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3,720건 중 13,361~13,440건을 표시합니다.

궤변 이용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을 2024-09-05

"이런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나 가족들의 사건들에 물타기 위한 수법이나 다를 바 없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수사의 구체적인 법적 근거보다는 '물타기 수법'이라는 자의적인 해석과 추측을 통해 수사 전체를 폄하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2024-09-05

"이 3개의 건축물에 대해서 하나는 78년부터 이미 존재했던 유리온실이고 그리고 2번과 3번은 컨테이너 가설건축물인데 이미 건축법에 따라서 대통령비서실에서 용산구청에 가설 신고를 했기 때문에 소위 시정조치 수정의견에 대해서 이걸 상정을 해서 의결할 필요가 없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대측이 제기한 핵심 의혹은 '건설산업기본법 위반(면허 대여 및 시공 자격)'이라는 절차적 불법성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가설건축물 신고 완료'라는 외형적 결과만을 강조하며 논의 자체를 차단하려 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5

"지금 대한민국의 진정한 악당은 윤석열 대통령 아닙니까, 헌법 정신을 부정하고?"

위원장 본인에 대한 비판과 위원회 내의 갈등 상황을 해결하는 대신, 갑자기 대통령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정치적 공격으로 전환함.

궤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9-05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명심의, 명심에 의한, 명심을 위한 회의로 흘러가고 있는지, 그런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악법 중의 악법인 지역사랑상품권 개정안도 야당의 다수의 힘으로 지금 밀어붙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하명법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일방적으로 강행해서는 안 됩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이나 논리적 결함에 대한 토론보다 '명심', '하명법', '악법 중의 악법' 등 자극적인 정치적 프레임을 사용하여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 진영을 공격함.

궤변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4-09-04

"사실은 용산 어린이정원은 시작할 때부터 용산에서, 저도 푸시를 좀 세게 했기 때문에 징계를 하시면 저도 징계를 당하는 기분이라서……"

정부의 예산 전용 및 집행 부실에 대한 행정적 책임(징계)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요청했다는 이유로 본인이 징계받는 기분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책임 소재를 흐리는 발언임.

궤변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4-09-04

"제 생각은 이런 부분은 아예 예산을 미리 주시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 수 있지 않겠나, 특히 일반 용산공원 관련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그렇게 민감할 부분이 없으니까 앞으로는 예산을 주시면 그게 근본적인 해결책……"

기존 예산을 다른 사업에서 전용하여 사용한 '집행 과정의 부적절함'을 지적하고 있음에도,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임.

궤변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4

"식민지 시대에는... 예, 그대로입니다."

대한민국 고용노동부 장관으로서 일제강점기 우리 국민의 국적이 일본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헌법 정신을 부정하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궤변에 해당함.

궤변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4

"저는 동의를 못 하는데, 제국과…… 제국과 민국은 전혀 다른 거지요. 우리 대한민국이 대한제국이 아닙니다. 그걸 어떻게 동의를 합니까?"

외교부의 공식 문서와 다른 국무위원들이 모두 동의한 '대한제국-대한민국 동일성'이라는 정부의 공식 입장을, 단순히 '제국'과 '민국'이라는 체제 명칭의 차이를 들어 부정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며 억지 주장임.

궤변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4

"폭언이지요, 그거는. 폭언하면 안 돼요. 아니, 질문을 그렇게 말하면 되는데 고함을 지르는 것은 폭언입니다. 그것은 폭행이에요."

상대방의 고함과 폭언을 물리적인 '폭행'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상황을 과장하여 본질을 흐리는 궤변적 주장임.

궤변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09-04

"정부 예산편성권 침해는, 정부 예산편성권은 기획재정부에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행안부에 예산 편성을 요구하는 겁니다. 정부 예산편성권 침해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행안부 장관에게 예산 요구를 의무화하는 것은 결국 정부 전체의 예산 편성 과정에 강제성을 부여하는 것이므로, 권한이 기재부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침해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회피임.

궤변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09-04

"이런 게 고속도로 게이트 아닙니까?"

단순한 사업 추진 순서나 분류의 차이를 '게이트'라는 거대 스캔들 용어를 사용하여 과도하게 확대 해석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9-04

"우리 소위인데 뭐 의사진행발언이 필요하겠습니까?"

소위원회라 하더라도 의원의 절차적 이의 제기는 정당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하며 논의 과정을 생략하려는 태도는 회의 진행의 논리적 정당성을 결여한 주장임.

궤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04

"우리 정부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만듭니다. ... 계엄 상황을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계엄을 노래 부르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 전에 한 말씀 드렸습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세력이 계엄 상황을 유도하고 있다는 가정을 전제로 하여,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3

"조선이 나라입니까, 그때는 식민지가 돼 버렸는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 계승이라는 헌법적 가치와 역사적 맥락을 무시하고, 단순 식민지 상태였다는 점만을 강조하며 논점을 흐림.

궤변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09-03

"물론 그 과정에서 법령 위반 이런 것들이 있는 것이 맞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공무원들 같은 경우에는 진짜 밤잠 안 자면서 어떤 경우에는 자기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서 가지고 동원돼 가지고 그렇게 일을 했단 말이지요.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런 경미한 법령 위반이 있었지만서도 오히려 보면 칭찬을, 표창을 받아야 될 그런 일을 한 겁니다."

국가재정법 위반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업무의 고충과 사명감을 이유로 법 위반 사항에 대해 오히려 표창을 받아야 한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024-09-03

"일본의 침략을 진출이라고 하는 표현으로 이야기하고 있고"

특정 교과서가 일본의 침략을 '진출'이라고 표현했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위원장의 확인 요청에 '대외 팽창 정책'이라고 표현되었다고 말을 바꾸어 사실을 왜곡하거나 부정확한 근거로 주장을 펼침.

궤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9-03

"야당에서 입법을 했기 때문에 방통위가 지금 그렇게 성의 없는 답변을 한 거라고 저는 미루어 짐작하는데요."

