분법적 프레임을 통해 공포심을 조장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이 2인 체제라는 게 민주당이 추천해야 될 후보를 추천하지 않음으로써 생긴 이유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탄핵재판 가도 2인 체제를 이유로 한 탄핵은, 그것은 그냥 각하입니다, 원인 제공자가 탄핵재판을 제출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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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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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탄핵 재판의 법리적 판단 기준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원인 제공 여부만으로 반드시 '각하'될 것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책임 전가식 주장을 펼침. |
"이것은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의 일종의 청부 입법 비슷한 걸 하다 보니까 무심결에 지금 따라가고 있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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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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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법안의 입법 취지나 구체적인 논의 과정에 대한 분석 없이, 단순히 특정 단체의 '청부 입법'이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을 씌워 사실을 왜곡하고 주장을 억지로 전개함. |
"이번 청문회는 도덕성 검증, 정책 검증 청문회가 아니라 체력 검증 청문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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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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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청문회의 본질적인 목적과 절차를 무시하고, 단순히 기간이 길어지고 관계자가 쓰러졌다는 사실을 근거로 '체력 검증'이라 칭하며 청문회의 정당성을 훼손하는 왜곡된 주장을 함. |
"이분들은 파업을 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신문은 파업하면 망하기 때문에 그 파업의 자유를 누려도 책임을 집니다. 방송은 파업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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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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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파업의 법적 권리나 정당성과는 별개로, 산업의 특성(독점성)을 근거로 파업의 책임론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
"특정 방송종사자만 들어가는 것은 위헌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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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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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독일의 사례와 비교하여 단순히 구성원이 특정 집단에 치우쳤다는 이유만으로 법안이 '위헌적'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법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입니다. |
"‘우리가 김건희 부부를 결혼시켰다’. 이 말은 그들 검은 작전세력이 사법리스크의 방패가 되어 줄 수 있는 호위무사로 윤 검사를 픽(pick) 했다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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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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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특정 인물의 발언을 근거로 대통령이 작전세력에 의해 '픽'되었다는 극단적인 추측을 사실처럼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
"검은 작전세력이 사법리스크의 방패가 되어 줄 수 있는 호위무사로 윤 검사를 픽(pick) 했다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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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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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정황과 추측을 바탕으로 대통령이 특정 세력에 의해 선택되었다는 음모론적 주장을 확정적 사실처럼 전개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
"블랙펄 이종호가 이렇게 말했지요, ‘우리가 김건희 부부를 결혼시켰다’. 이 말은 그들 검은 작전세력이 사법리스크의 방패가 되어 줄 수 있는 호위무사로 윤 검사를 픽(pick) 했다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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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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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타인의 발언 한 마디를 근거로 대통령이 작전세력의 '호위무사'로 선택되었다는 극단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챗GPT에 한번 물었습니다. ... (중략) ... 창피하지 않습니까? 저만 묻겠습니까? ... 전 세계 남태평양의 작은 나라에서도 분명히 챗GPT에 묻는 분이 있을 겁니다. ... 그러면 제가 거짓말은 할 수 없는 거고 이대로 뜰 겁니다. 창피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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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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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생성형 AI의 답변을 검증 없이 절대적인 객관적 사실로 전제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챗GPT에 한번 물었습니다. ... 창피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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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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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공식적인 국회 토론 자리에서 검증되지 않은 생성형 AI의 답변을 절대적인 객관적 사실로 전제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과 감정적 호소를 보임. |
"챗GPT에 한번 물었습니다. ... 틀린 것 하나 있습니까? 전혀 없지요. 챗GPT가 얘기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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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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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생성형 AI의 답변을 절대적인 사실이자 객관적 근거로 제시하며, 이를 통해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를 범함. |
"디올백이 파우치로 변합니다. 김건희 여사 일가 땅 그쪽으로 솟아 있는 종점 변경된 고속도로 문제... 이게 이진숙을 방송통신위원회에 보낸 이유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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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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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방송 4법 및 방통위 지배구조라는 논의 주제와 직접적인 상관이 없는 대통령 배우자 관련 의혹들을 나열하며, 이를 특정 인사의 임명 이유와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이 사건의 본질은 함정 취재이자 몰래카메라입니다. 취재를 위해 몰래 연출된 청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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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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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법적 쟁점이 있는 사건을 '몰래카메라'라는 프레임으로 단순화하여,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고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선출이 된 게 어제 아닙니까? 어제 선출되셨는데 오늘 첫날 여당 당대표에 대한 특검법을 1호 안으로 올리는 법사위가 정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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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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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특검법 상정의 법적·절차적 정당성과 당대표 선출 시점 사이에는 논리적 상관관계가 없음에도, 이를 연결 지어 안건 상정 자체가 비정상이라고 주장하는 억지 논리임. |
"간사 간의 합의가 돼야 된다는 것은 오랜 관행이고 전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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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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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사안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한 논의보다 '관행'과 '전통'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공무원 배석 요청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국회선례집 272페이지를 한번 보십시오. 위원회에서 의사일정 변경 동의의 건을 표결하지 않고 정회·산회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 의사일정 상정 여부는 위원장이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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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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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국회법 제71조 및 제77조의 강행규정(의원 연서 동의 시 표결)을 근거로 제시하는 위원들의 주장에 대해, 법규보다 하위 개념인 '선례'를 앞세워 위원장의 재량이라고 주장하며 법적 절차를 회피함. |
"문재인 전 대통령이 풍산개 있잖아요. ... 대통령기록물이니까 다시 가져가라. 여러분, 그 기사 보셨나요? 아시지요? 그런 겁니다, 대통령기록물이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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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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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대통령기록물의 법적 정의와 해석을 논하는 자리에서 확인되지 않은 풍산개 사례를 들어 비유한 것은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이며 사실관계 왜곡 논란을 일으킴. |
"국회법 좀 읽어 보세요. ‘합의’란 단어가 없습니다. 협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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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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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협의와 합의의 실질적 의미 차이가 크지 않음에도, 단어의 존재 여부라는 형식적 논리를 내세워 위원장의 독단적 진행을 정당화하려 함. |
"사실 저도 위원장이 되고 나서 국회법을 살펴보니까 위원장 권한이 굉장히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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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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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구체적인 법적 근거를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설명하는 대신, '권한이 크다'는 막연한 주장을 통해 자신의 일방적인 회의 운영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임. |
"의사진행발언 안 드리겠습니다. 의사진행을 좀 빨리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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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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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법적 근거 없이 단순히 '빨리 진행해야 한다'는 개인적인 편의와 효율성만을 이유로 거부하는 것은 민주적 회의 절차를 왜곡하는 주장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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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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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법의 미비점이나 해석의 차이를 논리적으로 지적하기보다, '조장법'이라는 비꼬는 표현을 통해 법의 취지를 왜곡하여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이거 반론 아닙니다. 팩트체크한 거예요. ... 팩트체크하십시오, 주장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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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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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의사진행발언이라는 형식을 빌려 특정 위원의 주장에 대해 개인적인 반박과 훈계를 이어가며 회의 운영 권한을 남용함. |
"차라리 통일을 하십시오. 양쪽 다 건건이 답변을 하지 말든지 아니면 양쪽 다 건건이 답변을 하든지 그래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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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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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후보자의 편향적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통일을 하라'는 맥락에 맞지 않는 냉소적이고 억지스러운 비유를 사용함. |
"최형두 간사님의 방통위에 대한 애정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지난번에도 같은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그 넘치는 애정을 확인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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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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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
상대 위원이 공직자 예우와 시간 예측 가능성을 요청하는 정당한 발언을 '애정'이라는 단어로 비꼬아 표현함으로써, 요청의 본질을 왜곡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그렇다면 이 부분은 우리가 늘 주장했지만 특정 단체, 조직을 위한 청부입법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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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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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법안의 구체적인 독소 조항에 대한 논리적 입증보다는 '청부입법'이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을 씌워 법안의 취지 자체를 왜곡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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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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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신장식 위원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해석례라는 객관적 근거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한 개인의 주장으로 치부하며 논의를 일방적으로 차단함. |
"지금 이 얘기 계속 해야 되나요? 전체회의 때부터 얘기를 다시 꺼내야 되나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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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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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
상대 위원이 제기한 의사일정 협의 과정의 절차적 문제와 효율성에 대한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이나 해명 대신 논의 자체를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하며 대화를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임. |
"말 못 하는 자가 범인이에요. ... 밝힐 수 없는 사람이 범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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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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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
증인이 답변을 거부하거나 밝힐 수 없다고 말하는 상황을 곧바로 '범인'이라는 결론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강요가 심함. |
"저 국회법 공부하려고 이렇게 들고 다녀요. 나중에 국회법 시험 같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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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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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태도로 응수하며 논점을 회피함. |
"지금 열리는 이 청문회는 명백하게 위헌적·위법적 청문회입니다. ... 저도 지금 기계적으로 참여하는 겁니다. 내용적으로는 불법적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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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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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
청문회 자체가 불법이며 가치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동시에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어 질의에 참여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48초 동안 한미정상회담도 할 수 있는 정권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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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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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
통화 시간의 짧음을 주장하는 상대에게 극단적인 비유를 들어 논점을 흐리고 조롱 섞인 억지 주장을 펼침. |