방통위의 답변 태도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입법 주체가 야당이라는 정치적 상황만으로 답변의 성의 여부를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03

"심우정 후보자가 이 자료 제출하지 않는 것은 불법을 시인하는 것입니까?"

자료 제출 거부라는 행위를 곧바로 '불법의 시인'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9-03

"내용이 이상한 사람에 의해서 아주 계획된 몰카 함정 공작의 피해자 아니에요, 피해자."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특정인을 '이상한 사람'으로 규정하고, 사건의 본질을 '함정 공작'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9-03

"혼잣말했어요, 혼잣말. (중략) 혼잣말했는데 거기까지 들렸어요? 죄송해요."

타 위원의 질의 도중 명백히 개입하여 흐름을 끊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혼잣말'이었다고 주장하며 상황을 모면하려 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왜 말씀드릴 수 없어요? 헌법을 부정하십니까?"

후보자가 답변하기 곤란한 정치적/역사적 논쟁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자, 이를 곧바로 '헌법 부정'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연결해 압박하는 논리적 비약임.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제가 보기에는 그런 수사심의위원회라면 수사심의위원회가 아니라 수상한 심의위원회지요."

제도적 장치인 수사심의위원회를 '수상한'이라는 주관적 단어로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비하함.

궤변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9-02

"보복수사해서 기소하고 그랬잖아요. ... 그게 보복수사지. 말이 안 맞잖아, 말이."

다른 위원의 질의 순서 중에 맥락과 상관없는 주장을 반복하며 위원장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궤변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9-02

"이제 와서 입틀막, 또틀막이라고 하는 괴상한 용어를 쓰는 것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 이것은 정치적 선동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물리적 제압 행위에 대한 비판을 '괴상한 용어'나 '정치적 선동'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왜곡하고 정당화함.

궤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9-02

"가만히 들어 보니까 하는 건 다 거짓말입니다."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후보자의 모든 발언을 '다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일반화의 오류를 범함.

궤변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2024-08-29

"일본에 기울이는 정성만큼, 아니 한 반 정도만 북한에 대해서도 조금 더 진심을 가지고 대한다면 저렇게까지 대화를 하지 않겠다고 하겠는가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예산 결산 심사라는 구체적인 행정 절차와 예산 집행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논리적 근거 없이 일본과의 외교 관계를 비유로 들어 북한의 태도 변화를 주장하는 것은 논의의 맥락에 맞지 않는 감정적 주장임.

궤변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8-28

"이렇게 하면 세금을 누진제로 적용하는 거나 다른 시설 이용해서 요금을 별도로 적용하는 거나, 가령 하다못해 인터넷 사용료 같은 경우에도 프리미엄을 두는 거나 이런 게 다 위헌이어야 되거든요."

특정 시설 부가금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논리를 일반적인 조세 제도인 누진세나 상업적 서비스의 차등 요금제에 무리하게 대입하여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8

"야당으로 팔이 굽어 있지 않았다면... 굽어 있다는 것을 본인이 인정하시지 않겠지만 굽어 있기 때문에 그 말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논리적 근거보다는 '팔이 굽었다'는 편향성 프레임에 가두어 공격적인 주장으로 전개함.

궤변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8

"임기 말에 벌어진 일만 가지고 이승만 대통령을 매도하는 것은 좌파 역사학자들의 삐뚤어진 역사관이다 이렇게 저는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피감기관장의 직무 수행이나 결산 보고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적/역사적 견해에 대한 동의를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08-28

"검토하셨으면 위원님 잘 아실 텐데 왜……"

민형배 위원이 5년 전의 검토 경험과 현재 법안의 차이점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검토했다면 현재 내용도 당연히 알 것이라는 논리로 상대방의 주장을 묵살하고 압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8-28

"내용에 관해서는 얘기하지 말자고 그렇게…… 우리가 무슨 말만 하면, 국민의힘이 하면 그렇게 하더니 내용 가지고 무슨……"

법안의 구체적인 자구 수정이라는 기술적인 논의 과정에서 갑자기 정당 간의 정치적 갈등이나 대우 문제를 언급하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08-28

"계속 고집을 부리니까 내가 그렇게 한 거고."

의원의 발언권 제한이라는 절차적 결정의 근거를 정당한 회의 규칙이 아닌, 상대 의원의 '고집'이라는 주관적인 태도 탓으로 돌리며 정당화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8

"아니, 그런 의미라니까."

다른 위원들이 법리적 해석에 대해 이견을 제시하며 논의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경청하거나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자신의 해석만을 강요하며 논의를 일방적으로 종결지으려 함.

궤변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이미 2024년 예산심의 때 이미 이 부분에 대해서 그 당시에 부대의견을 달았고 이 때문에 2024년 예산에는 이미 제대로 반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로컬대학 사업이 2024년 예산에 반영되어 시정 요구가 불필요하다고 주장했으나, 직후 전문위원이 해당 사업이 24년 예산안 심의 당시 없던 신규 사업임을 명확히 하여 사실을 왜곡한 주장이었음이 드러남.

궤변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08-27

"우리나라는 군사 순위가 5위입니다. 일본이 7위고요... 객관적으로 봐도 침략해 올 수 있겠습니까?"

군사력 순위라는 단순 지표만을 근거로 외교적/안보적 우려를 원천 차단하려는 논리적 비약이며, 질문의 본질인 안보 우려를 무시한 억지 주장임.

궤변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08-27

"김병주 간사님께서 이거 수령을 거부하셨어요."

상대방이 수령을 거부했다는 명백한 사실 관계를 단언했으나, 이후 확인 후 사과하겠다고 말을 바꾸는 등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08-27

"조선총독부의 기념일이다, 그러면 대한민국 국군이 조선총독부에 충성을 하고 그날을 기념한다는 말입니까?"

상대 위원의 비유를 극단적으로 해석하여 논점을 왜곡하고,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있음.

궤변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08-27

"지금 대통령 주재하의 회의에 참석하는 건 국사가 아닙니까?"

국회 결산 회의 또한 중요한 국사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주재 회의만을 국사로 상정하여 국회의 권위를 폄하하고 장관 불출석을 정당화하려 함.