"곽규택 위원이 계속 저를 째려보고 있어요. 그래서 의사를 진행하는 데 상당히 불편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5분간 계속 째려보는지 안 째려보는지 촬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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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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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
단순히 '쳐다보는 행위'를 회의 진행 방해로 규정하고, 이를 입증하기 위해 촬영까지 지시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임. |
"별거 아닌 조항 가지고 그렇게 얘기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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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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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
상대방이 제시한 국회법 조항의 법적 효력이나 의미를 논리적 근거 없이 '별거 아니다'라고 일축하며 무시함. |
"불법 청문회라면 여기에 왜 와 계십니까? 불법 청문회에 참석하는 이유는 뭡니까? 불법 청문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주장하시는 분들은 이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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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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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
청문회의 불법성을 주장하며 항의하기 위해 참석한 의원들에게, 참석했다는 사실 자체가 합법성을 인정하는 것이라는 논리적 모순을 주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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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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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
자신의 부적절한 단어 선택에 대해 단순한 사전적 반대말이라는 억지 논리를 펴며 정당화함. |
"지난번에 민주당 공천 신청하셨지요? ... 앞으로 민주당에 또 공천 신청하실 건가요? 계획은 없겠지만 앞으로 그 마음은 좀 갖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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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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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
해병대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해야 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사건과 무관한 증인의 과거 공천 신청 이력을 근거로 공정성을 의심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꼼수식, 탈법식 이런 식으로 날치기식으로 말이야 통과시키려고 하는 그런 태도가 올바른 태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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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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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 |
정상적인 위원회 운영 절차에 대해 '꼼수', '탈법', '날치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상황을 왜곡함. |
"과거에 유럽에서는 납치 같은 것도 있고요. 납치도 있고 근로자들에 대한 상해라든지 고문 또는 심지어 심각하면 사용자의 가족을 납치하거나 이런 정말 야만적인 행태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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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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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 |
국내 노조법 개정 논의 맥락에서 유럽의 극단적이고 예외적인 사례(납치, 고문)를 들어 법안 통과 시 발생할 위험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
"이미 쥐가 사라진 동네에 쥐덫을 자꾸 놓는다는 취지로 누가 얘기하던데, 제도가 현실에 딱 부합해야 되는데 특히 노동법은 그렇습니다. 철 지난 노래를 계속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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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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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 |
노동 현장의 갈등이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쥐가 사라진 동네'라는 자의적인 비유를 통해 법 개정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여야 합의가 있었다는 자체가 그에 대해서 부적격하다는 의견도 제시가 됐고 적격하다는 의견도 제시됐지만 적격하다는 의견이 다수라고 저는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합의견의 문장의 구성 자체가, 적격하다는 취지의 문장은 단 10줄이고 부적격하다는 취지가 17줄 해 가지고 이게 지금 앞뒤가 조금 모순되거나 이런 측면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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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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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 |
보고서 내 부적격 의견의 분량이 더 많음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합의 채택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적격 의견이 다수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과거에 유럽에서는 납치 같은 것도 있고요. 납치도 있고 근로자들에 대한 상해라든지 고문 또는 심지어 심각하면 사용자의 가족을 납치하거나 이런 정말 야만적인 행태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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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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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 |
국내 노동법 개정 논의 과정에서 유럽의 극단적이고 희귀한 사례(납치, 고문)를 들어 법적 제한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것은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 및 공포 조성에 해당함. |
"이태원, 오송에서 아무것도 안 한 정부에서 무슨 말씀입니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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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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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 |
상대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현재의 재난 상황과 법안 상정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도중에, 과거의 다른 사건을 끌어들여 발언자의 자격을 공격하며 논점을 회피함. |
"국민이 중요합니까, 이재명이 중요합니까? 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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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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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 |
법안의 구체적인 문제점이나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의 대신,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거론하며 이분법적 프레임을 씌워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임. |
"이것은 통일부로서 위원님들의 그 법안 발의 내용을 존중을 하고 통일부도 그 내용을 잘 파악을 해서 국회와 잘 소통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취지였다는 점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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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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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
업무보고서에 특정 의원들의 실명을 적시하고 '신중 검토가 필요하다'며 부정적 견해를 명시했음에도, 이를 '존중'과 '소통'의 취지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사실 왜곡임. |
"정부의 정책에는 그 상황에 대해서, 그 단체들의 활동 그다음에 정부의 상황 그런 데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고 공유하는 그런 자리였습니다. (중략)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대화는 오고 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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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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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
민간단체와 '의견을 교환하고 공유'했다고 답변했으나, 정작 구체적인 자제 요청이나 독려 등의 실질적인 대화는 없었다고 함으로써 앞뒤 논리가 맞지 않는 회피성 답변을 함. |
"그동안에 쭉 해 왔던 법 테두리 내에서 하도록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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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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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