궤변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2024-08-27

"존경하는 김주영 위원님께서 징계를 보류하고 대안을 가져오라고 하셨는데 이것은 사실상 협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책적 대안 제시를 요구하며 징계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협박'이라는 형사적 개념으로 비약시켜 주장함.

궤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7

"강득구 위원님, 김정숙 여사님도 이렇게 한복 입고, 페트병 한복 입은 김정숙 여사님 우아하게 해서 이렇게 2021년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서…… 이렇게 부대행사로 다 합니다, 영부인들이. 그런데 너무 나가신 거 아니에요, 진짜?"

의원의 정당한 감사원 감사 요구라는 제도적 절차에 대해, 타 영부인의 사례를 단순 비교하며 '영부인들이 다 하는 일'이라는 논리로 상대의 문제 제기를 '과한 행동'으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7

"지금 의결해야 되는데 보류가 어디 있어요, 철회지. 그거는 철회지. 나중에 국정감사 때 하세요."

의원의 정당한 보류 요청을 절차적 근거 없이 '철회'라고 단정 지으며, 논의를 강제로 종료시키고 국정감사로 미루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8-27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독도를 분쟁지역화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야당의 정부 정책 비판 활동을 '독도를 분쟁지역화하는 행위'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질문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7

"며칠 굶었다고, 배고프다고 폭식하면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뭐든지 정도껏이라는 말도 있고 적절성 이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의대 정원 증원이라는 복잡한 정책적 결정과 그에 따른 부작용 문제를 '폭식'이라는 생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단순화하고 억지스럽게 주장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7

"정부가 이 부분은 쥐어짜면, ‘자기들이 어디 가겠어? 다시 돌아오겠지’ 했던 부분은 오판이었던 것 같아요."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가 내부적으로 어떻게 생각했을지에 대해 임의로 추측하여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음.

궤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무슨 반일 감정을 가지고 싸우겠다는 거예요? ... 이게 지금 왜정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상대 진영의 안보관이나 역사관을 '왜정시대'라는 극단적인 상황에 비유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여야 합의가 안 됐을 때는 위원장님 직권으로 어느 한쪽이든지 단안을 내리고 결정하는 건데, 이것은 위원장님 결심 사항으로 추진된 게 아닙니까, 차관님이 나온 게? 위원장님이 했다면 그걸로 된 것이지 뭐가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장관 출석이라는 본질적인 책임과 민주적 합의의 중요성을 무시하고, 위원장의 직권 결정이라는 형식적 권한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08-26

"국회에서도 공무원들에 대한 악성 갑질이 있는 것 같아요. ... 상습적이고 반복적인 민원 요구하는 것 이것도 일종의 폭력 아닙니까?"

국회의원의 헌법적 권한인 자료 요구 및 질의권을 일반적인 '악성 민원'이나 '폭력'과 동일시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궤변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6

"야당의 괴담 유포로 국민 모두가 광우병 시즌2 사태를 겪게 된 것 아닌가 그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우려와 비판을 '괴담'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과거의 특정 사건(광우병)에 빗대어 논리적 비약과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궤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4-08-26

"후보자의 입장이 만약에 소수의 의견이다라는 것도 저는 허용이 되거나 양립 가능하다고 봅니다."

국무위원 후보자가 일제강점기 우리 국민의 국적이 일본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헌법적 정체성과 정면으로 충돌함에도, 이를 단순한 '소수 의견'이나 '양립 가능한 가치'로 치부하여 논점을 흐림.

궤변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4-08-26

"그때 당시의 감정을 떠올리면 솔직히 사과라도 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마치 없었던 것처럼 자꾸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얘기하시면, 참 모르겠네요."

회의를 중재해야 할 위원장으로서 공적인 논의 과정에 개인적인 감정과 과거의 억울함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고 중립성을 훼손함.

궤변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2024-08-26

"민주당 대표이신 이재명 대표만 해도 막말로 문제가 된 게 많으십니다."

후보자의 의료기록 제출 요구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타 정치인의 사례를 들어 논점을 회피함.

궤변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08-26

"없어요. 3분 추가질의 들어 본 적이 없는데."

여러 위원이 3분 추가질의 합의를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면 부정했다가 곧바로 1분을 허용하는 등 일관성 없는 태도로 회의 진행 규칙에 대해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08-26

"지금도 이 조사를 받으러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스포츠 현장에는, 우리 문화예술·스포츠는 광고·홍보·스폰 받아야 됩니다. 이게 능력입니다. ... 지금 현 정부가 지금도 검찰 조사에 출두하라고 그래서 성남FC 사건으로 조사하고 있는 자체가 잘못됐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는 겁니다."

정당한 스포츠 후원 활동과 뇌물 및 특혜 의혹이 있는 특정 형사 사건(성남FC)을 동일 선상에 놓고, 후원 유치 능력을 근거로 수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궤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이재명 대표보다 더 큰 막말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에?"

후보자의 자질 검증이라는 회의 본질과 무관하게 타 정치인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공격함.

궤변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08-26

"모든 직원들의 몇 년치 것을 다 들여다보자 하는 것은 사실상 잠재적으로 예산을 몰래 빼먹는 사람들로 공무원 전체를 취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요구받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모욕적으로도 느낄 수 있는 측면이 분명히 있거든요."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인하기 위한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공무원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감정적인 영역으로 전환하여 자료 제출을 회피하려 함.

궤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상식적인 국가가 맞습니까? 이게 자유민주주의국가입니까?"

특정 사안의 위법성 논의를 넘어 국가 체제 전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 호소와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3

"이것은 직무유기입니다."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절차 없이 본인의 주관적인 판단만으로 장관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범죄 행위로 단정 지어 주장함.

궤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3

"장시호가 도대체 서울구치소에 있는 동안 특검이 몇 번을 불러냈느냐 하면 자그마치 일흔여덟 번을 불러냈어요."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의사진행발언' 시간을 이용하여 구체적인 사건의 사실관계와 증거를 제시하는 현안 질의를 수행함으로써 발언의 목적과 형식을 왜곡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끼어들지 마세요 하는 발언이 끼어드는 거예요."

상대방의 제지를 제지하는 행위 자체가 규칙 위반이라는 논리로, 회의 진행을 위해 내세운 논리가 모순적이고 억지스러운 측면이 있음.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법사위에서 의결한 것을 가지고 그것을 잘못했다고 발언하는 것은 반의회주의입니다."

의결된 사항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정당한 의정 활동을 '반의회주의'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논리를 왜곡함.

궤변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4-08-22

"부처에서 여야 간 싸움 붙이는 거예요? 안을 이렇게 갖고 오니까, 전임 정부에서 했던 정책이라고 해서 이렇게 하는 겁니까?"

정부 부처가 행정적 판단에 따라 연장 기간 안을 제시한 것을 두고, 의도적으로 여야 갈등을 조장하려 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며 논점을 흐림.

궤변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22

"자격이 있어도 안 줄 수도 있다라는 근거처럼 말씀하시잖아요."

업무 난이도와 정도에 따라 합당한 보상을 하겠다는 차관의 설명을 '자격이 있어도 수당을 주지 않겠다는 근거'로 왜곡하여 공격함.

궤변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4-08-21

"만일 새만금이 전라북도가 아니고 영남에 있거나 수도권에 있었으면 35년간 이런 대우를 받았을까"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역 간 비교를 통해 감정적인 호소와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4-08-20

"막판에 채 상병 특검법 때문에 아예 상임위와 법사위를 안 열었던 게 국민의힘입니다."

고준위 방폐장법의 상정 시기와 절차에 대해 논의하던 중, 현재의 안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과거의 정치적 쟁점(특검법)을 끌어들여 상대 당을 비난함으로써 논점을 일탈하고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침.

궤변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08-20

"외압이 있었다 그러는 것 같으면 이것 성공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 외압이 있었는데 왜 이렇게 성공도 못 하고 지금 이렇게 돼 있겠습니까?"

외압의 존재 여부를 외압의 '성공 여부(결과)'로 판단해야 한다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외압 시도가 있었음에도 결과적으로 수사가 진행되었다면 외압이 없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4-08-20

"자생한방병원에 대통령 내외가 밀어주기 식으로 유착관계를 갖고 있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특정 인물의 가족 관계라는 정황 증거만으로 대통령 내외가 직접적으로 특정 약제의 보험 급여 특혜를 주었다고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주장임.

궤변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14

"통화 녹음을 보내 주고 한 1시간 20분 뒤에 갑자기 사과 문자를 보내기 때문에 이것은 짜고 친 것이다, 짜고 사과 문자를 보낸 것이다."

단순히 메시지 전송 시간의 간격이라는 정황만으로 두 사람이 모의하여 '짜고 쳤다'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에 해당함.

궤변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14

"벌금 물었지요. 그게 그거지요."

민사상 배상책임과 형사상 유죄 판결의 법적 차이를 무시하고 동일한 것으로 치부하며 논리를 왜곡함.

궤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14

"1년 6월을 검찰이 구형했는데 법원에 갔더니 2년 6월을 받았어요. 그러면 보통 검찰의 구형이 훨씬 센데 법원의 구형이 훨씬 더 세졌다는 것은 그 전에 적당히 거래가 있었다는 거잖아요"

일반적으로 구형보다 선고형이 높게 나온 상황을 오히려 '사전 거래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은 상식적인 법리나 논리에 맞지 않는 모순된 주장임.

궤변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8-14

"진짜 오빠 동생 사이였는데 데이트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 데이트 출정일 수 있습니까?"

객관적 근거 없이 검사와 피의자의 관계를 '데이트'라는 자극적인 설정으로 몰아가며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4-08-14

"쉽게 말씀드리면 일반 짜장면 먹고 나왔는데 왜 삼선, 간짜장, 곱빼기값 안 내냐고 따지는 것과 똑같은 것 아니겠습니까?"

보통주와 우선주의 가치 차이라는 복잡한 금융 및 법적 쟁점을 짜장면 종류에 비유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사안의 본질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논점을 흐리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궤변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14

"지금 법사위 관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끝까지 들어 보세요."

권익위 국장의 사망 사건은 정무위원회 소관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법사위 의사진행발언으로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14

"위원장은 다 할 수 있습니다."

국회법 근거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조항 제시 없이 위원장의 무소불위 권한을 주장하며 법적 근거 없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14

"의사진행발언이 아니라 의사진행 방해 발언을 주로 하시기 때문에 발언권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주관적인 판단으로 '방해 발언'이라 규정하며 발언권을 원천 차단하는 논리적 비약과 권한 남용을 보임.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14

"죄지은 게 없다면 여기 나오세요. 죄지은 것도 없는데 왜 못 나오십니까?"

증인의 불출석이라는 사실을 곧바로 '죄가 있음'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무지에 호소하는 논증)을 통해 상대방을 압박함.

궤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14

"주고받는 거래 속에 신뢰가 쌓이는군요."

증인의 답변을 근거 없이 '거래'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논리적 토론보다는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여 공격함.

궤변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4

"그러면 영장 발부하고 유죄판결을 한 법원도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판사들도 탄핵해야 되겠네요?"

별건수사 여부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면 판사까지 탄핵해야 한다는 주장은 논리적 비약이며, 상대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한 억지 주장임.

궤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강규형 이분은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를 위해하려고 다가왔기 때문에 이분만은 위원장이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청문회 증인/참고인 채택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나 법적 근거가 아닌, 위원장 개인의 주관적인 위협 느낌과 감정적 경험을 근거로 배제함.

궤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8-14

"탄핵 심판이 빨리 끝나서 5인 체제가 되면 다 보실 수 있습니다."

국회증감법에 따른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 법적 근거 없이 탄핵 심판 종료라는 미래의 불확실한 상황을 조건으로 내세워 현재의 제출 의무를 회피함.