인사청문회법에 따른 구체적인 경고 조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 없이 '관례'와 '법 테두리'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회피함. |
"그러니까 알겠습니다. 그것은 간사들 간에 협의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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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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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
위원의 청문회 요청 근거에 대해 '알겠다'고 반복하면서도 실제로는 구체적인 답변이나 검토 없이 간사 협의로만 계속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
"어떤 특정한 개인의 주장만을 내세우기 위한 그런 증인·참고인은 채택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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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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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
특정 참고인 채택 요청에 대해 해당 인물의 성향을 임의로 예단하고, 이를 일반화하여 채택 불가 사유로 내세우는 논리적 비약과 왜곡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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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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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
천준호 위원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고, 회의 종료 선언만을 반복하며 질문자의 권리를 무시하고 상황을 회피함. |
"구체적인 내용을 이야기를 해야 위원들이 설득이 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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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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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
회의 진행 절차인 '의사진행발언'의 목적은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질의나 설득을 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선진국은 후진국과 구분할 때 갑자기 비가 와 가지고 사람이 돌아가시거나 가다가 길이 푹 꺼지거나, 이른바 예견 가능성이 그 주요한 척도라고 들었습니다. 오늘 우리 국회의 모습은 최소한의 언제 뭘 하겠다라는 것도 예고하지 않고 진행되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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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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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
회의 일정 예고 누락이라는 절차적 문제를 국가의 인프라 붕괴나 인명 사고와 같은 극단적인 사례에 비유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소위는 해요, 전체회의 하지 말라는 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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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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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
앞서 소위 개최가 예고되지 않았고 합의가 없었다며 강하게 항의했으나, 이용우 위원이 합의 사실을 지적하자 갑자기 소위 개최는 동의했다며 말을 바꿈. |
"뭔가 좀 짜고 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제가 매우 기분이 나빴습니다,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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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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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
행정 절차상의 시행 시기 차이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짜고 치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왜곡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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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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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
정부 여당이라는 지위와 상관없이 단순히 의석수라는 숫자적 논리만을 내세워, 민주당의 '약자 보호' 모토를 이용해 소위원회 구성의 이득을 취하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에 해당함. |
"지금도 간사님은 발언 기회를 안 얻고 계속 이야기하세요. 이것 제지하면 나중에 또 문제 제기하실 거지요? 위원장이 말 안 들었다고 또 뭐라 그러실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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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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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
위원의 정당한 의사진행 관련 문제 제기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이나 해명 대신, 상대방의 미래 반응을 예단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논점을 회피함. |
"언론노조에게 잘 보이기 위한 정치공세일 뿐이고 그리고 이진숙 마녀사냥에 불과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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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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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
인사청문회 기간 설정이라는 절차적 논의를 특정 단체에 잘 보이기 위한 '정치공세'나 '마녀사냥'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림. |
"장관님, 장관님이 지금 규개위의 한마디에 국민 생명권을 딱 반쪽 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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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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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
자살예방교육의 의무 대상에서 노력 대상으로 일부 변경된 정책적 조정을 '생명권을 반쪽 냈다'고 표현한 것은 심각한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임. |
"대통령을 호칭할 때 뭐라고 합니까? 대통령…… 통상은 VIP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는 안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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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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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
정책 질의를 수행해야 하는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대통령의 호칭이라는 지엽적인 문제로 질문을 시작하여, 이를 통해 '용산의 격노'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려는 논리적 비약과 유도 심문을 보임. |
"소통관 가서 하시면 되지 왜 법사위에서 회의 진행을 이렇게 방해받아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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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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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
국회법상 보장된 대체토론 권리를 '회의 방해'로 치부하며, 공식 회의장이 아닌 외부(소통관)에서 발언하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
"수박 밭에서 벌어진 일을 호박 밭에서 얘기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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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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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
상대 위원의 과거 사례 비교(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발언을 일축함. |
"앉아서 토론하면서 이것은 성립할 수 없습니다 자꾸 얘기하면 본인 말이 본인 말에 의해서 탄핵되는 거예요. 자기 모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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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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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
상대 위원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본인 말에 의해 탄핵된다'는 비유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
"청원이 접수된 것을 기계가 하는데 상임위원장을 탓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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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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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
청원 접수 및 관리의 최종 책임이 있는 상임위원장이 시스템(기계)의 탓으로 돌리며 자신의 관리 책임을 회피하는 논리를 펼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