궤변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24-08-08

"동료 위원들의 이해충돌 문제로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면 지금 야당 위원님 중에서도 앉아 계신 분들 중에도 지금 재판 진행 중에 있거나 또 재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있는 위원님도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임종득 위원의 구체적인 이해충돌 의혹에 대해 답변하거나 반박하는 대신, 야당 위원들의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

발언 문제 이유

"이런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나 가족들의 사건들에 물타기 위한 수법이나 다를 바 없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이용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을

2024-09-05 수사의 구체적인 법적 근거보다는 '물타기 수법'이라는 자의적인 해석과 추측을 통해 수사 전체를 폄하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 3개의 건축물에 대해서 하나는 78년부터 이미 존재했던 유리온실이고 그리고 2번과 3번은 컨테이너 가설건축물인데 이미 건축법에 따라서 대통령비서실에서 용산구청에 가설 신고를 했기 때문에 소위 시정조치 수정의견에 대해서 이걸 상정을 해서 의결할 필요가 없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2024-09-05 상대측이 제기한 핵심 의혹은 '건설산업기본법 위반(면허 대여 및 시공 자격)'이라는 절차적 불법성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가설건축물 신고 완료'라는 외형적 결과만을 강조하며 논의 자체를 차단하려 함.

"지금 대한민국의 진정한 악당은 윤석열 대통령 아닙니까, 헌법 정신을 부정하고?"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5 위원장 본인에 대한 비판과 위원회 내의 갈등 상황을 해결하는 대신, 갑자기 대통령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정치적 공격으로 전환함.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명심의, 명심에 의한, 명심을 위한 회의로 흘러가고 있는지, 그런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악법 중의 악법인 지역사랑상품권 개정안도 야당의 다수의 힘으로 지금 밀어붙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하명법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일방적으로 강행해서는 안 됩니다."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024-09-05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이나 논리적 결함에 대한 토론보다 '명심', '하명법', '악법 중의 악법' 등 자극적인 정치적 프레임을 사용하여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 진영을 공격함.

"사실은 용산 어린이정원은 시작할 때부터 용산에서, 저도 푸시를 좀 세게 했기 때문에 징계를 하시면 저도 징계를 당하는 기분이라서……"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4-09-04 정부의 예산 전용 및 집행 부실에 대한 행정적 책임(징계)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요청했다는 이유로 본인이 징계받는 기분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책임 소재를 흐리는 발언임.

"제 생각은 이런 부분은 아예 예산을 미리 주시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 수 있지 않겠나, 특히 일반 용산공원 관련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그렇게 민감할 부분이 없으니까 앞으로는 예산을 주시면 그게 근본적인 해결책……"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24-09-04 기존 예산을 다른 사업에서 전용하여 사용한 '집행 과정의 부적절함'을 지적하고 있음에도,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임.

"식민지 시대에는... 예, 그대로입니다."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4 대한민국 고용노동부 장관으로서 일제강점기 우리 국민의 국적이 일본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헌법 정신을 부정하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궤변에 해당함.

"저는 동의를 못 하는데, 제국과…… 제국과 민국은 전혀 다른 거지요. 우리 대한민국이 대한제국이 아닙니다. 그걸 어떻게 동의를 합니까?"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4 외교부의 공식 문서와 다른 국무위원들이 모두 동의한 '대한제국-대한민국 동일성'이라는 정부의 공식 입장을, 단순히 '제국'과 '민국'이라는 체제 명칭의 차이를 들어 부정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며 억지 주장임.

"폭언이지요, 그거는. 폭언하면 안 돼요. 아니, 질문을 그렇게 말하면 되는데 고함을 지르는 것은 폭언입니다. 그것은 폭행이에요."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4 상대방의 고함과 폭언을 물리적인 '폭행'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상황을 과장하여 본질을 흐리는 궤변적 주장임.

"정부 예산편성권 침해는, 정부 예산편성권은 기획재정부에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행안부에 예산 편성을 요구하는 겁니다. 정부 예산편성권 침해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09-04 행안부 장관에게 예산 요구를 의무화하는 것은 결국 정부 전체의 예산 편성 과정에 강제성을 부여하는 것이므로, 권한이 기재부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침해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회피임.

"이런 게 고속도로 게이트 아닙니까?"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2024-09-04 단순한 사업 추진 순서나 분류의 차이를 '게이트'라는 거대 스캔들 용어를 사용하여 과도하게 확대 해석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우리 소위인데 뭐 의사진행발언이 필요하겠습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09-04 소위원회라 하더라도 의원의 절차적 이의 제기는 정당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하며 논의 과정을 생략하려는 태도는 회의 진행의 논리적 정당성을 결여한 주장임.

"우리 정부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만듭니다. ... 계엄 상황을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계엄을 노래 부르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 전에 한 말씀 드렸습니다."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9-04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세력이 계엄 상황을 유도하고 있다는 가정을 전제로 하여,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조선이 나라입니까, 그때는 식민지가 돼 버렸는데."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4-09-03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 계승이라는 헌법적 가치와 역사적 맥락을 무시하고, 단순 식민지 상태였다는 점만을 강조하며 논점을 흐림.

"물론 그 과정에서 법령 위반 이런 것들이 있는 것이 맞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공무원들 같은 경우에는 진짜 밤잠 안 자면서 어떤 경우에는 자기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서 가지고 동원돼 가지고 그렇게 일을 했단 말이지요.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런 경미한 법령 위반이 있었지만서도 오히려 보면 칭찬을, 표창을 받아야 될 그런 일을 한 겁니다."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24-09-03 국가재정법 위반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업무의 고충과 사명감을 이유로 법 위반 사항에 대해 오히려 표창을 받아야 한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일본의 침략을 진출이라고 하는 표현으로 이야기하고 있고"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024-09-03 특정 교과서가 일본의 침략을 '진출'이라고 표현했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위원장의 확인 요청에 '대외 팽창 정책'이라고 표현되었다고 말을 바꾸어 사실을 왜곡하거나 부정확한 근거로 주장을 펼침.

"야당에서 입법을 했기 때문에 방통위가 지금 그렇게 성의 없는 답변을 한 거라고 저는 미루어 짐작하는데요."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09-03 방통위의 답변 태도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 없이, 입법 주체가 야당이라는 정치적 상황만으로 답변의 성의 여부를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심우정 후보자가 이 자료 제출하지 않는 것은 불법을 시인하는 것입니까?"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09-03 자료 제출 거부라는 행위를 곧바로 '불법의 시인'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내용이 이상한 사람에 의해서 아주 계획된 몰카 함정 공작의 피해자 아니에요, 피해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09-03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특정인을 '이상한 사람'으로 규정하고, 사건의 본질을 '함정 공작'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혼잣말했어요, 혼잣말. (중략) 혼잣말했는데 거기까지 들렸어요? 죄송해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9-03 타 위원의 질의 도중 명백히 개입하여 흐름을 끊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혼잣말'이었다고 주장하며 상황을 모면하려 함.

"왜 말씀드릴 수 없어요? 헌법을 부정하십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후보자가 답변하기 곤란한 정치적/역사적 논쟁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자, 이를 곧바로 '헌법 부정'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연결해 압박하는 논리적 비약임.

"제가 보기에는 그런 수사심의위원회라면 수사심의위원회가 아니라 수상한 심의위원회지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9-03 제도적 장치인 수사심의위원회를 '수상한'이라는 주관적 단어로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비하함.

"보복수사해서 기소하고 그랬잖아요. ... 그게 보복수사지. 말이 안 맞잖아, 말이."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24-09-02 다른 위원의 질의 순서 중에 맥락과 상관없는 주장을 반복하며 위원장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이제 와서 입틀막, 또틀막이라고 하는 괴상한 용어를 쓰는 것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 이것은 정치적 선동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9-02 물리적 제압 행위에 대한 비판을 '괴상한 용어'나 '정치적 선동'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왜곡하고 정당화함.

"가만히 들어 보니까 하는 건 다 거짓말입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09-02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후보자의 모든 발언을 '다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일반화의 오류를 범함.

"일본에 기울이는 정성만큼, 아니 한 반 정도만 북한에 대해서도 조금 더 진심을 가지고 대한다면 저렇게까지 대화를 하지 않겠다고 하겠는가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2024-08-29 예산 결산 심사라는 구체적인 행정 절차와 예산 집행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논리적 근거 없이 일본과의 외교 관계를 비유로 들어 북한의 태도 변화를 주장하는 것은 논의의 맥락에 맞지 않는 감정적 주장임.

"이렇게 하면 세금을 누진제로 적용하는 거나 다른 시설 이용해서 요금을 별도로 적용하는 거나, 가령 하다못해 인터넷 사용료 같은 경우에도 프리미엄을 두는 거나 이런 게 다 위헌이어야 되거든요."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08-28 특정 시설 부가금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논리를 일반적인 조세 제도인 누진세나 상업적 서비스의 차등 요금제에 무리하게 대입하여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야당으로 팔이 굽어 있지 않았다면... 굽어 있다는 것을 본인이 인정하시지 않겠지만 굽어 있기 때문에 그 말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8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논리적 근거보다는 '팔이 굽었다'는 편향성 프레임에 가두어 공격적인 주장으로 전개함.

"임기 말에 벌어진 일만 가지고 이승만 대통령을 매도하는 것은 좌파 역사학자들의 삐뚤어진 역사관이다 이렇게 저는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4-08-28 피감기관장의 직무 수행이나 결산 보고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적/역사적 견해에 대한 동의를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검토하셨으면 위원님 잘 아실 텐데 왜……"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2024-08-28 민형배 위원이 5년 전의 검토 경험과 현재 법안의 차이점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검토했다면 현재 내용도 당연히 알 것이라는 논리로 상대방의 주장을 묵살하고 압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내용에 관해서는 얘기하지 말자고 그렇게…… 우리가 무슨 말만 하면, 국민의힘이 하면 그렇게 하더니 내용 가지고 무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08-28 법안의 구체적인 자구 수정이라는 기술적인 논의 과정에서 갑자기 정당 간의 정치적 갈등이나 대우 문제를 언급하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계속 고집을 부리니까 내가 그렇게 한 거고."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08-28 의원의 발언권 제한이라는 절차적 결정의 근거를 정당한 회의 규칙이 아닌, 상대 의원의 '고집'이라는 주관적인 태도 탓으로 돌리며 정당화함.

"아니, 그런 의미라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8 다른 위원들이 법리적 해석에 대해 이견을 제시하며 논의하려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경청하거나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자신의 해석만을 강요하며 논의를 일방적으로 종결지으려 함.

"이미 2024년 예산심의 때 이미 이 부분에 대해서 그 당시에 부대의견을 달았고 이 때문에 2024년 예산에는 이미 제대로 반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7 글로컬대학 사업이 2024년 예산에 반영되어 시정 요구가 불필요하다고 주장했으나, 직후 전문위원이 해당 사업이 24년 예산안 심의 당시 없던 신규 사업임을 명확히 하여 사실을 왜곡한 주장이었음이 드러남.

"우리나라는 군사 순위가 5위입니다. 일본이 7위고요... 객관적으로 봐도 침략해 올 수 있겠습니까?"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4-08-27 군사력 순위라는 단순 지표만을 근거로 외교적/안보적 우려를 원천 차단하려는 논리적 비약이며, 질문의 본질인 안보 우려를 무시한 억지 주장임.

"김병주 간사님께서 이거 수령을 거부하셨어요."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08-27 상대방이 수령을 거부했다는 명백한 사실 관계를 단언했으나, 이후 확인 후 사과하겠다고 말을 바꾸는 등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을 펼침.

"조선총독부의 기념일이다, 그러면 대한민국 국군이 조선총독부에 충성을 하고 그날을 기념한다는 말입니까?"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08-27 상대 위원의 비유를 극단적으로 해석하여 논점을 왜곡하고,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있음.

"지금 대통령 주재하의 회의에 참석하는 건 국사가 아닙니까?"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024-08-27 국회 결산 회의 또한 중요한 국사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주재 회의만을 국사로 상정하여 국회의 권위를 폄하하고 장관 불출석을 정당화하려 함.

"존경하는 김주영 위원님께서 징계를 보류하고 대안을 가져오라고 하셨는데 이것은 사실상 협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2024-08-27 정책적 대안 제시를 요구하며 징계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협박'이라는 형사적 개념으로 비약시켜 주장함.

"강득구 위원님, 김정숙 여사님도 이렇게 한복 입고, 페트병 한복 입은 김정숙 여사님 우아하게 해서 이렇게 2021년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서…… 이렇게 부대행사로 다 합니다, 영부인들이. 그런데 너무 나가신 거 아니에요, 진짜?"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7 의원의 정당한 감사원 감사 요구라는 제도적 절차에 대해, 타 영부인의 사례를 단순 비교하며 '영부인들이 다 하는 일'이라는 논리로 상대의 문제 제기를 '과한 행동'으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지금 의결해야 되는데 보류가 어디 있어요, 철회지. 그거는 철회지. 나중에 국정감사 때 하세요."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7 의원의 정당한 보류 요청을 절차적 근거 없이 '철회'라고 단정 지으며, 논의를 강제로 종료시키고 국정감사로 미루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독도를 분쟁지역화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4-08-27 야당의 정부 정책 비판 활동을 '독도를 분쟁지역화하는 행위'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질문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며칠 굶었다고, 배고프다고 폭식하면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뭐든지 정도껏이라는 말도 있고 적절성 이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7 의대 정원 증원이라는 복잡한 정책적 결정과 그에 따른 부작용 문제를 '폭식'이라는 생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단순화하고 억지스럽게 주장함.

"정부가 이 부분은 쥐어짜면, ‘자기들이 어디 가겠어? 다시 돌아오겠지’ 했던 부분은 오판이었던 것 같아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7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가 내부적으로 어떻게 생각했을지에 대해 임의로 추측하여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음.

"무슨 반일 감정을 가지고 싸우겠다는 거예요? ... 이게 지금 왜정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상대 진영의 안보관이나 역사관을 '왜정시대'라는 극단적인 상황에 비유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여야 합의가 안 됐을 때는 위원장님 직권으로 어느 한쪽이든지 단안을 내리고 결정하는 건데, 이것은 위원장님 결심 사항으로 추진된 게 아닙니까, 차관님이 나온 게? 위원장님이 했다면 그걸로 된 것이지 뭐가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4-08-27 장관 출석이라는 본질적인 책임과 민주적 합의의 중요성을 무시하고, 위원장의 직권 결정이라는 형식적 권한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국회에서도 공무원들에 대한 악성 갑질이 있는 것 같아요. ... 상습적이고 반복적인 민원 요구하는 것 이것도 일종의 폭력 아닙니까?"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024-08-26 국회의원의 헌법적 권한인 자료 요구 및 질의권을 일반적인 '악성 민원'이나 '폭력'과 동일시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야당의 괴담 유포로 국민 모두가 광우병 시즌2 사태를 겪게 된 것 아닌가 그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26 상대 진영의 정책적 우려와 비판을 '괴담'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과거의 특정 사건(광우병)에 빗대어 논리적 비약과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후보자의 입장이 만약에 소수의 의견이다라는 것도 저는 허용이 되거나 양립 가능하다고 봅니다."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4-08-26 국무위원 후보자가 일제강점기 우리 국민의 국적이 일본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헌법적 정체성과 정면으로 충돌함에도, 이를 단순한 '소수 의견'이나 '양립 가능한 가치'로 치부하여 논점을 흐림.

"그때 당시의 감정을 떠올리면 솔직히 사과라도 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마치 없었던 것처럼 자꾸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얘기하시면, 참 모르겠네요."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024-08-26 회의를 중재해야 할 위원장으로서 공적인 논의 과정에 개인적인 감정과 과거의 억울함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고 중립성을 훼손함.

"민주당 대표이신 이재명 대표만 해도 막말로 문제가 된 게 많으십니다."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2024-08-26 후보자의 의료기록 제출 요구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타 정치인의 사례를 들어 논점을 회피함.

"없어요. 3분 추가질의 들어 본 적이 없는데."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2024-08-26 여러 위원이 3분 추가질의 합의를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면 부정했다가 곧바로 1분을 허용하는 등 일관성 없는 태도로 회의 진행 규칙에 대해 억지 주장을 펼침.

"지금도 이 조사를 받으러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스포츠 현장에는, 우리 문화예술·스포츠는 광고·홍보·스폰 받아야 됩니다. 이게 능력입니다. ... 지금 현 정부가 지금도 검찰 조사에 출두하라고 그래서 성남FC 사건으로 조사하고 있는 자체가 잘못됐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는 겁니다."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024-08-26 정당한 스포츠 후원 활동과 뇌물 및 특혜 의혹이 있는 특정 형사 사건(성남FC)을 동일 선상에 놓고, 후원 유치 능력을 근거로 수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이재명 대표보다 더 큰 막말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에?"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024-08-26 후보자의 자질 검증이라는 회의 본질과 무관하게 타 정치인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공격함.

"모든 직원들의 몇 년치 것을 다 들여다보자 하는 것은 사실상 잠재적으로 예산을 몰래 빼먹는 사람들로 공무원 전체를 취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요구받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모욕적으로도 느낄 수 있는 측면이 분명히 있거든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4-08-26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인하기 위한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공무원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감정적인 영역으로 전환하여 자료 제출을 회피하려 함.

"상식적인 국가가 맞습니까? 이게 자유민주주의국가입니까?"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4-08-26 특정 사안의 위법성 논의를 넘어 국가 체제 전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 호소와 억지 주장을 펼침.

"이것은 직무유기입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3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절차 없이 본인의 주관적인 판단만으로 장관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범죄 행위로 단정 지어 주장함.

"장시호가 도대체 서울구치소에 있는 동안 특검이 몇 번을 불러냈느냐 하면 자그마치 일흔여덟 번을 불러냈어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23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의사진행발언' 시간을 이용하여 구체적인 사건의 사실관계와 증거를 제시하는 현안 질의를 수행함으로써 발언의 목적과 형식을 왜곡함.

"끼어들지 마세요 하는 발언이 끼어드는 거예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상대방의 제지를 제지하는 행위 자체가 규칙 위반이라는 논리로, 회의 진행을 위해 내세운 논리가 모순적이고 억지스러운 측면이 있음.

"법사위에서 의결한 것을 가지고 그것을 잘못했다고 발언하는 것은 반의회주의입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23 의결된 사항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정당한 의정 활동을 '반의회주의'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논리를 왜곡함.

"부처에서 여야 간 싸움 붙이는 거예요? 안을 이렇게 갖고 오니까, 전임 정부에서 했던 정책이라고 해서 이렇게 하는 겁니까?"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24-08-22 정부 부처가 행정적 판단에 따라 연장 기간 안을 제시한 것을 두고, 의도적으로 여야 갈등을 조장하려 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며 논점을 흐림.

"자격이 있어도 안 줄 수도 있다라는 근거처럼 말씀하시잖아요."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08-22 업무 난이도와 정도에 따라 합당한 보상을 하겠다는 차관의 설명을 '자격이 있어도 수당을 주지 않겠다는 근거'로 왜곡하여 공격함.

"만일 새만금이 전라북도가 아니고 영남에 있거나 수도권에 있었으면 35년간 이런 대우를 받았을까"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2024-08-21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역 간 비교를 통해 감정적인 호소와 억지 주장을 펼침.

"막판에 채 상병 특검법 때문에 아예 상임위와 법사위를 안 열었던 게 국민의힘입니다."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024-08-20 고준위 방폐장법의 상정 시기와 절차에 대해 논의하던 중, 현재의 안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과거의 정치적 쟁점(특검법)을 끌어들여 상대 당을 비난함으로써 논점을 일탈하고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침.

"외압이 있었다 그러는 것 같으면 이것 성공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 외압이 있었는데 왜 이렇게 성공도 못 하고 지금 이렇게 돼 있겠습니까?"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4-08-20 외압의 존재 여부를 외압의 '성공 여부(결과)'로 판단해야 한다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외압 시도가 있었음에도 결과적으로 수사가 진행되었다면 외압이 없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자생한방병원에 대통령 내외가 밀어주기 식으로 유착관계를 갖고 있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4-08-20 특정 인물의 가족 관계라는 정황 증거만으로 대통령 내외가 직접적으로 특정 약제의 보험 급여 특혜를 주었다고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주장임.

"통화 녹음을 보내 주고 한 1시간 20분 뒤에 갑자기 사과 문자를 보내기 때문에 이것은 짜고 친 것이다, 짜고 사과 문자를 보낸 것이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08-14 단순히 메시지 전송 시간의 간격이라는 정황만으로 두 사람이 모의하여 '짜고 쳤다'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에 해당함.

"벌금 물었지요. 그게 그거지요."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2024-08-14 민사상 배상책임과 형사상 유죄 판결의 법적 차이를 무시하고 동일한 것으로 치부하며 논리를 왜곡함.

"1년 6월을 검찰이 구형했는데 법원에 갔더니 2년 6월을 받았어요. 그러면 보통 검찰의 구형이 훨씬 센데 법원의 구형이 훨씬 더 세졌다는 것은 그 전에 적당히 거래가 있었다는 거잖아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4-08-14 일반적으로 구형보다 선고형이 높게 나온 상황을 오히려 '사전 거래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은 상식적인 법리나 논리에 맞지 않는 모순된 주장임.

"진짜 오빠 동생 사이였는데 데이트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 데이트 출정일 수 있습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08-14 객관적 근거 없이 검사와 피의자의 관계를 '데이트'라는 자극적인 설정으로 몰아가며 억지 주장을 펼침.

"쉽게 말씀드리면 일반 짜장면 먹고 나왔는데 왜 삼선, 간짜장, 곱빼기값 안 내냐고 따지는 것과 똑같은 것 아니겠습니까?"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4-08-14 보통주와 우선주의 가치 차이라는 복잡한 금융 및 법적 쟁점을 짜장면 종류에 비유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사안의 본질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논점을 흐리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지금 법사위 관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끝까지 들어 보세요."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4-08-14 권익위 국장의 사망 사건은 정무위원회 소관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법사위 의사진행발언으로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위원장은 다 할 수 있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14 국회법 근거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조항 제시 없이 위원장의 무소불위 권한을 주장하며 법적 근거 없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의사진행발언이 아니라 의사진행 방해 발언을 주로 하시기 때문에 발언권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14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주관적인 판단으로 '방해 발언'이라 규정하며 발언권을 원천 차단하는 논리적 비약과 권한 남용을 보임.

"죄지은 게 없다면 여기 나오세요. 죄지은 것도 없는데 왜 못 나오십니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14 증인의 불출석이라는 사실을 곧바로 '죄가 있음'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무지에 호소하는 논증)을 통해 상대방을 압박함.

"주고받는 거래 속에 신뢰가 쌓이는군요."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24-08-14 증인의 답변을 근거 없이 '거래'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논리적 토론보다는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여 공격함.

"그러면 영장 발부하고 유죄판결을 한 법원도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판사들도 탄핵해야 되겠네요?"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4-08-14 별건수사 여부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면 판사까지 탄핵해야 한다는 주장은 논리적 비약이며, 상대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한 억지 주장임.

"강규형 이분은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를 위해하려고 다가왔기 때문에 이분만은 위원장이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08-14 청문회 증인/참고인 채택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나 법적 근거가 아닌, 위원장 개인의 주관적인 위협 느낌과 감정적 경험을 근거로 배제함.

"탄핵 심판이 빨리 끝나서 5인 체제가 되면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024-08-14 국회증감법에 따른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 법적 근거 없이 탄핵 심판 종료라는 미래의 불확실한 상황을 조건으로 내세워 현재의 제출 의무를 회피함.

"동료 위원들의 이해충돌 문제로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면 지금 야당 위원님 중에서도 앉아 계신 분들 중에도 지금 재판 진행 중에 있거나 또 재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있는 위원님도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24-08-08 임종득 위원의 구체적인 이해충돌 의혹에 대해 답변하거나 반박하는 대신, 야당 위원들의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